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파크골프 류성훈 의장 “초,중,고,대학,청소년,청년 국내 파크골프를 통한 미래 스포츠 문화 발전, 이제는 키즈•주니어가 존중받는 미래 문화예술 사회가 경쟁력”

오션파크골프 류성훈 의장 “초,중,고,대학,청소년,청년 국내 파크골프를 통한 미래 스포츠 문화 발전, 이제는 키즈•주니어가 존중받는 미래 문화예술 사회가 경쟁력”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파크골프가 단순한 시니어 스포츠를 넘어 국민 생활체육이자 사회적 가치 키즈•주니어•청소년•청년 산업으로 새롭게 정의되고 있다. 2026년 신년을 맞아 만난 오션파크골프 탤런트 겸 영화감독 류성훈 의장은 초,중,고,대학 등등 파크골프의 방향을 명확히 짚었다. 그는 “오션&파크&골프, 삼위일체 배움이 있는 스포츠 문화, 스포엔터테인먼트사가 함께하는 삶. 그리고 파크골프를 통해 초,중,고 대학에 대한 실천과 미래 성장이 대한국민들 모두 다 더불어 따뜻하게 하는 큰 힘이 돼야 합니다”고 설파했다. 파크골프, ‘노년층’이 아니라 ‘초,중고 학생들 솔루션’ 류성훈 의장은 파크골프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