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교정워킹과 모델워킹 전문 교육으로 미국 내 전문 모델·지도자 양성 나선다 한국에서 교정워킹과 모델워킹 교육을 진행해 온 티키팀(TX-KITEAM)이 미국 LA에 진출했다. 미국 LA에 티키팀 USA 아카데미(TX-KITEAM USA Academy)가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미국 티키팀 대표는 백순미 대표가 맡아 현지 아카데미 운영과 교육 확대를 이끌어간다. 한국 티키팀 황미라 대표는 지난 8월 19일부터 24일까지 LA 현지에서 집중 교육을 진행하며 미국 티키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교육에서는 단순히 런웨이를 걷는 모델워킹에 그치지 않고, 개인의 자세와 보행 습관을 점검하고 신체의 균형과 움직임을 고려한 교정워킹 교육과 전문 모델워킹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오는 10월 3일 LA 한인축제 패션쇼 무대에 참여할 예정인 약 60명의 모델들도 함께 교육하며 실제 패션쇼 무대에 필요한 워킹과 자세, 표현력, 무대 동선 등을 지도했다. 황미라 대표는 LA 체류 기간 동안 현지 라디오 방송에도 출연해 ‘교정워킹’에 대해 소개했다. 방송에서는 잘못된 보행 습관과 자세가 신체 움직임에 미치는 영향, 바르게 걷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신체 사용법, 그리고 교정워킹 교육의 필요성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티키팀 USA 아카데미는 교정워킹과 모델워킹을 함께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아카데미로 운영된다. 일반적인 모델 교육뿐만 아니라 바른 자세와 보행, 신체 밸런스, 무대에서의 움직임과 표현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키즈·주니어·성인·시니어 등 다양한 연령층이 자신의 신체 특성과 목적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에서 축적해 온 티키팀의 교육 시스템을 미국 현지에 접목함으로써, 향후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모델 교육 및 문화 교류의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미국 티키팀을 이끄는 백순미 대표는 “LA에서도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모델과 지도자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며 “티키팀 USA가 미국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미라 대표 역시 이번 LA 교육을 시작으로 한국과 미국의 교육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교정워킹과 전문 모델워킹을 결합한 티키팀만의 교육 시스템을 미국에서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한국에서 시작된 티키팀의 교육 시스템이 미국 LA를 새로운 거점으로 삼으면서, 향후 TX-KITEAM USA가 미국 모델 교육 시장에서 어떤 성장과 변화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사진=티키팀 미국 공식 로고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10월 3일 패션쇼에 서는 모델들 특강 후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티키팀 미국 모델 수업 후 ⓒ강남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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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팀, 인천시청 앞 ‘한복사랑 인천시민 놀이마당’서 전통 자수의 아름다움 선보여
— 황신애 명장 자수 한복, 티키팀 모델들과 함께 한국 전통의 품격을 무대 위에 펼치다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지난 10월 11일 토요일, 인천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한복사랑 인천시민 놀이마당’에서 모델 그룹 티키팀(TX-KI TEAM, 대표 황미라)이 전통 자수 한복 패션쇼를 선보이며…
티키팀(TX-KITEAM ) K-모델 교육의 혁신으로 세계 무대에 서다
— 주니어모델, 국내외 에이전시 계약 이어 서울·파리패션위크 무대 데뷔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키즈·주니어 전문 모델 아카데미 티키팀(TX-KITEAM)’이 한국을 넘어 세계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단기간에 국내외 에이전시 계약, 서울패션위크 무대 진출, 그리고 파리패션위크 런웨이 데뷔까지 이뤄내며 K-모델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는 평가다. 티키팀은 단순한 워킹 교육이 아닌, 신체 정렬과 표현력, 그리고 내면 성장을 함께 다루는…
정예선, 179cm의 압도적 존재감으로 파리패션위크 2026 S/S 런웨이 빛내다
– 첫 해외 무대에서도 프로 모델로서의 품격을 보여주다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2025년 10월 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패션위크 2026 S/S 컬렉션 무대에 한국의 모델 정예선이 올랐다. 179cm의 균형 잡힌 비율과 자신감 넘치는 워킹으로 런웨이를 장악한 그녀는, ‘시니어 모델’이라는 표현보다 **‘전문 모델’**이라는 단어가 더 잘 어울리는 모델이었다. 정예선은 한국의 여성복 디자이너 해일(HAILL)…
17세 한국 모델 유지한, 파리패션위크 2026 S/S 런웨이에 서다
– 첫 해외 무대에서 세계 패션계의 주목을 받다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2025년 10월 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패션위크 2026 S/S 컬렉션에서 17세 한국 주니어 모델 유지한 군이 공식 런웨이에 올라 세계 패션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지한은 한국의 여성복 디자이너 해일(HAILL) 의 ‘HAILL×WINNE’ 컬렉션 무대에서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16세 윤태영, 패션디자이너의 꿈 안고 파리패션위크 무대에 서다
– 2026 S/S 파리패션위크, 해일(HAILL×WINNE) 쇼 통해 이름 알려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2026 S/S 파리패션위크가 9월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다. 그 중 10월 6일, 프랑스 상그릴라 호텔에서 진행된 해일(HAILL×WINNE) 디자이너 컬렉션 무대에서 한국의 16세 모델 윤태영이 당당히 런웨이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번 해일 디자이너의 쇼는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션 아트워크로 주목받았다. 윤태영은 그 예술적 감각이 깃든 의상을 입고 자신만의 감정선과 섬세한 워킹으로 현장 관계자와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윤태영은 단순한 모델을 넘어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차세대 주역이다. 그는 “이 무대를 직접 만드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다”며, 모델로서의 경험을 발판으로 패션의 본질과 창조의 세계를 배우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사진=파리 패션위크…
티키팀, 세계 정상 무대 ‘파리패션위크’에 당당히 서다
– 한국 키즈·주니어 모델, 세계 패션 중심지에 새로운 발자국을 남기다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대한민국 키즈·주니어 모델 전문 아카데미 티키팀(TX-KITEAM) 이 세계 패션의 심장, 파리패션위크 무대에 오르며 또 한 번의 역사를 썼다. 이번 무대에는 키즈모델 박주빈, 주니어모델 윤태영, 유지한이 참여한다. 세 모델은 오는 10월 4일 파리로 출국, 10월 6일 세계 정상급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패션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컬렉션을 이끄는 한국의 HEILL(헤일) 디자이너는, 우리나라 여성복 디자이너로서는 최초로 파리패션위크 정식 무대에 오른 인물로, 세계 패션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주빈, 태영, 지한은 “세계적인 무대에 선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며, 그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이 아직도 꿈만 같다”라며 “키즈·주니어라 해도 실력만큼은 프로모델에 뒤지지 않는다. 그동안 연습해온 그대로 당당히 무대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티키팀 황미라 대표는 “아이들이 세계무대에 선다는 사실 자체가 감격스럽다. 창단된 지 오래되지 않은 티키팀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해 세계 무대까지 진출하게 된 것은, 아이들의 노력과 열정 덕분”이라며 “이 경험이 앞으로의 모델 인생에 큰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티키팀은 지난 9월 서울패션위크에서도 중학교 2학년 서원과 리아가 무대에 올라, 국내 패션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짧은 시간 안에 국내를 넘어 세계로 향하는 티키팀의 행보는, 단순한 모델 아카데미를 넘어 ‘한국 키즈·주니어 모델 교육의 새 지평’을…
티키팀, 세계 정상 무대 ‘파리패션위크’에 당당히 서다
– 한국 키즈·주니어 모델, 세계 패션 중심지에 새로운 발자국을 남기다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대한민국 키즈·주니어 모델 전문 아카데미 티키팀(TX-KITEAM) 이 세계 패션의 심장, 파리패션위크 무대에 오르며 또 한 번의 역사를 썼다. 이번 무대에는 키즈모델 박주빈, 주니어모델 윤태영, 유지한이 참여한다. 세 모델은 오는 10월 4일 파리로 출국, 10월 6일 세계 정상급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패션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컬렉션을 이끄는 한국의 HEILL(헤일) 디자이너는, 우리나라 여성복 디자이너로서는 최초로 파리패션위크 정식 무대에 오른 인물로, 세계 패션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주빈, 태영, 지한은 “세계적인 무대에 선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며, 그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이 아직도 꿈만 같다”라며 “키즈·주니어라 해도 실력만큼은 프로모델에 뒤지지 않는다. 그동안 연습해온 그대로 당당히 무대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티키팀 황미라 대표는 “아이들이 세계무대에 선다는 사실 자체가 감격스럽다. 창단된 지 오래되지 않은 티키팀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해 세계 무대까지 진출하게 된 것은, 아이들의 노력과 열정 덕분”이라며 “이 경험이 앞으로의 모델 인생에 큰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티키팀은 지난 9월 서울패션위크에서도 중학교 2학년 서원과 리아가 무대에 올라, 국내 패션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짧은 시간 안에 국내를 넘어 세계로 향하는 티키팀의 행보는, 단순한 모델 아카데미를 넘어 ‘한국 키즈·주니어 모델 교육의 새 지평’을…
패션의 중심에 선 윤서원, 서울 S/S 패션위크 무대 빛내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지난 9월 6일과 7일, 서울 S/S 패션위크 무대에 윤서원 모델이 올랐다. 6일에는 시이안(SeeAnn) 디자이너 쇼, 7일에는 데일리밀러(Daily Miller) 디자이너 쇼에 연이어 출연하며 패션계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고 세련된 워킹으로 무대를 장악한 서원이는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며, 차세대 주니어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히 보여주었다. 서원이는 “이번 무대를 통해 더 큰 꿈을 꾸게 되었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성장해 멋진 모델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울 패션위크를 시작으로 세계 무대로 향해 나아가는 윤서원의 도전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사진=데일리미러 브랜드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데일리미러 브랜드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시이안브랜드 ⓒ강남 소비자저널 https://youtu.be/3sV69p3PkQA
“아이 셋 엄마에서 미시즈 모델로”…박라희 씨의 늦은 꿈 도전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안양에서 세 아이를 키우며 피부샵을 운영 중인 박라희 씨가 중년의 나이에 잊고 지냈던 모델의 꿈에 다시 도전했다. 거울 속 자신에게서 ‘엄마’와 ‘아내’의 모습만 남은 것을 보고, 잊고 있던 본인을 찾고자 모델에 대한 열정을 다시 꺼낸 것이다. 2024년 미시즈코리아 본선 진출이라는 성과를 이뤄낸 그녀는, 이를 계기로 미시즈 전문 모델팀 tx-kiteam ’에 합류해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이 제게 가장 찬란한 시간입니다.” 박라희 씨의 도전은 많은 여성들에게 자신을 위한 삶을 꿈꾸게 만든다. ▲사진=미시즈 모델 박라희씨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미시즈 모델 박라희씨 ⓒ강남 소비자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