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술총연합회 황정리 총재, 소비자저널협동조합 및 언론단체 특별고문에 추대되

황정리 총재, 소비자저널협동조합 및 언론단체 특별고문에 추대되
▲사진=소비자저널협동조합에서 특별고문으로 추대된 황정리 총재(좌)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세계무술총연합회 황정리 총재(이하 황 총재)는 지난 24일 소비자저널협동조합(이하 소협) 과천 본점에서 열린 제40차 창업경영포럼 및 소협 임시이사회에서 창경포럼과 소비자저녈협동조합 및 언론단체의 특별고문으로 추대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황 총재는 인사 말씀을 통해 “소비자저널 협동조합에 특별고문으로 추대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소비자저널 협동조합원, 대의원, 지역대표님들과 전세계 약 7억명의 팬들을 여기에 담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강조해 큰 박수를 받았다.

▲창경포럼 ▲소비자저널협동조합 ▲SNS기자연합회 ▲국민기자협회 ▲코그뉴스 등은 고문위원회는 70세 이상, 자문위원회는 70세 이하로 구성되며, 고.자문위원회(이하 위원회) 2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원회는 판사, 변호사, 검사, 교사 등과 지역의 유지들 중, 명망이 있는 분들을 추천 받고 있다.

한편 황정리 총재는 취권 창시자로 전 세계에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한국인으로서 무술성지를 꼭 한국에 세우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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