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요양소비자사회적협동조합, ‘한국시니어보건복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명칭 변경 예고

한국요양소비자사회적협동조합, ‘한국시니어보건복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명칭 변경 예고

– 요양 중심에서 시니어 보건·복지 전반으로 역할 확대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한국요양소비자사회적협동조합은 시니어 복지 환경 변화와 정책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 명칭을 한국시니어보건복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기존 요양 서비스 중심의 소비자 보호 활동을 넘어, 시니어 보건·복지 전반을 아우르는 공공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고령사회로의 급속한 전환 속에서 요양, 돌봄, 의료 연계, 예방 중심 보건, 지역 복지 서비스에 대한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요구가 반영됐다. 새 명칭인 ‘한국시니어보건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이하 조합)’은 ▲시니어 보건·복지 서비스의 공공성 강화 ▲소비자 권익 보호 및 서비스 품질 제고 ▲지역사회 기반 돌봄 체계 구축 ▲정책 제안 및 제도…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 4대 사회적협동조합 출범 지원 공식 예고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 4대 사회적협동조합 출범 지원 공식 예고

– 시니어포털 산업 표준화 통해 K-복지 세계로 확장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의장 이승목)”은 오는 2026년 2월 11일(수)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정책토론회 및 시상식에 앞서 “4개 분야 사회적협동조합(비영리 민간기관)”의 출범 지원을 공식 예고했다. 이번 출범 지원은 각기 다른 정책 영역을 대표하는 다음 4대 사회적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소비자연맹사회적협동조합 (주무부처: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요양소비자사회적협동조합 (주무부처: 보건복지부) ▶ 한국직장인다문화축구사회적협동조합 (주무부처: 문화체육관광부) ▶ 클린업사회적협동조합 (주무부처: 환경부)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은 그간 축적해 온 협동조합 설립 및 운영 경험,  소비자평가 기반 공익모델, 정책 연계 실무 노하우를  이번 4대 사회적협동조합 출범 지원에 전면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출범을 계기로,  요양·복지·중소상공인·생활체육·환경을 아우르는 “시니어포털 산업 표준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직영·위탁·인증 방식의 시설 운영 등 전국 단위 관리·운영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립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해당 표준 모델은  소비자평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뢰 가능한 운영 기준을 제시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 관련 기관·협단체·기업에도 적용 가능한 공익 운영 표준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관계자는 “조합을 위한 조합 운영에서 벗어나, 실제적인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