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1박 2일간의 교류… “사회복지의 비전을 함께 밝혀가는 예명의 길”
예명대학원대학교 사회복지학박사 동문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사회복지의 미래를 함께 그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예명대학원대학교 사회복지학박사 동문회는 지난 12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딱따구리 수련원에서 ‘사회복지의 비전을 함께 밝혀가는 예명의 길’을 주제로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문 간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고, 사회복지 전문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회복지 현장 경험 공유
행사에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 중인 동문들이 참석해 각자의 경험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사회복지 실천이 지향해야 할 방향에 대해 나누었다. 학문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천적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사회복지의 비전’을 주제로 한 자유 토론에서는 예명대학원대학교 사회복지학박사 동문들이 한국 사회복지 발전의 주체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다졌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대화는 늦은 밤까지 이어지며 동문 간 신뢰와 유대감을 한층 강화했다.
‘예명박사’ 4행시로 전한 학문적 포부
이날 행사에서는 ‘예명박사’ 네 글자를 활용한 4행시 발표가 진행돼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었다. 동문들은 사회복지에 대한 철학과 박사과정에서의 다짐을 재치 있게 풀어내며 공감을 이끌었다. 발표가 이어질 때마다 웃음과 박수가 터져 나왔고, 학문적 열정과 인간적 온기가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이 됐다.
자기소개와 희망 선언… “연구를 사회 변화로”
이어진 자기소개 및 희망 선언 시간에는 동문들이 자신의 전공 분야와 현재 활동을 소개하고, 박사과정에서 이루고자 하는 연구 목표를 밝혔다. 노인복지 정책 개선, 아동학대 예방 모델 개발, 다문화 사회 복지 실천 연구 등 구체적인 연구 계획이 공유되며, 학문적 성과를 실제 정책과 현장 변화로 연결하겠다는 의지가 강조됐다.
“2026년에도 예명의 길을 걷겠다”
딱따구리 수련원의 자연 속에서 진행된 이번 송년의 밤은 동문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예명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 관계자는 “딱딱한 학술 모임을 넘어 서로에게 힘이 되는 가족 같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예명의 이름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갈 동문들의 행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명대학원대학교 사회복지학박사 동문회는 이번 송년 행사를 계기로 2026년에도 사회복지의 비전을 현실로 구현하기 위한 실천적 연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행사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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