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작곡가]김유리, 현) 대구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인물/작곡가]김유리, 현) 대구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김유리는 1963년 부산에서 출생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구. 효성여자대학교)와 동대학원 작곡과를 졸업하였다.

1989년 도독하여 독일 Lübeck 음악대학 작곡과에 입학했다.

재학 중인 1990년  Mathias Claudius Festival (Reinfeld, Lübeck, Kiel)에 위촉작곡가로 참여하였고

1992년 독일 Pohssel 장학재단 콩쿨에서 현악오케스트라” 소리”로  대상수상하게 된다.

1993년 브람스 페스티벌에서 Sonate für drei Cellisten aus Brahms Thema(Symphony no.1)를 초연했다.

Sonate für drei Cellisten를 통해  북독일 방송국(NDR)에 초청되었고

그해 가을 독일 Lübeck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귀국하였다.

1994년 귀국 개인 작곡발표회를 시작으로 한국에서 작품활동을 하게 된다.

영남작곡가협회, 대구작곡가협회, 한국여성작곡가협회, 창악회, ISCM한국지부 그리고

대구국제현대음악제는 그녀의 작품활동에 휼륭한 동력이 되었다.

1999년에는 소프라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새”를 초연하였고

2007년 아창제(구. 창작관현악축제)에서 관현악을 위한 “새”로  공모에 당선되었다.

2009년 바이올린 협주곡을 대구 작곡가협회 정기연주회에서 초연했고

같은 해에 인성(소프라노)과 전자음향을 위한 “엘리스”를 초연했다.

2010년에 현대국악앙상블 굿모리의 위촉으로 국악기를 위한 “오래된 농담”을

초연하면서 국악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가야금과 해금을 위한 “유희”,

가야금 솔로를 위한 “가락” 시리즈를 연이어 작곡하고 초연했다.

2011년에는 피아노협주곡을 김천시립교향악단에서 초연했으며

일부개작한 “오래된 농담”을 모스코바음악원과 독일 베를린 Zepernick 국제음악제에 소개하게 된다.

2012년에는 Ensemble Contemporary 알파초청(동경)으로 바이올린 클라리넷

그리고 피아노를 위한 “유희”를 초연했으며 같은해에 중.한(북경) 교류음악회에서첼로와

훈(중국악기)을 위한 “북경의 아침”을 초연했다.

2014년에 대구국제현대음악제의 위촉으로 교향시 “한낮의 별빛”을 초연했다.

국악기에 대한 관심은 계속되었고

2015년에 모던앙상블을 통해 가야금과 피아노를 위한 “아리아리랑”을 초연했다.

인성(판소리주자)를 위한 “아리아리랑” 을 초연했으며

2016년에 현진건의 “운수좋은 날”을 가야금과 판소리 주자를 위한 판소리로 초연했다.

2017년에는 Colorado Korean Chorus’ 의 초청으로 가야금과 소프라노를 위한 “콩 너는 죽었다.”,

가야금과 피아노를 위한 “아리아리랑” 그리고 합창곡 “콩 너는 죽었다.”를 연주했다.

2018년에는 오작교 프로젝트로 판소리주자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B사감과 러브레터”를

판소리주자 오영지와 영남오케스트라에 의해 초연 했다.

대구국제현대음악제 감독을 역임했으며 대구작곡가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여성작곡가회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구가톨릭대와 안동국립대학교를 출강하고 있으며

2018년 부터 영남필 오케스트라의 전속작곡가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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