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첫 발 내디딘 후 5년의 여정, 6번째 결실 맺어 – ‘전략독서·강의·책쓰기’ 결합한 100일의 기적 입증 – 오는 3월, 사진과 글이 만나는 ‘포토에세이’ 시리즈 7 개강 [강남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독서를 통해 평범한 시민을 작가와 강사로 변모시키는 커뮤니티 ‘해피꿈북클럽’이 지난 2월…
[작성자:] 정현아 기자
[선주성 칼럼] 경로당을 노치원으로, ‘공간’의 리모델링 넘어 ‘프로그램’의 대전환으로
[강남 소비자저널=선주성 칼럼리스트] 대한민국은 이제 인구 5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했다. 통계청의 2025년 장례인구추계에 따르면 노인 인구는 1,050만 명을 돌파했으며, 치매 관리 비용을 포함한 사회적 비용은 연간 2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 거대한 파고를 막아낼 가장 촘촘한 공공 인프라는 전국 6만 8천여 개의 ‘경로당’이다. 하지만 지금의 경로당은 현대화된 시설 뒤에 ‘소프트웨어의…
하늘아래 다나아라연구소 정은자 소장, ‘2025 한국을 빛낸 무궁화대상’ 사회봉사공헌 부문 대상 수상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 경찰합동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국민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 공로 인정 – 신체·건강·영혼 리딩 통해 현대인의 ‘건강한 장수’ 길 열어 경찰합동신문·전국연합뉴스(발행인 김기술)가 창간 11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헌신해온 리더들을 발굴하는 ‘인물발굴 프로젝트’의 결실을…
KTI 태권도장, 원생들이 모은 성금 42만여 원 광주시 초월읍에 기탁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광주시 초월읍 도평리에 위치한 KTI 태권도장은 지난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42만 4천520원을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KTI 태권도장에 다니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저금통에 모은 돈으로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 스스로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여창혁 관장은 “아이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광주시, 결식 우려 아동 위한 ‘2026년 행복 두 끼 프로젝트’ 본격 추진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광주시는 결식 우려 아동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행복 두 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행복 두 끼 프로젝트는 광주시가 지난 2025년 8월 행복나래(주),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결식 위기에 놓인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지원하기…
[선주성 칼럼] 경로당 대신 ‘도시형 살롱’을…노년의 건강, ‘지역력’에 달렸다
[강남 소비자저널=선주성 칼럼니스트] 10여 년 전, 한국을 찾은 일본의 고령사회 전공 교수들의 수첩에는 ‘경로당’이라는 단어가 빼곡히 적혀 있었다. 마을 곳곳에 실핏줄처럼 퍼져 있는 한국 특유의 사랑방 문화를 배우기 위해서였다. 그들은 여기서 얻은 힌트로 일본식 노인 커뮤니티인 ‘살롱’ 문화를 꽃피웠다. 하지만 지금 상황은 역전됐다. 정작 종주국인 한국의 경로당은 “내가 갈…
[선주성 칼럼]경로당을 ‘노치원(老稚園)’으로 전환하자
– 지자체 치매 예방 정책의 새로운 출발점 [강남 소비자저널=선주성 칼럼니스트] 초고령사회는 더 이상 예측의 영역이 아니다. 다수의 지자체가 이미 치매 유병률 증가, 돌봄 인력 부족, 의료·요양비 지출 확대라는 구조적 압박에 직면해 있다. 그럼에도 현재 정책 대응은 여전히 사후적 관리와 시설 확충 중심에 머물러 있다. 이제 정책의 방향은 분명히 전환되어야 한다. 치매 예방의 핵심 거점은 의료기관이 아니라, 일상의 생활 공간이어야 한다. 그 최전선에 있는 공간이 바로 경로당이다.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약 6만 8천여 개의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다. 이는 노인 여가복지시설 가운데 가장 촘촘한 생활 인프라다. 그러나 현실에서 경로당은 주로 휴식과 친목 중심의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인지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이라는 정책 목표를 수행하기에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뇌과학과 노인의학 연구는 일관되게 말한다. 노년기의 뇌는 사용 빈도가 줄어드는 만큼 빠르게 기능 저하를 겪는다. 즉, 자극 없는 ‘편안한 일상’의 반복은 오히려 치매 위험을 높이는 조건이 된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제안하고 싶은 개념이 바로 ‘노치원(老稚園)’이다. 노치원은 경로당을 노인을 위한 유치원처럼 재구성한 모델로, 단순 돌봄이 아니라 학습·활동·역할을 중심으로 한 생활 예방 플랫폼을 의미한다. 이는 새로운 시설을…
함양춘 강사, ‘2025 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자원봉사 강의 부문 대상 영예
[강남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교육에 헌신해 온 함양춘 강사가 ‘2025 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에서 자원봉사 강의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5 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정책토론회 및 시상식’은 2025년 12월 24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 평가의 사회적 가치와 정책적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와 함께 소비자의 신뢰를 기반으로 우수한 성과를 이룬 기업, 기관, 단체 및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소비자평가 솔루션 기반 우수 부문 ▲협·단체 부문 ▲제품 부문 ▲서비스 부문 ▲전문가 부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소비자 중심의 가치 창출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자원봉사 강의 부문 대상을 수상한 함양춘 강사는 오랜 기간 자원봉사 교육과 인성 함양,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강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실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봉사 참여를 이끌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됐다. 함양춘 강사는 “이번 수상은 함께 봉사하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이룬 값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은 소비자 평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와 신뢰를 인정받은 기업, 기관, 전문가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소비자 중심의 공정한 평가문화 정착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사진= 2025 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11호점, 주민 참여형 환경 실천 행사 개최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11호점은 지난 24일 커뮤니티센터 입구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실천 행사 ‘올바른 환경 ESG–주고~받자!’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년간 이어온 환경독서토론과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마무리 단계로 마련됐으며 아이들이 책과 교육을 통해 배운 환경 보호의 가치를 일상 속 실천으로 확장하기 위해…
광주여성문화센터, 광주시청 로비서 여행사진작가반 수료 기념 사진전 개최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광주시여성문화센터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광주시청 1층 로비에서 ‘여행사진작가’반 수강생들의 수료를 기념하는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선(視線), 너머의 대화(Dialogue Beyond the Lens)’를 주제로, 사진반 수강생들이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카메라 활용 기법을 바탕으로 직접 촬영한 작품 20점을 선보인다. 출품작들은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각 수강생이 설정한 개인 주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