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우 칼럼] 반려동물산업에세이_11 장남감: 애완동물이 아닌 평생 함께하는 동반자: 반려동물을 위한 사회 문화로 향상

[김종우 칼럼] 반려동물산업에세이_11 장남감: 애완동물이 아닌 평생 함께하는 동반자: 반려동물을 위한 사회 문화로 향상

[강남 소비자저널=김종우 칼럼니스트]

 

▲사진=대한반려동물협회 김종우 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애완’은 사랑 애(愛)와 희롱할 완(玩)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희롱할 ‘완’자는 장난하다, 놀이하다, 깔보다, 업신여기다, 얕보다, 구경하다, 장난감 등의 뜻이다. 그래서 ‘애완’은 ‘사랑스러운 놀잇감 또는 장난감’으로 해석되어 왔다.

반려동물의 ‘반려’는 짝 반(半)과 짝 려(侶)로 구성되어 있고, 한자 뜻에서처럼 평생 함께하는 짝, 동반자 동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하나의 가족 구성원이 된 지금에는 ‘반려’를 사용하는 것이 최근의 사회적 인식 이다.

이와같이 ‘애완’은 동물을 대우하는 태도에서 어떤 형태의 소유권이나 통제에 초점을 두고 있는 반면, ‘반려’는 보호하고 존중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인식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교육(훈련)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은 반려동물을 제대로 돌봐야 할 필요성을 모르거나 이해하지 못한다. 반려동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정부나 지자체에서 반려동물의 성격과 행동 패턴 등을 포함한 반려동물의 교육(훈련)과 관리를 위한 강의나 프로그램을 지원 하여야 한다.

반려동물을 포함한 가족이 살아가는 것은 일상적인 일이며, 이를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법률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반려동물에 대한 법률을 엄격하게 시행하고, 그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야 한다.

사회적으로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으나, 반려동물에 대한 대우는 아직도 많은 문제점 중,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과 대우는 아직까지 충분하지 않는 것을 개선하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회문화로 확산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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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 양육자가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사진제공:대한반려동물협회) ⓒ강남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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