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양재천서 여름방학 생태체험 운영

강남구, 양재천서 여름방학 생태체험 운영

– 양재천 영동4교 벼농사학습장, 곤충‧풀꽃 관찰교실, 수생생물 생태교실 –

▲사진=곤충관찰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이라는 비전 아래 ‘푸른 강남 만들기’에 나선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여름방학을 맞아 8일부터 10일까지 영동4교 부근의 벼농사학습장과 양재천에서 ‘양재천 여름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벼농사학습장은 2003년부터 양재천에서 1300여㎡ 규모로 운영 중이며, 구가 지역 초등학생들과 함께 전통방식으로 직접 모내기를 하고 우렁이를 이용한 친환경농법으로 벼를 재배한다. 양재천은 1995년 양재천공원화사업 당시 국내 최초 생태하천 공법을 적용해 자연성을 되살린 하천이다.

대상은 초등학교 1~3학년생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날짜별로 곤충 관찰교실(8일), 풀꽃 관찰교실(9일), 수생생물 생태교실(10일) 3개로 구성되며, 회차별 정원은 40명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곤충 관찰교실에서는 곤충 채집활동 및 퍼즐게임으로 곤충의 구조와 특징을, ▲풀꽃 관찰교실에서는 벼 및 들풀 관찰로 풀꽃의 형태와 다양성을 배운다. ▲수생생물 생태교실에서는 양재천 및 논 습지에서 생물을 채집하고, 관련 사전 만들기 활동을 한다. 특히, 모든 프로그램에서 단체놀이를 포함시켜 아이들이 어울려 놀면서 배울 수 있게 했다.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공원녹지과(☎3423-6254)나 양재천‧탄천 방문자센터(☎3423-6277)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경 공원녹지과장은 “민선 7기를 맞아 강남구는 ‘천 개의 숲, 천개의 정원 만들기’를 필두로 한 적극적인 나무심기 사업 전개로 ‘푸른 강남’ 만들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면서 “우리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연을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valuation Engine 2.0

기사 소비자평가

기사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점수와 후기를 기록합니다. 선택한 점수는 즉시 화면에 표시되고, 관리/랭킹에는 신뢰도 가중 점수가 함께 저장됩니다.

현재 평균평가 전
참여 수0명
리워드평가 + 후기
① 점수 선택 → ② 한 줄 메시지 확인 → ③ 후기 작성 후 평가 제출
선택한 점수: 0점
지갑 미연결 상태에서도 평가는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지갑 연결 후 적용 안내됩니다. 지갑 연결하기
최근 후기
아직 등록된 후기 평가가 없습니다. 첫 번째 후기를 남겨주세요.

ESM 기사 소비자평가

로그인 후 기사 평가 및 Web3 리워드 참여가 가능합니다.

DAO Vote

ESM소비자평가단(DAO) 참여

이 콘텐츠에 대한 의견을 남기고 ESM소비자평가단(DAO) 활동에 참여하세요.
참여 시 추가 리워드와 DAO 등급 상승의 기초 활동 이력으로 기록됩니다.

이 기사/제품/서비스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십니까?

찬성 0 · 반대 0 · 보류 0
NFT Certification

ESM NFT 인증 발급

지갑 연결 후 평가 참여 기록을 ESM 인증 NFT로 남길 수 있습니다.
현재는 DB 기반 인증으로 먼저 발급하고, 이후 온체인 민팅으로 확장됩니다.

NFT 발급 흐름
평가 참여 → 지갑 확인 → NFT 인증 발급 → 마이페이지에서 보유 내역 확인
내 NFT 보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