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미 칼럼] 비참함 가운데 명랑하게, 삶이라는 캔버스에 대하여

[손영미 칼럼] 비참함 가운데 명랑하게, 삶이라는 캔버스에 대하여

▲사진=손영미 극작가 & 시인 & 칼럼니스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손영미 칼럼니스트] 스페인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인생은 산부인과 의사의 손에서 시작해 장의사의 손에서 끝나는 길이다.” 우리는 누군가의 손에 의해 세상에 나온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