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목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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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4일 오늘의 칼럼>>

2년여 전 협동조합의 성역 컨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고민하면서 쓴 칼럼입니다. 현재 우리가 계란을 통한 건강과 나눔, 인적공유, 우리 지역 기업살리기 운동을 연계하여 한번 꼭 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이번 한주도 우리 조합원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직장에서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원문 요약>>

협동조합은 결코 ‘성역’이 아니지만 올바르고 혁신적인 모델을 가진 – 즉 ‘인적 공유’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혁신적인 컨텐츠”를 발굴해 내는 순간 ‘성역’ 이상의 ‘성역’이 펼쳐지는 모델이 될 수 있다.

결국 협동조합의 첫 걸음은 바로 ” 공유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혁신적인 컨텐츠”를 찾는것이 바로 시작점이라는 점이 중요해 보인다. ( 기사 본문 중 일부 발췌 )

협동조합 9000개 시대? 과연 생존 전략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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