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파크골프 류성훈 의장 “초,중,고,대학,청소년,청년 국내 파크골프를 통한 미래 스포츠 문화 발전, 이제는 키즈•주니어가 존중받는 미래 문화예술 사회가 경쟁력”

오션파크골프 류성훈 의장 “초,중,고,대학,청소년,청년 국내 파크골프를 통한 미래 스포츠 문화 발전, 이제는 키즈•주니어가 존중받는 미래 문화예술 사회가 경쟁력”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파크골프가 단순한 시니어 스포츠를 넘어 국민 생활체육이자 사회적 가치 키즈•주니어•청소년•청년 산업으로 새롭게 정의되고 있다.

2026년 신년을 맞아 만난 오션파크골프 탤런트 겸 영화감독 류성훈 의장은 초,중,고,대학 등등 파크골프의 방향을 명확히 짚었다.

그는 “오션&파크&골프, 삼위일체 배움이 있는 스포츠 문화, 스포엔터테인먼트사가 함께하는 삶. 그리고 파크골프를 통해 초,중,고 대학에 대한 실천과 미래 성장이 대한국민들 모두 다 더불어 따뜻하게 하는 큰 힘이 돼야 합니다”고 설파했다.

파크골프, ‘노년층’이 아니라 ‘초,중고 학생들 솔루션’

류성훈 의장은 파크골프를 더 이상 노년층의 취미나 여가로만 보지 않는다.  그에게 파크골프는 키즈•주니어 사회가 선택해야 할 실질적인 해법이다.

그는 “경쟁과 기록 중심의 스포츠는 많습니다. 그러나 파크골프는 다릅니다. 시니어 관계와 존중, 배려가 중심이 되는 몇 안 되는 생활체육입니다”고 말했다.

실제로 파크골프는 낮은 신체 부담, 간단한 규칙, 3세대 간 동반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키즈•주니어는 물론 시니어 가족화 단위 참여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는 파크골프가 미래 성장 세대 통합형 국민 스포츠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구조적 강점이다.

급성장한 파크골프시장, 이제는 ‘과학’이 경쟁력

국내 파크골프 인구는 공식적으로는 18만 명을(비공식집계 250만) 넘어섰고, 지자체와 관공서를 중심으로 파크골프장 조성도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동남아시아 까지 퍼져가고 있다. 그러나 급격한 파크골프 성장 이면에는 노년층 운영 주체 논란, 공공성과 수익성의 충돌, 시설 유지 문제 등 구조적 한계도 동시에 드러나고 있다.

류성훈 의장은 이 지점에서 분명한 선을 그었다.

“이제는 얼마나 많은 조성을 하는냐가 아니라, 어떻게 체계적 단계와 운영을 관리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파크골프는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담지 못하면 정말 아이들까지 오래가지 못합니다”고 평가했다.

또 그는 파크골프의 본질을 ” ‘노년층 중심’에 두지 않으면 시장 신뢰도 역시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키즈•주니어에 대한 미래가 대한국민 사회 전체를 살린다

오션파크골프가 지향하는 핵심은 분명하다. 파크골프를 통한 키즈•주니어에 대한 관심도, 그리고 실행의 구조화다.

오션파크골프는 전문적인 교육 아카데미, 자격증 발급, 동남아시아 지역 커뮤니티 연계 영어 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문화예술과 사회 참여 확대/체계적인 시스템 관리와 정서 회복’을 동시에 실현하는 생활체육 기반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 중이다.

2026년, 오션파크골프는 ‘문화 산업’으로 진입

류성훈 의장은 2026년을 파크골프가 스포츠를 넘어 문화와 퍼피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원년으로 규정했다.

“파크골프는 공 하나로 끝나는 운동이 아닙니다. 그 안에는 미래가 있고, 성장이 있고, 렘넌트을 향한 노력과 배려가 있습니다. 이 가치를 지켜낸다면 한국의 파크골프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생활스포츠로 충분히 성장할 수 있습니다.”

파크골프가 만들어내는 변화는 조용하지만 분명하다. 키즈•주니어를 인정하는 사회, 봉사와 나눔이 일상이 되는 구조. 오션파크골프 스포엔터테인먼트 류성훈 의장이 그리는 키즈 & 주니어 파크골프의 미래는 명확하다.

※제공 : (주)오션트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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