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래식 치유밥상 ‘미건테이블’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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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OU 후 촬영하고 있는 채주영 미건테이블 대표(좌)와 탁계석 K클래식 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점차 기억에서 사라지는 어머니 손 맛. 가정 식탁은 물론 외식 문화에서 거의 찾기 힘들어진 맛의 원형을 잃은 세대에게 우리 전통의 것을 되살려내고 이를 확산하려는 곳이 ‘미건테이블’이다.

채주영 대표는  “단순히 한끼를 먹는 즐거움을 넘어 맛에 대한 기억의 회복이자 추억을 반추하는 힘이 우리 음식에 있다며, 우리 것을 잃어가는 상실이 안타까워 수십년 연구를 해온 것이라며, 한식 전문가로서의 사명감으로 즐겁게 일한다고 말했다.

이는 우리 전통을 바탕으로 오늘의 새로운 현대음악을 창작하고 있는 K클래식 정신과 목표가 일치한다는 판단에서 K클래식과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발전을 모색하기로 한 것이다.

이 날의 협정식은 때마침 이곳에서 창작 칸타타 위원회 간담회가 있는 3.1절 날이어서 그 의미가 새롭게 닥아왔다.  K클래식 탁계석 회장은 “특히 외국인을 위한 푸드 콘서트 등 야외 행사 때 우리의 깊은 맛을 보여주면서 음식과 함께 코리아가 더 강렬하게 각인될 것이란 생각에서 협약을 맺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무협약(MOU) 

온전한 치유밥상으로 식문화 전통을 복원을 하고 있는 (주)미건테이블의 각고의 노력은  우리 음식문화의 뿌리를 지키고 가꾸는 매우 의미있는 일입니다. 이는 우리의 전통을 바탕으로 오늘의 현대음악을 창조하고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는 K클래식과 맥을 함께 하는 작업입니다. 상호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면서 우리 문화의 자긍심을 높이는 성숙한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기를 약속하며 이 뜻을 더 널리 공유합니다.    

(주) 미건테이블 대표 채주영 K클래식조직위원회 탁계석 회장

▲사진=미건테이블 이진희 원장(좌)과 채주영 대표 ⓒ강남구 소비자저널

​*자료제공 : 케이클래식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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