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영화배우 황정리’ 홍보대사 위촉 및 저작권 이용 계약 정식 체결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영화배우 황정리’ 홍보대사 위촉 및 저작권 이용 계약 정식 체결
▲사진=저작권 계약식 후 기념촬영(좌로부터 이승목 이사장, 황정리 총재, 전병길 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이소룡에게 척 노리스가 있다면, 성룡에게는 황정리가 있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성룡과 함께 <취권>시리즈에서 오랫동안 같이 호흡을 맞춰온 영화배우 황정리 총재가 이모티콘 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박종완 회장)는 지난 7월 23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국회의원 회관 세미나실에서 세계무술총연합회 황정리 총재(감독, 영화배우, 취권창시자)를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뉴스플랫폼(전병길 회장)이 황정리 총재의 초상권(이모티콘)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황정리 총재(황정리그룹/세계무술총연합회) ▲이승목 창업경영포럼 이사장(황정리그룹/세계무술총연합회 수석자문) ▲김건식 큰틀 K 회장(황정리그룹/세계무술총연합회 회장) ▲이미영 황정리그룹/세계무술총연합회 대표 ▲김은정 강남구 소비자저널 대표(황정리그룹/세계무술총연합회 총괄기획본부장) ▲성준경 하늘숲 대표(황정리그룹/세계무술총연합회 마케팅이사)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상임회장 ▲전병길 뉴스인포메이커 (뉴스플랫폼)회장 ▲김윤진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부회장 ▲박종완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장 ▲이진화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장 ▲김원혁 월간 금융계 대표 등이 참석했다.

박종완 회장은 “홍보대사를 흔쾌히 맡아준 세계무술총연합회 황정리 총재께서 언론사 삽화 등에 본인의 초상권, 특히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줘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황정리 총재는 “평소 한국의 인터넷언론사 발전에 대해 무언가를 하고 싶었는데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홍보대사로 위촉해 줘 오히려 고맙다”며 “실질적으로 언론사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을 계속 추진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한국 무술 영화배우인 황정리 총재는 1970년대에서 1980~90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한 시대를 풍미할 정도로 활약했고, 성룡과 함께 취권 영화에 출연해 전세계인의 사랑을 많이 받았으며, 현재는 세계 무술 총연합회 총재로 활약하고 있다.

드라마 《모래시계》에서도 무술 감독을 맡았던 황 총재는 무협영화 팬들 사이에선 그야말로 지존 대우를 받는다.

또한 그의 인기는 무협 마니아라면 동서양을 가리지 않는다. 심지어 일본에도 따로 팬 사이트가 존재할 정도. 황정리는 서구권에서 숭배 받으며,’Hwang Jang Lee’란 이름으로 유명하다.

한편, 황정리 총재는 많은 팬들의 사랑을 힘입어 한국 기업들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부나눔’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영화배우 황정리’ 홍보대사 위촉 및 저작권 이용 계약 정식 체결
▲사진=전병길 회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을 받는 황정리 총재(좌) ⓒ강남구 소비자저널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영화배우 황정리’ 홍보대사 위촉 및 저작권 이용 계약 정식 체결
▲사진=홍보대사 위촉 후 기념촬영(좌로부터 황정리 총재, 전병길 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영화배우 황정리’ 홍보대사 위촉 및 저작권 이용 계약 정식 체결
▲사진=홍보대사 위촉 후 단체 기념촬영 ⓒ강남구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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