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10만 일반유저, 6만 단체, 3만 월 이용고객, 1만 연 이용고객
숫자는 차갑다.
10만.
6만.
3만.
1만.
그냥 보면 숫자다.
엑셀 칸에 넣으면 목표다.
회의 자료에 넣으면 계획이다.
보고서에 넣으면 지표다.
그러나 KN541에서 이 숫자는 단순한 목표가 아니다.
이 숫자는 시장의 골격이다.
이 숫자는 온라인 전환의 뼈대다.
이 숫자는 소비생산 구조가 실제로 굴러가기 위한 최소한의 흐름이다.
이 숫자는 KN541이 말로만 새로운 시장을 말하는 조직인지, 실제로 시장을 움직이는 조직인지 가르는 기준이다.
D-4의 주제는 분명하다.
10-6-3-1.
10만 일반유저.
6만 단체 연결.
3만 월 이용고객.
1만 연 이용고객.
이 숫자는 외우라고 만든 구호가 아니다.
움직이라고 만든 구조다.
숫자는 입으로 말하면 쉽다.
10만이라고 말하는 데는 1초도 안 걸린다.
6만이라고 말하는 데는 숨도 차지 않는다.
3만, 1만은 더 쉽다.
문제는 입이 아니라 발이다.
문제는 회의가 아니라 현장이다.
문제는 목표가 아니라 연결이다.
말로 10만을 외치면 구호다.
사람을 연결해 10만을 만들면 시장이다.
말로 6만 단체를 말하면 계획이다.
단체와 실제 관계를 열면 길이다.
말로 3만 월 이용고객을 말하면 숫자다.
월 이용을 생활의 반복으로 만들면 구조다.
말로 1만 연 이용고객을 말하면 꿈이다.
연 이용을 신뢰의 약속으로 만들면 KN541의 기반이다.
그래서 D-4는 숫자를 말하는 날이 아니다.
숫자에 생명을 넣는 날이다.
10만 일반유저는 문을 여는 사람들이다.
일반유저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방문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가입만 하고 잠자는 사람이어서는 안 된다.
“나중에 볼게요” 하고 영원히 나중으로 떠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10만 일반유저는 KN541의 첫 지경이다.
KN541을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다.
KN541 스토어에 들어오고,
가치가게를 보고,
상품을 살펴보고,
콘텐츠를 읽고,
사전예약의 의미를 접하고,
소비가 생산을 부른다는 문장을 처음 듣는 사람들이다.
일반유저 10만은 단순한 숫자 확장이 아니다.
KN541의 언어가 사회로 들어가는 첫 물결이다.
10만 명이 KN541을 안다는 것은,
10만 개의 휴대폰 안에 KN541의 문이 열리는 것이다.
10만 개의 관계망 안에 KN541의 이야기가 들어가는 것이다.
10만 명의 소비자에게 “당신은 시장의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라는 문장이 도착하는 것이다.
이것은 작지 않다.
기존 시장은 10만 명을 광고 타깃으로 본다.
KN541은 10만 명을 시장의 시작점으로 보아야 한다.
기존 시장은 10만 명에게 클릭을 요구한다.
KN541은 10만 명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당신의 소비는 누구의 생산을 키우고 있는가.
당신의 선택은 어떤 시장을 만들고 있는가.
당신은 남의 브랜드를 따라가는 소비자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필요한 소비로 새로운 생산을 부르는 참여자가 될 것인가.
이 질문이 10만 일반유저에게 도착해야 한다.
6만 단체 연결은 시장의 다리를 놓는 일이다.
개인은 중요하다.
그러나 단체는 흐름을 만든다.
한 사람은 불씨다.
단체는 불길이 될 수 있다.
한 사람의 가치가게는 하나의 문이다.
단체 연결은 여러 문이 동시에 열리는 일이다.
6만 단체 연결은 단순히 단체 이름을 모으는 일이 아니다.
단체 안의 사람들을 KN541의 소비생산 구조와 연결하는 일이다.
단체의 필요를 KN541 상품과 연결하고,
단체의 관계망을 가치가게와 연결하고,
단체의 반복 소비를 월 이용과 연 이용으로 연결하고,
단체의 교육 흐름을 실천리더와 전략리더로 연결하는 일이다.
단체는 그냥 명단이 아니다.
단체는 살아 있는 관계망이다.
동문회가 있고,
협회가 있고,
직능단체가 있고,
지역모임이 있고,
종교단체가 있고,
소상공인 모임이 있고,
환경단체가 있고,
학부모 모임이 있고,
생활공동체가 있고,
온라인 커뮤니티가 있다.
이 모든 단체 안에는 사람이 있다.
사람 안에는 소비가 있다.
소비 안에는 필요가 있다.
필요 안에는 시장이 있다.
KN541은 그 시장을 찾아야 한다.
단체를 연결한다는 것은 “가입 좀 해 주세요”가 아니다.
그렇게 말하면 시장은 작아진다.
단체를 연결한다는 것은 “당신들의 필요를 KN541의 구조 안에서 함께 해결해 봅시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명절 선물은 KN541 책 패키지와 생활 선물로 연결할 수 있다.
건강한 식사 흐름은 국민식사면과 연결할 수 있다.
아침 문화는 국민커피와 연결할 수 있다.
생활 건강은 당차와 데티칸 치약과 바디로션으로 연결할 수 있다.
가족 단위 소비는 훼밀리 세트와 연결할 수 있다.
교육과 인식 전환은 실천리더, 전략리더 과정과 연결할 수 있다.
지역 활동은 지역 파트너 거점과 온라인 커뮤니티 거점으로 연결할 수 있다.
이것이 단체 연결이다.
단체를 숫자로만 보면 피곤하다.
단체를 관계망으로 보면 길이 보인다.
단체를 시장으로 보면 전략이 보인다.
단체를 공동체로 보면 KN541의 미래가 보인다.
6만 단체 연결은 KN541이 온라인 시장을 넘어 사회적 관계망으로 들어가는 길이다.
3만 월 이용고객은 반복의 힘이다.
시장은 한 번의 구매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시장은 반복으로 만들어진다.
한 번 들어온 사람은 방문자다.
한 번 구매한 사람은 구매자다.
반복해서 이용하는 사람은 시장의 흐름이 된다.
3만 월 이용고객은 KN541의 생활 리듬이다.
매달 들어오고,
매달 살펴보고,
매달 필요한 상품을 고르고,
매달 사전예약을 확인하고,
매달 가치가게를 움직이고,
매달 콘텐츠·서비스를 공유하고,
매달 구매와 기록을 남기는 사람들.
이 사람들이 있어야 KN541은 숨을 쉰다.
일회성 참여는 불꽃이다.
월 이용은 호흡이다.
불꽃은 뜨겁지만 금방 사라질 수 있다.
호흡은 조용하지만 생명을 유지한다.
KN541은 불꽃도 필요하지만 호흡이 더 중요하다.
3만 월 이용고객은 매달 KN541의 바퀴를 굴리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있어야 상품 큐레이션이 살아난다.
이들이 있어야 사전예약이 반복된다.
이들이 있어야 구매확정과 리워드 운영정책이 실제 흐름을 만든다.
이들이 있어야 KN541 스토어가 단순 오픈 행사를 넘어 생활 시장이 된다.
월 이용고객은 “한 번 써 보고 말 사람”이 아니다.
월 이용고객은 KN541을 생활 속에 넣는 사람이다.
국민커피를 매달 마시고,
국민식사면을 생활 속 식사로 두고,
당차를 반복 소비로 만들고,
데티칸 치약을 가족 위생 습관으로 쓰고,
훼밀리 세트를 선물과 생활 소비로 연결하고,
바디로션을 자기 돌봄의 기준으로 삼는 사람들.
이들이 월 이용고객이다.
기존 시장에서는 반복 소비가 기업의 매출이었다.
KN541에서는 반복 소비가 소비생산 구조의 에너지다.
반복 소비가 있어야 수요가 보인다.
수요가 보여야 생산이 안정된다.
생산이 안정되어야 상품이 좋아진다.
상품이 좋아져야 신뢰가 쌓인다.
신뢰가 쌓여야 연 이용으로 간다.
3만 월 이용고객은 1만 연 이용고객으로 가는 다리다.
1만 연 이용고객은 신뢰의 약속이다.
연 이용은 단순 결제가 아니다.
연 이용은 “나는 이 구조를 1년 동안 함께하겠다”는 약속이다.
KN541의 시장을 한 번 보고 지나가지 않고,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신뢰의 표현이다.
1만 연 이용고객은 KN541의 중심 기반이다.
이들은 흔들릴 때 버팀목이 된다.
새로운 상품이 나올 때 첫 확산자가 된다.
사전예약이 필요할 때 선도 참여자가 된다.
가치가게가 움직일 때 신뢰의 기준이 된다.
실천리더와 전략리더 교육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사람들이다.
지역 파트너 거점과 온라인 커뮤니티 거점의 핵심 구성원이 될 사람들이다.
연 이용고객은 단순 고객이 아니다.
KN541의 1년을 함께 책임지는 사람이다.
기존 시장에서 연 이용은 구독 모델일 수 있다.
KN541에서 연 이용은 공동체 시장의 약속이다.
1만 명이 1년을 함께하면 시장은 달라진다.
1만 명이 같은 언어를 이해하면 콘텐츠가 달라진다.
1만 명이 사전예약의 의미를 알면 생산이 달라진다.
1만 명이 가치가게와 상품 큐레이션을 함께 움직이면 온라인 지경이 달라진다.
1만 명이 지역과 단체를 연결하면 KN541의 판이 달라진다.
1만 연 이용고객은 KN541의 심장부다.
10만 일반유저는 문을 열고,
6만 단체 연결은 길을 넓히고,
3만 월 이용고객은 호흡을 만들고,
1만 연 이용고객은 심장을 만든다.
이것이 10-6-3-1이다.
이제 이 숫자를 다시 보라.
10만은 단순 가입 목표가 아니다.
KN541의 문을 사회로 여는 수다.
6만은 단순 단체 숫자가 아니다.
관계망을 시장으로 바꾸는 다리다.
3만은 단순 월 이용 숫자가 아니다.
생활 속 반복 소비를 만드는 호흡이다.
1만은 단순 연 이용 숫자가 아니다.
KN541의 신뢰를 1년 동안 붙드는 심장이다.
그러므로 10-6-3-1은 숫자가 아니라 구조다.
이 구조가 살아야 온라인 전환이 살아난다.
온라인 전환은 시스템이 열린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들어와야 한다.
사람이 남아야 한다.
사람이 반복해야 한다.
사람이 이해해야 한다.
사람이 가치가게를 열어야 한다.
사람이 상품을 큐레이션해야 한다.
사람이 사전예약해야 한다.
사람이 구매확정과 리워드 운영정책을 이해해야 한다.
사람이 후기를 남기고 공유해야 한다.
사람이 후배기수를 세우고 전략리더로 성장해야 한다.
결국 사람이다.
10-6-3-1은 사람을 숫자로 줄이는 것이 아니다.
숫자를 통해 사람의 흐름을 설계하는 것이다.
10만 일반유저가 들어오면 끝인가.
아니다.
그중 누가 월 이용고객으로 전환되는가를 보아야 한다.
6만 단체 연결이 되면 끝인가.
아니다.
단체 안의 사람들이 실제로 가치가게, 사전예약, 교육, 월 이용, 연 이용으로 이어지는가를 보아야 한다.
3만 월 이용고객이 생기면 끝인가.
아니다.
그들이 반복 소비와 콘텐츠·서비스 공유, 후기와 평가 활동, 사전예약으로 이어지는가를 보아야 한다.
1만 연 이용고객이 생기면 끝인가.
아니다.
그들이 KN541의 핵심 안내자와 거점 연결자, 실천리더와 전략리더로 성장하는가를 보아야 한다.
숫자는 끝이 아니다.
숫자는 흐름의 시작이다.
D-4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분명하다.
첫째, 10만 일반유저를 어디에서 연결할지 정해야 한다.
내 사람,
내 지역,
내 온라인 관계망,
단체,
가족,
친지,
지인,
SNS,
블로그,
카카오톡방,
지역 모임,
교육 참여자,
책 패키지를 받은 사람들.
이 모든 곳이 10만 일반유저의 입구다.
일반유저는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누군가의 공유에서 온다.
누군가의 소개에서 온다.
누군가의 가치가게에서 온다.
누군가의 콘텐츠에서 온다.
누군가의 책 선물에서 온다.
누군가의 단체 안내에서 온다.
오늘 내가 연결할 수 있는 10명을 적어 보라.
그 10명이 다시 10명을 부르면 100명이 된다.
100명이 움직이면 1,000명이 된다.
1,000명이 움직이면 지경이 열린다.
큰 숫자는 작은 연결의 반복으로 만들어진다.
둘째, 6만 단체 연결의 후보를 정리해야 한다.
내가 아는 단체는 어디인가.
내가 연결할 수 있는 모임은 어디인가.
내 지역에서 KN541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
온라인 커뮤니티 중 KN541의 소비생산 구조와 맞는 곳은 어디인가.
명절 선물, 교육, 생활소비, 건강, 환경, 지역경제와 연결될 수 있는 단체는 어디인가.
단체 연결은 무작정 문을 두드리는 것이 아니다.
단체의 필요를 읽어야 한다.
어떤 단체는 책 패키지가 입구가 될 수 있다.
어떤 단체는 실천리더 교육이 입구가 될 수 있다.
어떤 단체는 국민커피와 생활 제품이 입구가 될 수 있다.
어떤 단체는 사전예약 구조가 입구가 될 수 있다.
어떤 단체는 지역 파트너 거점이 입구가 될 수 있다.
입구를 잘 찾아야 문이 열린다.
셋째, 3만 월 이용고객으로 전환할 이유를 만들어야 한다.
사람은 이유 없이 매달 이용하지 않는다.
매달 들어올 이유가 있어야 한다.
매달 볼 상품이 있어야 한다.
매달 참여할 사전예약이 있어야 한다.
매달 공유할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
매달 리워드와 기록의 의미를 체감해야 한다.
월 이용은 습관이다.
습관은 반복되는 가치에서 생긴다.
국민커피처럼 매일 마시는 것,
국민식사면처럼 가족 식탁에 오르는 것,
데티칸 치약처럼 매일 쓰는 것,
당차처럼 건강한 루틴이 되는 것,
바디로션처럼 자기 돌봄에 들어가는 것,
책과 교육처럼 생각의 기준을 만드는 것.
이런 반복 상품과 콘텐츠가 월 이용의 이유가 된다.
넷째, 1만 연 이용고객으로 갈 신뢰를 만들어야 한다.
사람은 하루의 호기심으로 연 이용을 하지 않는다.
신뢰가 있어야 한다.
구조를 이해해야 한다.
상품을 경험해야 한다.
정산정책을 알아야 한다.
리워드 운영정책을 납득해야 한다.
가치가게와 사전예약의 흐름을 보아야 한다.
KN541의 방향에 공감해야 한다.
연 이용은 설득으로만 되지 않는다.
경험과 신뢰로 된다.
그러므로 연 이용고객을 만들려면 먼저 월 이용의 만족을 만들어야 한다.
월 이용의 만족이 쌓이면 연 이용의 약속이 된다.
D-4는 전략의 날이다.
D-15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계속 준비해 왔다.
지경을 넓혔다.
그린티 기반을 확인했다.
KN541을 한 바퀴 굴렸다.
사전예약의 의미를 배웠다.
온라인 정산정책의 흐름을 보았다.
가치가게를 열었다.
상품 큐레이션을 준비했다.
실천리더 검정을 준비했다.
후배기수를 세웠다.
전략리더 교육의 다음 지도를 보았다.
책 패키지로 명절에 문명을 선물하자고 했다.
이 모든 준비는 결국 10-6-3-1로 모여야 한다.
지경 확장은 10만 일반유저로 가야 한다.
단체 연결은 6만 단체 흐름으로 가야 한다.
가치가게와 상품 큐레이션은 3만 월 이용고객으로 가야 한다.
교육과 신뢰와 반복 참여는 1만 연 이용고객으로 가야 한다.
준비가 숫자와 만나야 실행이 된다.
실행이 기록과 만나야 시장이 된다.
시장이 반복과 만나야 공동체가 된다.
이제 우리는 숫자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숫자는 부담이 아니라 지도다.
물론 숫자만 보면 숨이 막힐 수 있다.
10만이라니.
6만이라니.
3만이라니.
1만이라니.
누군가는 말할 수 있다.
“이걸 언제 다 합니까?”
그 질문 앞에서 웃어야 한다.
그리고 답해야 한다.
“혼자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구조로 하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10만 명을 만들 수 없다.
그러나 1만 명이 10명씩 연결하면 10만이 된다.
한 사람이 6만 단체를 연결할 수 없다.
그러나 각자의 지역과 관계망에서 단체 흐름을 열면 길이 생긴다.
한 사람이 3만 월 이용고객을 만들 수 없다.
그러나 가치가게들이 살아나고, 상품 큐레이션이 움직이고, 반복 상품이 생활에 들어가면 월 이용은 쌓인다.
한 사람이 1만 연 이용고객을 만들 수 없다.
그러나 신뢰가 쌓이고, 교육이 이어지고, 사전예약이 반복되고, 리워드 운영정책이 납득되면 연 이용은 가능해진다.
혼자 보면 불가능하다.
구조로 보면 가능성이 열린다.
함께 보면 길이 보인다.
이것이 가슴이 뚫리는 지점이다.
10-6-3-1은 회장님 혼자 외치는 숫자가 아니다.
몇몇 임원만 붙들고 뛰어야 하는 숫자도 아니다.
현장의 몇 사람에게 떠넘길 숫자도 아니다.
10-6-3-1은 모두가 자기 자리에서 움직여야 가능한 숫자다.
누군가는 일반유저를 연결해야 한다.
누군가는 단체를 열어야 한다.
누군가는 월 이용고객의 이유를 만들어야 한다.
누군가는 연 이용고객의 신뢰를 세워야 한다.
누군가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누군가는 가치가게를 운영해야 한다.
누군가는 상품을 큐레이션해야 한다.
누군가는 사전예약을 안내해야 한다.
누군가는 실천리더 후배기수를 세워야 한다.
누군가는 전략리더로 전체 흐름을 묶어야 한다.
모두가 자기 몫의 한 바퀴를 굴릴 때,
KN541의 큰 바퀴가 움직인다.
이것이 D-4의 선언이다.
10만 일반유저를 열어라.
6만 단체를 연결하라.
3만 월 이용고객의 반복을 만들어라.
1만 연 이용고객의 신뢰를 세워라.
이 숫자는 높다.
그러나 높기 때문에 도전할 가치가 있다.
낮은 목표는 사람을 편하게 만들지만,
큰 목표는 사람을 깨운다.
작은 숫자는 관리할 수 있지만,
큰 숫자는 구조를 요구한다.
KN541은 관리만 하려는 조직이 아니다.
구조를 세우려는 조직이다.
그러므로 10-6-3-1은 KN541에게 맞는 숫자다.
소비자를 시장의 시작으로 세우겠다면,
10만의 문을 열어야 한다.
단체와 지역과 온라인 관계망을 연결하겠다면,
6만의 다리를 놓아야 한다.
생활 속 반복 소비를 만들겠다면,
3만의 월 이용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
신뢰의 기반을 세우겠다면,
1만의 연 이용 약속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온라인 전환의 뼈대다.
D-4.
10-6-3-1.
오늘 숫자를 외우지 말고, 내 역할을 정하라.
나는 10만 일반유저 중 몇 명을 연결할 것인가.
나는 6만 단체 연결 중 어떤 단체를 열 것인가.
나는 3만 월 이용고객으로 전환될 사람에게 어떤 이유를 줄 것인가.
나는 1만 연 이용고객이 될 사람에게 어떤 신뢰를 보여 줄 것인가.
이 질문에 답하라.
답이 나오면 움직이라.
움직이면 기록하라.
기록하면 공유하라.
공유하면 다시 연결하라.
숫자는 그렇게 살아난다.
이제 4일 남았다.
기다릴 시간이 아니다.
흐름을 만들 시간이다.
KN541은 더 이상 말의 조직으로 머물 수 없다.
이제 숫자가 움직여야 한다.
사람이 움직여야 한다.
단체가 움직여야 한다.
월 이용이 움직여야 한다.
연 이용이 움직여야 한다.
10-6-3-1은 불가능을 말하는 숫자가 아니다.
KN541이 구조로 움직일 때 가능한 시장의 설계도다.
문을 열어라.
다리를 놓아라.
호흡을 만들어라.
심장을 세워라.
10만 일반유저.
6만 단체.
3만 월 이용고객.
1만 연 이용고객.
이 숫자가 살아나는 순간,
KN541의 온라인 시장은 단순한 오픈이 아니라
새로운 소비생산 구조의 출발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