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교재·예상문제·서술형·실천형 문제를 중심으로 검정을 준비한다 준비는 마음속에 있을 때는 다짐이다. 그러나 책을 펴면 공부가 되고, 문제를 풀면 점검이 되고, 글로 써 보면 생각이 되고, 현장에서 적용하면 실력이 된다. D-8의 주제는 분명하다. 실천리더 검정, 준비를…
[작성자:] 김은정
[정차조 특별 칼럼] D-9 상품 큐레이션, 선택이 곧 콘텐츠다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자신 있게 소개할 상품을 선택하고 그 이유를 준비한다 좋은 시장은 모든 것을 다 팔지 않는다. 좋은 시장은 무엇을 팔지 않을 것인지도 안다. 좋은 사람은 아무거나 권하지 않는다. 좋은 가게는 진열대가 많아서 기억되는 것이…
글로벌웹3협의회 출범 · MOU · Web3 생태계 로드맵 발표
– Token을 발행하는 단계를 넘어 실제 사람과 사용처를 만드는 단계로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오는 9월 12일(토) 글로벌웹3협의회(Global Web3 Council)가 공식 출범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Token 또는 Airdrop 행사가 아니다. ESM소비자평가단을 기반으로 ▲소비자평가 ▲Web3 프로젝트 ▲Token ▲Airdrop ▲Reward ▲Campaign ▲소비자 패널을 실제 사람과 사업에 연결하는 새로운 ESM ×…
글로벌웹3협의회 공식 출범, 창업경영포럼과 ESM·Web3 상생 생태계 구축 MOU
– 9월 12일 서울 강남서 출범식 및 공동사업 로드맵 발표 – 중소·소상공인·협단체 위한 소비자평가·Web3·디지털자산 연계 새로운 성장모델 제시 – 오랜기간 개발과 성능 테스트를 거쳐 ESM 웹3홈 기술 발표 및 시연 – AKITA RIDER 1차 캠페인 및 ESMX 연계 참여 프로그램도…
글로벌웹3협의회 출범 및 ESM MOU 및 로드맵 발표
– Web3 시대를 맞아 중소기업·소상공인·협단체와 소비자·회원·팬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상생 생태계의 첫걸음을 시작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글로벌웹3협의회(대표 조성남)와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이 오는 12일(토) 오후 4시 서울시 강남구 소재 글로벌웹3협의회 사무실에서 ESM 소비자평가와 Web3·블록체인·토큰경제를 연결하는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공동사업 로드맵을 발표한다.…
[정차조 특별 칼럼] D-10 가치가게, 내 이름으로 시장을 열어라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가치가게 이름·소개·프로필·운영주제를 준비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이름 하나를 가지고 산다. 어떤 이름은 가족 안에서 불리고, 어떤 이름은 직장에서 불리고, 어떤 이름은 친구들 사이에서 불리고, 어떤 이름은 오래 묵혀 두었다가 경조사 봉투에서만 간신히…
[정차조 특별 칼럼] D-11 온라인 정산정책, 흐름을 알아야 길이 보인다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구매확정·사전예약·추가 생산·리워드·취소·환불 기준을 숙지한다 길을 모르면 발걸음이 흔들린다. 목적지가 있어도 길을 모르면 돌아가고, 방향이 있어도 표지판을 읽지 못하면 헤매고, 좋은 마음으로 출발해도 흐름을 모르면 중간에서 멈춘다. KN541 온라인 전환을 앞둔 D-11의 주제는 그래서 중요하다. 온라인…
[정차조 특별 칼럼] D-11 온라인 정산정책, 흐름을 알아야 길이 보인다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구매확정·사전예약·추가 생산·리워드·취소·환불 기준을 숙지한다 길을 모르면 발걸음이 흔들린다. 목적지가 있어도 길을 모르면 돌아가고, 방향이 있어도 표지판을 읽지 못하면 헤매고, 좋은 마음으로 출발해도 흐름을 모르면 중간에서 멈춘다. KN541 온라인 전환을 앞둔 D-11의 주제는 그래서 중요하다. 온라인…
[정차조 특별 칼럼] D-12 사전예약, 소비가 생산을 부른다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필요한 상품을 먼저 선택해 새로운 소비생산구조를 움직인다 시장은 오래도록 거꾸로 서 있었다. 먼저 만들고, 나중에 팔았다. 먼저 생산하고, 나중에 소비자를 찾았다. 먼저 물건을 쌓아 놓고, 나중에 광고로 욕망을 흔들었다. 팔리지 않으면 할인했다. 남으면 폐기했다. 반응이 없으면 더 크게 광고했다. 소비자는 마지막에 불려 나와 선택하라는 말을 들었다. 이것이 기존 생산소비 구조다. 생산자가 먼저 결정하고, 소비자는 나중에 고른다. 기업이 먼저 만들고, 사람은 뒤에서 따라간다. 시장에 물건이 넘치고, 광고는 소비자의 마음을 흔들고, 유통은 가격을 움직이고, 소비자는 그 구조 안에서 지갑을 연다. 그 결과 무엇이 남았는가. 필요보다 과잉이 커졌다. 생활보다 욕망이 앞섰다. 생산은 넘치고, 폐기는 늘었다. 사람은 많이 소비했지만 더 만족하지 못했다. 기업은 더 많이 만들었지만 시장은 더 불안해졌다.…
「정차조 특별 칼럼」 D-13 KN541을 한 바퀴 굴려라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로그인·가치가게·상품 큐레이션·구매·사전예약·평가·공유를 직접 경험한다 길을 아는 사람과 길을 걸어 본 사람은 다르다. 지도만 본 사람은 설명은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디서 숨이 차는지 모른다. 어디서 길이 꺾이는지 모른다. 어디서 풍경이 열리는지 모른다. 어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