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장흥진 총재), 교통안전캠페인 벌여

▲사진=교통안전 캠페인 행사 후 서울광진경찰서 앞에서 기념촬영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 장흥진 총재(이하 ‘세나연’, ‘장 총재’)는 지난 6일 오전 8시부터 서울시 광진구 소재 아차산사거리 등에서 세나연의 임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교통안전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고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횡단보도 앞에서 일어 나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년 3만명이 넘어서는 싯점에서 시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캠페인을 기획했다.

장 총재는 “과학이 발달하고 스마트폰이 국민의 손에서 떠나지 않는 상황에서 안전문제는 더욱 시급하고 큰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장 총재는 “최근 ‘스몸비’라는 신조어 까지등장하고 있고 이를 방증하듯 횡단보도 앞에서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어서 차량이나 보행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나연은 교통안전 캠페인을 서울광진초등학교 앞, 아차산역사거리, 구의사거리 등에서 오전 8시부터 10시 30분까지 실시하여 이미 시행하고 있는 기부운동, 환경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세나연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지역을 돌면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여나갈 생각이며, 지속적인 캠페인 운동으로 많은 국민이 함께 동참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교통안전 캠페인 이모 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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