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비약적 성장이 눈에 확연하게 보였다. 25일 화성시 국악단의 창작 국악 프로젝트 화음 2.김현섭 예술 감독이 기획한 화음 프로젝트는김대성, 박영란, 신동일,이귀숙 , 이예진, 임준희, 전인평 작곡가들에게 모두 위촉을 한 것으로 ‘화성을 연주하다’라는 부제다.
그러니까 지역의 향토성 보물을 깊숙이 파헤쳐 오늘의 창작 작품으로 만드는 것이 방향이니 K-Classic 과 99.9% 친자 유전자 검사와 일치하는 것이 아닌가!!
이들 도시들은 아파트, 도시 설계, 환경, 공연장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문화 욕구 또한 상당히 높음을 알수 있었다. 필자가 해설을 하며 전국 투어를 한 20~30년 전과는 비교가 안될할 정도로 모든게 달라져 있었다. 물론 아직은 티켓 가격의 상승이 쉽지 않아 보이지만 빠짐없이 극장이 돌아 가는 현상은 문화지수가 충분히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지역의 우수 도시들을 선별하여 K 클래식 프로젝트를 실행에 옮겨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윤중강 평론가의 달변으로 국악의 이해는 물론 청중 소통으로 답답한 일상에 국악의 맛에다 통쾌한 엔트데인먼트 까지 종합선물 셋트를 준 것이어서 관객들의 극장 문턱을 낮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게 했다. 서울을 비롯해 타 국악무대가 배워야 할 정도였다.
가장 특별한 것은 초청 작곡가들을 한껏 고무시키는 작곡가 존중의 소개였다. 일생 처음 본 작곡가 찬양(?)을 보면서 포스터에 이름을 넣지 않거나 생존 작곡가가 버젓이 객석 자리에 있어도 소개도 않는 개념없는 창작 콘서트의 서러움을 한꺼번에 확 씼어낸 상쾌한 밤이었다.
신예 예술감독 김현섭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이유다. 이 한 번으로도 화성이란 도시 이미지가 새롭게 설정되었으니 , 이것이 바로 문화의 힘이 아닐까 싶다.
지난해 박영란 작곡, 탁계석 대본의 ‘달나라에 간 공룡’이 화성에서 나온 어린이 오페라인만큼 대박을 칠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은 것, 화성을 K-Classic 중요 거점 도시로 찍어야 겠다는 확인, 생각보다 양재와 가까운 것을 확인 한 점 등, 이래저래 수확이 많다.
지방에 불이 꺼져 가는 도시들이 늘고 있어 우울한 때에 환환 불빛, 화성 도시에서 위안을 받았다. K-Classic 향토성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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