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지배력과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K-Arts 전략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사진=광복 80주년 기념 ‘송 오브 아리랑’ 대구콘서트홀 공연 (부산, 대구, 광주시립합창단 순회 합동 연주회) ⓒ강남 소비자저널 한 획을 그은 창작, 새로운 패러다임의 탄생 어느 분야에서든 ‘한 획을…
[태그:] k-classic
‘송 오브 아리랑’, 전국 민간 합창단으로 확산
시민합창 운동으로 승화해야 합창 강국이 되죠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사진=공연 후 단체 인사 ⓒ강남 소비자저널 2025년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광주·부산·대구 시립합창단이 합동으로 무대에 올린 〈송 오브 아리랑〉은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민간 합창단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K-Classic 조직위원회는 전문 합창단이 하이라이트를 맡고, 제6부…
[탁계석 노트] ‘화성을 연주하다’에서 문화 도시를 보았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비약적 성장이 눈에 확연하게 보였다. 25일 화성시 국악단의 창작 국악 프로젝트 화음 2.김현섭 예술 감독이 기획한 화음 프로젝트는김대성, 박영란, 신동일,이귀숙 , 이예진, 임준희, 전인평 작곡가들에게 모두 위촉을 한 것으로 ‘화성을 연주하다’라는 부제다. 그러니까 지역의 향토성 보물을 깊숙이 파헤쳐 오늘의 창작 작품으로 만드는 것이 방향이니 K-Classic 과 99.9% 친자 유전자 검사와 일치하는 것이 아닌가!! 이들 도시들은 아파트, 도시 설계, 환경, 공연장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문화 욕구 또한 상당히 높음을 알수 있었다. 필자가 해설을 하며 전국 투어를 한 20~30년 전과는 비교가 안될할 정도로 모든게 달라져 있었다. 물론 아직은 티켓 가격의 상승이 쉽지 않아 보이지만 빠짐없이 극장이 돌아 가는 현상은 문화지수가 충분히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지역의 우수 도시들을 선별하여 K 클래식 프로젝트를 실행에 옮겨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윤중강 평론가의 달변으로 국악의 이해는 물론 청중 소통으로 답답한 일상에 국악의 맛에다 통쾌한 엔트데인먼트 까지 종합선물 셋트를 준 것이어서 관객들의 극장 문턱을 낮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게 했다. 서울을 비롯해 타 국악무대가 배워야 할 정도였다. 가장 특별한 것은 초청 작곡가들을 한껏 고무시키는 작곡가 존중의 소개였다. 일생 처음 본 작곡가 찬양(?)을 보면서 포스터에 이름을 넣지 않거나 생존 작곡가가 버젓이 객석 자리에 있어도 소개도 않는 개념없는 창작 콘서트의 서러움을 한꺼번에 확 씼어낸 상쾌한 밤이었다. 신예 예술감독 김현섭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이유다. 이 한 번으로도 화성이란 도시 이미지가 새롭게 설정되었으니 , 이것이 바로 문화의 힘이 아닐까 싶다. 지난해 박영란 작곡, 탁계석 대본의 ‘달나라에 간 공룡’이 화성에서 나온 어린이 오페라인만큼 대박을 칠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은 것, 화성을 K-Classic 중요 거점 도시로 찍어야 겠다는 확인, 생각보다 양재와 가까운 것을 확인 한 점 등, 이래저래 수확이 많다. 지방에 불이 꺼져 가는 도시들이 늘고 있어 우울한 때에 환환 불빛, 화성 도시에서 위안을 받았다. K-Classic 향토성 출발이다!! ▲사진=좌로부터 탁계석평론가, 김현섭 예술감독, 임준희 작곡가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좌로부터 임준희 작곡가, 전인평 작곡가, 신동일 작곡가, 탁계석 평론가, 김현섭 작곡가, 박영란 작곡가, 이예진 작곡가 ⓒ강남 소비자저널 k-classic, 김대성작곡가, 김현섭 예술 감독, 문화지수, 박영란 작곡가, 신동일 작곡가, 윤중강 평론가, 이귀숙 작곡가, 이예진…
8.15 K클래식 제 2기 출범 ‘선언문’
– 지구촌의 정신 문화 공급원으로서 예술 가치 확산과 공유를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8.15 K클래식 제 2기 출범 ‘선언문’] 1. K클래식은 K콘텐츠의 심장으로 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 2. K클래식은 우리의 얼과 정신이 녹아든 전통을 바탕으로 지구촌 사람들과 뉴(New)…
[김종우 칼럼] 반려동물산업에세이_59 반려동물과 K-Classic 융합으로 “소통과 공존” 삶 계기 바란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종우 칼럼니스트] 반려동물과 K-Classic 사이는 즐거움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기뻐하는 가족의 일원이 되었고 K-Classic라는 음악 장르에 사람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에게도 음악이 반려동물의 행동과 감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하였다. 반려동물 음악은 반려동물의 편안함과 안정감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탁계석 칼럼] K클래식이 내부 인테리어에 들어갑니다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 조성진, 임윤찬. 정명훈 홍보, K 클래식 아니다 지난 10년간 K 클래식 브랜드를 만들었고 이제 보통명사화(化)가 되고 있습니다. 조성진, 임윤찬. 정명훈 홍보 광고에서 K 클래식이라고 자막이 뜨고 언론이 보도를 합니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쇼팽, 베토벤, 브람스 하는 것이 K…
[탁계석 인터뷰] K클래식문화재단 설립에 즈음하여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김 : K클래식문화재단을 만들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탁 : K 클래식이 지난 10년 브랜드 알리기와 창작 작품들을 개인적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브랜드는 보통 명사화되다시피 해서 지금은 누구나 사용하는 한국 클래식의 상징 키워드가 돼버렸습니다. 조성진, 임윤찬, 정명훈 지휘자까지 대형 전광판에 K 클래식이란 브랜드와 함께 뜨고 있어요. 이…
[탁계석 칼럼] 마스크의 차별화로 명품 제품을 내 놓은 신순옥 코코리본 대표. 애완 고양이, 개 미세 털 막아주는 신제품 애니코코 개발
무엇을 하던 창의력은 솟아나야 한다. 변화가 필요할 때에 창의(創意)는 열쇠다. 시장 형성이란 점차 번창하면서 차별성과 변별력을 요구한다. 그러니까 이때의 창의는 곧 경쟁력인 것이다. 늘 반복하는 재연(再演)은 예술의 기술력으로 완성도를 높이지만, 그 못지않게 소비자의 패러다임이 바뀌면 길을 잃을 수 있다. 그래서 모든 신제품은 고객의 호기심을 끌기 위해…
명품 마스크 기업 (주)코로리본, K-Classic 과 동행한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명품 마스크 기업인 (주)코코리본이 K-Classic 공식 후원사로 나섰다. 코코리본 신순옥 대표(이하 신 대표)는 사회 공익과 생태환경을 존중하는 기업 정신과 한류의 뉴 노멀(New Normal) 시장개척에 나서고 있는 K-Classic과 뜻을 나눌 수 있다는 판단에서 17일 오후 5시 코로리본 본사에서 MOU를…
<특별 인터뷰> K-News 창간하는 탁계석 회장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고 글로벌 공유도 해야죠”
– 뉴노멀의 창의성 새 상품 만드는 공간으로 – 김은정 기자: 갑자기 신문을 창간하시는 배경이 궁금합니다 탁계석 회장: 내년 K-Classic이 10주년입니다. 그간 정신없이 달려오너라 놓친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동안 국립합창단과 칸타타 작품 만드는데 집중했고 오페라도 좀 있고요. 나름대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젠 이것을 확산시켜 음악사에 남는 레퍼토리로 정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