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 아리랑코러스 지원하기 위한 모임 가져

▲사진=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 신준영홍보위원장, 김윤하감사, 장흥진총재, 탁계석문화예술위원장, 더리치 권오삼 대표, 윤석명대외협력위원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사진=아리랑코러스를 지원하기 위해 열띤 토론을 하고 있다.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 장흥진총재(이하 장총재) 외 임원진들은 17일 오후 5시 경기도 양평군 소재 코아루 빌딩에 있는 The Rich 커피전문점에서 아리랑코러스(예술감독 이병직)를 지원하기 위해 행정 시스템 구축 브레인 스토밍 회의를 했다.

이날 회의에는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의 장총재를 비롯해 윤석명 대외협력위원장, 신준영 홍보위원장, 김윤하 감사, 탁계석 문화예술위원장(평론가), 더리치 권오삼 대표가 한 자리에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로써 예술과 행정의 이원체계로 예술가들이 예술에만 전념하고 행정 지원을 통해 한단계 우리 문화가 도약할 수 있는 시스템적 발전을 모색했다.

아리랑코러스는 오는 8월 2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정기공연을 갖는다. 특히, 제 2부를 ‘칸타타 한강’으로 정하고 맹연습에 돌입했다. 아마추어 합창단으로서 창단 4년차를 맞은 합창단은 대구, 창원에 이어 대전에서 4호점 단원 모집에 나서리 만치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한편,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이하 세나연)는 2022년 세계나눔문화올림픽을 개최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지난 3월 1일 여의도에서 올림픽 개최를 선언했다.

또한 세나연은 서울 시민들의 문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중에 있으며, 서울의 젖줄인 한강을 중심으로 우선  펼치되 전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나연은 오페라 ‘미스김(Miss Kim)’을 제작 지원하기로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오페라 ‘미스김(Miss Kim)’은 우리나라의 발전사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산업시대의 애환을 그린 오페라로서 한국예술비평가협회장 겸 평론가인 세나연의 탁계석 문화예술위원장이 5년 전에 준비했으며,  ‘우리 예술문화를 전세계에 보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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