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미 시인, 신작 시집 『자클린의 눈물』 출간 화제

손영미 시인, 신작 시집 『자클린의 눈물』 출간 화제

‘노래가 사라지는 날, 인간의 고통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사진=손영미 시인 & 극작가 & 칼럼니스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문학·음악·무대의 경계를 넘나들며 깊은 울림을 건네온 손영미 시인(작가·시인·칼럼니스트)이 신작 시집『자클린의 눈물』을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시인이 “나의 몸은 슬픔의 원본”이라고 고백하듯, 상처의 원본에서 빛의 자리까지 건너가는 영혼의 여정을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