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K클래식조직위원회(회장 탁계석, 이하 K클래식)는 2023년 12월 27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카페원터에서 ‘2024 K클래식 비전선포와 2024 베스트 아티스트 6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K클래식은 ▲거문고에 안은정 ▲연극에 송영탁 ▲작곡에 서은정 ▲양금에 김경희 ▲플룻에 허정인 ▲피아노에 남은정씨를 각각 선정했다.
[‘K 클래식 2024 비전 아티스트(Artist) 선정’ 전문]
‘높이 날음이 자랑이 아니에라. 멀리 날음이 소망이 아니에라. 날아야 할 날에 날아야 함이에라’ -후조-조병화-
누구나 자기가 꿈꾸는 세상을 향해서, 목표를 향해서 날아가고자 합니다. 어떤 경우든 날개를 가진 생명체는 이유없이 쉬지 않고 움직여야 동력을 갖습니다. 날고 싶을 때, 멀리 그리고 높이나는데 상상만으론 벽에 부딪힙니다.
날아가는 것에 강한 훈련이 필요하고, 리더십의 동행이라면 힘차게, 즐겁게 날 수가 있습니다. K 클래식 ‘아티스트 비상(飛翔)의 날개 달기’는 힘찬 응원이 되어 그 꿈에 당도하게 하는 등 뒤의 바람이되려고 합니다. 남다른 예술 열정으로 매진하고 계시는 귀하와 뜻을 나누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2023년 12월 27 일
K클래식조직위원회


기사 소비자평가
기사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점수와 후기를 기록합니다. 평가는 점수의 높고 낮음과 관계없이 실제 소비자 의견으로 기록됩니다.
펼쳐보기
지갑 연결은 기사 평가의 주 콘텐츠가 아니라 Web3 리워드·인증을 위한 선택형 지원도구입니다. 필요할 때만 아래 안내를 펼쳐 확인하세요.
지갑을 연결하면 평가·출석·리워드 기록과 BNB Smart Chain의 ESMX 자산을 하나의 검증된 주소로 연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 활동을 한 주소로 연결 — 소비자평가·출석·리워드·인증 이력을 검증된 지갑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 ESMX 수령 준비 — 검증된 BNB Smart Chain 주소를 ESMX 에어드랍·보상 수령 주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수량은 각 캠페인·지급정책에 따릅니다.
- 내 자산을 바로 확인 — ESMP 활동 포인트와 실제 BNB Smart Chain의 BNB·ESMX 온체인 잔액을 서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MetaMask · WalletConnect · TokenPocket · Trust Wallet · imToken 중 원하는 지갑을 바로 연결합니다.
지갑 앱 연결이 어렵다면 공개 지갑주소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안내 수동 주소 입력은 공개 주소를 참여 화면에 전달하기 위한 보조 경로입니다. 소유권 확인·회원계정 인증이 필요한 기능은 지갑 자동연결 후 서명을 완료해야 합니다.
어떤 지갑을 선택해야 하나요?
기사 소비자평가
기사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점수와 후기를 기록합니다. 평가는 점수의 높고 낮음과 관계없이 실제 소비자 의견으로 기록됩니다.
펼쳐보기
지갑 연결은 기사 평가의 주 콘텐츠가 아니라 Web3 리워드·인증을 위한 선택형 지원도구입니다. 필요할 때만 아래 안내를 펼쳐 확인하세요.
지갑을 연결하면 평가·출석·리워드 기록과 BNB Smart Chain의 ESMX 자산을 하나의 검증된 주소로 연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 활동을 한 주소로 연결 — 소비자평가·출석·리워드·인증 이력을 검증된 지갑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 ESMX 수령 준비 — 검증된 BNB Smart Chain 주소를 ESMX 에어드랍·보상 수령 주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수량은 각 캠페인·지급정책에 따릅니다.
- 내 자산을 바로 확인 — ESMP 활동 포인트와 실제 BNB Smart Chain의 BNB·ESMX 온체인 잔액을 서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MetaMask · WalletConnect · TokenPocket · Trust Wallet · imToken 중 원하는 지갑을 바로 연결합니다.
지갑 앱 연결이 어렵다면 공개 지갑주소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안내 수동 주소 입력은 공개 주소를 참여 화면에 전달하기 위한 보조 경로입니다. 소유권 확인·회원계정 인증이 필요한 기능은 지갑 자동연결 후 서명을 완료해야 합니다.
어떤 지갑을 선택해야 하나요?
관련 기사
![[김종우 칼럼] 반려동물산업 에세이_110 예상치 못한 순간에도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김종우 칼럼] 반려동물산업 에세이_110 예상치 못한 순간에도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세요](https://blog.kakaocdn.net/dna/kEWE8/dJMcadQ6rys/AAAAAAAAAAAAAAAAAAAAAEuZRkhrx6AjeHXYfFwi5jcGqk_9K3hzrqmHiTWoPBkr/img.pn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907803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QJ5Bg8C2HBqIECo3ciW05%2F8m8WQ%3D)
[김종우 칼럼] 반려동물산업 에세이_110 예상치 못한 순간에도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 펫보험, 반려동물의 건강과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함께 생각할 때 ▲사진=김종우 대한반려동물협회 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김종우 칼럼니스트]…
![[김종우 칼럼] 반려동물산업 에세이_109 펫로스, 남겨진 사람의 마음을 돌봐야 할 때 [김종우 칼럼] 반려동물산업 에세이_109 펫로스, 남겨진 사람의 마음을 돌봐야 할 때](https://blog.kakaocdn.net/dna/Cv7nK/dJMcabeB9gJ/AAAAAAAAAAAAAAAAAAAAAPud_7gq8nbM1mulLQbx8gS3OsllSMPeGLBP46Kk6ZZz/img.pn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907803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oPTF%2ByjsWoEpk1dWM2oJAmeKNrc%3D)
[김종우 칼럼] 반려동물산업 에세이_109 펫로스, 남겨진 사람의 마음을 돌봐야 할 때
▲사진=김종우 대한반려동물협회 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김종우 칼럼니스트]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가구가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은 단순한 동물을 넘어 가족의…
![[정봉수 칼럼] 사례로 읽는 직장 내 성희롱의 판단과 처리 절차 [정봉수 칼럼] 사례로 읽는 직장 내 성희롱의 판단과 처리 절차](https://blog.kakaocdn.net/dna/1bL3K/dJMcahMKFLY/AAAAAAAAAAAAAAAAAAAAAE-ZdWqT8sWf2ieZcnnaUopLg-uzHgzd1HDRMdW4nw89/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907803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p9GugEJ2TwIdByCcuMhlOuHCEX8%3D)
[정봉수 칼럼] 사례로 읽는 직장 내 성희롱의 판단과 처리 절차
▲사진=정봉수 노무사, 강남노무법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I. 사건개요(서론) 워크숍에서 촬영된 영상 하나가 회식자리의 웃음거리가 되었다. 그러나 영상 속 당사자에게 그 장면은 웃고 넘길 일이 아니었다. 촬영하지 말라는 부탁은 지켜지지 않았고, 영상을 삭제해 달라는 요구에도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 문제를 인사부에 알린 뒤에는 오히려 상급자가 불쾌함을 드러냈다. 한 직원의 고충은 이렇게 회사 전체의 대응을 묻는 사건으로 번졌다. 외국계 회사의 국내지사에서 근무하던 이 대리(이하 “피해자”)는 2021년 5월 23일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그 사실과 내용을 회사에도 알렸다. 회사는 영업부장 A와 피해자를 조사한 뒤 A의 행위를 직장 내 성희롱으로 판단하여 징계하였다. 그러나 사건은 A에 대한 조치로 끝나지 않았다. 진정이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으로 이관되고, 2021년 6월 16일 담당 근로감독관의 출석요구가 전달되는 과정에서 영업이사 B와 지사장 C에 관한 추가 피해 사실이 드러났다. 회사는 조사 범위를 넓혀 두 사람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징계하였다. 같은 해 6월 28일 노동관서에 출석하여 조치 내용을 설명했지만, 조사에서는 성희롱 예방교육의 공백도 확인되었다. 이 사례는 성희롱 사건을 단순히 당사자끼리 사과하고 끝낼 문제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점을 보여 준다.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남녀고용평등법”)은 성희롱을 금지할 뿐 아니라, 사업주에게 예방·조사·피해자 보호·행위자 조치의 책임을 부과한다. 회식이나 워크숍도 직장 내 지위의 이용 또는 업무관련성이 인정되면 법의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1] II. 직장 내 성희롱 사건 내용 1. 가해자 A의 성희롱 사건의 시작은 2021년 4월 27일,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워크숍이었다. 피해자는 게임의 벌칙으로 엉덩이로 이름을 쓰게 되었다. 시작하기 전, 카메라나 휴대전화로 촬영하지 말아 달라고 분명히 당부하였다. 그러나 영업부장 A는 몰래 휴대전화로 촬영하여 영상을 저장해 두었다. 그 영상은 2021년 5월 19일 전체 회식자리에서 다시 등장했다. A가 남자 직원들과 영상을 돌려보는 가운데 “Sales Kick Off 때 하이라이트로 틀면 재미있겠다.”, “얼굴이 돌아서서 잘 안 보이니 증명사진 붙여서 보내라.”라는 말이 오갔다. 피해자는 그 자리에서 삭제를 요구했으나 A는 조치하지 않았다. 인사부에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한 뒤에도 A는 사과하기보다 문제를 알린 데 대해 불쾌함을 표시하였다. 이 장면에서 살펴야 할 것은 단순히 동영상을 촬영했다는 사실만이 아니다. 촬영을 거부한 의사, 신체 동작을 소재로 한 영상의 내용, 동료들 앞에서 이루어진 재생과 발언, 상하관계를 함께 보아야 한다. 회사 행사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거나 성적인 웃음거리로 삼는 데까지 동의한 것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