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재단(W재단),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노력 리워드 시스템 W Green Pay 런칭

작년 1212일 국회에서 선포된 정부W재단 협력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HOOXI 캠페인, 획기적인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전국민 환경운동 참여 장려

▲사진=더불유재단 이욱 이사장과 임원들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더블유재단(W재단) 이욱 이사장(이하 이 이사장)은 지난 14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W재단 본사에서 여러 관계자들을 모시고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HOOXI 캠페인의 국민 리워드 시스템을 위한 블록체인 회사인 싱가폴의 ‘W Green Pay (WGP)’와 성공적인 런칭을 마쳤다.

▲사진=지난 해 선포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분들과 기념촬영 ⓒ강남구 소비자저널
▲사진=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강남구 소비자저널

본지 기자는 이 이사장과 전화상으로 인터뷰를 했다.김 기자 : 어떤 런칭이었나?
이 이사장 : 싱가폴회사인 WGP와는 시스템 런칭을 한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 어플리케이션이 올 10월 4일에 오픈될 예정이다.

김 기자 : 좀 더 설명해달라.
이 이사장 : 국민들에게 탄소배출권을 환산해서 현금성으로 줄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하는 것이다.

김 기자 : W재단은 언제 출범했고 취지는?
이 이사장 : 2012년 5월에 출범했고, 전세계 자연보전을 취지로 하고 있으며, 정치, 연예계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 기자 : 앞으로 목표가 있다면?
이 이사장 : 취지와 마찬가지로 전세계 자연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재활용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자판기에 빈 병을 넣으면 돈이 나오는 시스템이 있다. 이런 시스템을 지자체, 환경부와 같이 준비를 하고 있다.

김 기자 : 해외 확장 계획은?
이 이사장 : 현재 캄보디아, 피지, 우크라이나, 미국,  싱가폴 등 5개국에 지부를 운영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내년 까지는 한국에 더 많은 집중을 할 것이다. 이웃 나라인 중국 시진핑 주석이  탄소배출권 시장을 시작했기 때문에 우리나라와 중국이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계획이다.

한편 W재단은 지난 2017년 12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HOOXI 캠페인 선포식을 임종성 위원과 공동 주최하여 성황리에 진행했다.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홍보대사로는 인피니트, 배우 백성현을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前원내대표,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임종성 의원, 한정애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이욱 W재단 이사장, 이유리 W재단 대표 등 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지난 4월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W재단∙임종성 위원실 공동 주최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HOOXI 캠페인 위원회 발대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前원내대표, 김은경 환경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한정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비롯하여 주요 인사들이 축하인사를 보냈으며 박병석 전 국회부의장, 위성곤 의원, 홍보대사 가수 인피니트의 장동우, 남우현, 김진호 SBS 정글의법칙PD 등도 참석하여 HOOXI 캠페인에 힘을 더했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란

개인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노력 미션활동과 이에 대한 WGP리워드 제공은 W재단의 모바일 어플 HOOXI앱에서 이루어진다. W재단 HOOXI앱은 블록체인을 통해 개인정보를 암호화하여 보호한다. 리워드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이용하여 W재단이 직접 운영하는 HOOXI Mall, W Exchange 등을 통해 안전하게 보관되며, 현금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HOOXI 캠페인 협력사의 온라인 몰, 신용카드 등을 통해 WGP의 사용처를 확대한다.

W재단 이유리 대표는 “블록체인을 통해 국민에게 혜택을 주는 플랫폼을 통해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 운동을 확산시켜 대한민국을 환경리더국으로 만들고자 한다”,  또한 “앞으로 HOOXI 앱을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확장할 준비를 하고 있다” 라며 HOOXI 캠페인과  HOOXI 앱, 그리고 블록체인 WGP의 취지와 향후계획을 설명했다.

W Green Pay (WGP)란?

WGP는 대한민국 온실 가스 배출량 감축에 기여한 참여자들을 보상하는 ERC-20 기반 블록체인이다. WGP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www.wpay.sg)에서 확인할 수 있다.

w재단은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자연보전 기금마련 캠페인송 ‘HOOXI THE BEGINNING’제작 ▲그로벌 자연보전 공익 캠페인 ▲환경페스티벌 ▲자연보전 기금마련 자선 전시전 등 자연보전을 모토로 하는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W재단은 자연보전을 위해 준비된 공익단체로서 더 많은 국민의 사랑과 관심 그리고 참여가 필요하며, 중국이 탄소배출권에 대해 관심을 가진 만큼 우리나라도 정부나 지자체에서도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3 thoughts on “더블유재단(W재단),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노력 리워드 시스템 W Green Pay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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