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S/S 파리 패션위크, HEILL × WINNE 컬렉션에서 세계를 사로잡다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2018년생 박주빈이 한국인 최초이자 최연소(7세) 키즈모델로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2026 S/S 파리 패션위크 공식 런웨이에 올라 한국 모델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번 무대는 디자이너 양해일(HEILL x WINNE)의 컬렉션으로, 한국의 상징인 ‘호랑이와 민화’를 주제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감각적인 패션 세계를 펼쳐냈다.
그 중심에서 박주빈은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워킹과 표현력으로 런웨이 전체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녀의 당당한 눈빛과 안정된 워킹 라인, 완벽한 포즈 컨트롤은 키즈모델의 경계를 넘어서는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주었고, “7세 모델에게서 이런 무대 장악력을 보다니”라는 찬사가 현장에서 터져나왔다.
갤러리와 언론, 바이어들은 입을 모아 “K-패션의 새로운 세대가 탄생했다”고 평가했다.
패션쇼는 프랑스의 럭셔리 랜드마크 상그릴라 호텔(Shangri-La Hotel Paris) 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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