(주)천금바이오, ‘천금밥상’ 시식회 가져

(주)천금바이오, ‘천금밥상’ 시식회 가져
▲사진=천금바이오에서 준비한 왕김밥과 연잎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주)천금바이오 김현기 회장(이하 김회장)은 지난 10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천금바이오 본사 사무실에서 여러 관계자들을 모시고 ‘천금천수’를 활용하여 만든 ‘천금밥상’ 시식회를 성대히 열었다.

이날 시식회는 그 동안  2,000여명에게 6톤 분량의 ‘천금천수’를 무상으로 제공해 오던 중 ‘천금천수’로 밥을 지은 ‘천금왕김밥’과 ‘천금연입밥’을 출시함으로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국민의 건강을 위한 컨텐츠 개발 측면에서 이루어졌다.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이 100일 되었는데, 축하 겸 시식회를 가지는 자리라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지난 3개월동안 2천 여명 중에 1,500명 정도가 천금천수를 음용하고 크게 작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에 앞으로 우리 사업이 전망이 아주 밝으며, 건강과 부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준비되어 있다. 앞으로 많이 도와 달라”고강조했다.

한편, ‘천금천수’로 국민 건강에 증진하고 있는 김 회장은 더 폭넓은 활동을 하고자 ‘한국건강산업중앙회’를 발족시켜 (주)천금바이오뿐 아니라 건강에 관심있는 협, 단체나 기업들과 교류해 나갈 생각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천금바이오 관계자에 따르면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천금천수’로 많은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데, 오늘은 ‘밥’을 통해 고객들과 다가가기 위해 시식회를 가졌다. 앞으로 구기자, 오미자, 복분자, 산수유 등과 혼합하여 만든 음용수들을 선보일 것이고, 화장품 관련 제품등 다양한 제품들을 준비하고 있다. “고 밝혔다.

<아래는 인터뷰와 시식회 사진들>

김은정 기자 : 오늘 ‘천금왕김밥’을 드셨는데요, 일반 김밥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송명규 더 클리닉 부회장 : 제가 천금왕김밥을 먹어 보니까, 제가 5~60년 김밥을 먹었는데 집에서 어머님과 와이프가 해 준 김밥보다 한 수 위인것 같습니다. 천금왕김밥 뿐 아니라 천금천수 사업이 잘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김 기자 : 반갑습니다. 지금 ‘천금왕김밥’을 먹고 계시네요. 한 말씀 해 주시죠.
유다견 주부 : 김밥은 우엉과 김밥 속에 들어간 재료들이 잘 어우러저 천연의 향이 느껴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었고요, 연잎 밥은 연잎에서 나오는 향기가 가득 풍기면서 부드러움과 우수함 등 여러사람으로 하여금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음식인 것 같습니다. 천금밥상 화이팅~

김 기자 : 안녕하세요? 맛있게 드시고 계신데. 맛은 어떠신지?
김도연 주부 : 일단 맛있고요, 김밥이 입에 짝짝 달라붙는 게, 천금천수에 미네랄이 많이 들어 가서 그런지 더 맛있어요.

김 기자 : 오늘, 그 동안 준비한 ‘천금밥상’ 시식회를 선보였는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 회장 : 그 동안 천금천수를 개발해서 필요한 분들에게 무료로 제공한지 100일째 되는 날입니다.

지금까지 2,000여명이 시음을 하고 3분의 2정도의 분들이 체질 개선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8월 25일 부터 제품을 개발해서 음용수, 화장품, 천금천수를 이용한 각종 식자재를 시판할 예정입다.

그 중에오늘은 천금천수를 이용한 김밥과 연입밥 두가지를 준비해 봤는데요, 주요 고객을 모시고 시식을 진행하고 있는데 상당히 맛있다고들 합니다.

김 기자 : 마케팅은 어떤식으로 생각하고 계신지?
김 회장 :  ‘천금밥상’을 계획을 하고 있고, ‘천금김밥’이라는 체인점을 준비하여 활성화 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 기자 : 우리나라에 유명한 김밥집들이 있다. 어떤 경쟁 전략이 있나?
김 회장 : 특히 ‘천금김밥’은 오픈해서 1개월 동안을 ‘원 플러스 원’ 행사를 진행한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맛이 있으면 고객은 오는 것이고 고객이 오면 사업이 전국적으로 활성화 될 것입니다. 앞으로 주요 신문이나 SNS등의 매체를 통해서 전국에 사업자를 공개모집할 것입니다.

또한, 유명한 김밥 프랜차이즈에서도 다양한 음식재료들을 팔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김밥 위주로 하되, 식자재의 차별화 특히, 주 재료인 쌀을 천금천수로 씻어 내어 농약 분해와 중금속 제거를 통해 밥을 짓는다면 맛도 좋고 식감도 있기 때문에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 기자 : 천금천수를 이용한 제품들이 다양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세계로 진출할 계획은 가지고 계신지?
김 회장 :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이하 세나연, 장흥진 총재)와 MOU를 맺어서 같이 갈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나연을 통해서 글로벌에 걸맞는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는데, 그 홈페이지에 보면 우리 제품을 100개국 이상의 언어로 볼 수 있는 아주 아름다운 홈페이지기 때문에 입소문이 나면 이를 통해서 천금천수 제품들이 세계화로 가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천금밥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주)천금바이오 임영술 대표 ⓒ강남구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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