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헝가리 민족음악 작곡가 코다이 졸탄 작품만으로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오는 2월 24일(일) 오후 2시 서울시 서초구 소재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장우리 첼로 독주회가 열린다. 이번 독주회는 교육자, 민속음악가, 철학자, 언어학자이기도 한 코다이 졸탄(Kodály Zoltán, 1882-1967)의 첼로 작품들로만 꾸며진…
[카테고리:] 공유기사
광주전남 우리가곡 부르기 118번째 공연
– 탁계석 작시가 초청, 8일 오후 7시 광주예총 방울소리공연장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동호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곡의 열기가 뜨겁다. 특히 광주는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가곡 운동을 펼치는 곳으로 자타가 공인한다. 이 달 광주전남 우리가곡부르기 118번째 공연은 평론가로서, 대본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탁계석 작시가를 초청해 8일 오후 7시 서구 농성동…
‘문화독립 콘서트 in DAEGU’ 실천이 진정한 문화죠
– 365 커피숍에서 문화 소비자 만족을 위해 토론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3.1절 100주년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을 기념한 ‘문화독립 콘서트 in DAEGU(이하 콘서트)’가 오는 3월 9일 대구 콘서트하우스를 시작으로 전국화에 나선다. 콘서트를 위해 7일 오전 11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앞 365 커피셥에서 허윤성 지휘자, 손정희 예술감독, 정철원 오페라연출가 이장원 콘서트하우스 기획팀장, 박유석 K-클래식 송 오브 라이프 위원장 등이…
[탁계석칼럼]K-콘서바토리, ‘학력(學歷)’ 아닌 ‘생업(生業)’을 지향하죠
고정관념 탈피해 창의와 현장성 높이는 교육 필요 강사법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변화는 무엇일까. 대학이 재정 감축을 위해, 대학의 생존을 위해,좋은 취지의 강사법을 왜곡하여 꼼수로 일관하고 있다. 교육부는 학내 문제에 간섭할 입장이 못된다며 한발 물러 선 상황이어 서 막막하다. 일부에서는 대학 당국에…
2019 문화소비자 평가위원 위촉에 즈음하여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본지 기자는 지난 5일 온라인을 통해 한국예술비평가협회 탁계석회장(이하 탁 회장)으로부터 소비자평가, 특히 예술 부문에 대한 평소의 소신을 들어 봤다. 김 기자 : 지난 해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시상식’과 관련하여 음악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으셨습니다. 올 해 하반기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비자평가에…
[박재성칼럼] 박재성교수가 들려 주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이야기 – 새옹지마 ②
옛날에 새옹이라는 노인이 있었다. 어느 날 그가 키우던 말이 오랑캐 땅으로 달아나서 찾아올 수 없어 낙심하였다. 마을 사람들이 모두 노인을 위로해주었다. 그때 노인이 이렇게 얘기했다. “이것이 복이 될지 누가 알겠소.” 시간이 흘렀고 어느 날 달아났던 말이 더 멋진 준마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다.…
k-클래식조직위원회, ‘문화독립 콘서트 in DAEGU’ 열어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K-클래식조직위원회 탁계석회장 (이하 탁 회장)은 자생력으로 뿌리 내리는 우리 문화를 위해 지역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독립콘서트’는 문화소비자들의 만족을 위해 3.1절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전국 투어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탁 회장은 “문화독립 콘서트는 우리 고장을, 우리 문화를 지켜 온 분들과 멘토링을 통해…
[인물]엄윤숙, 사)한국국악협회 고령군지부 부지회장
엄윤숙 (가야금) 경북대학교 국악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학사, 석사) 경북대학교 대학원 국악학과 박사과정 수료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경북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 역임 현) 경북예술고등학교, 고령문화원 출강,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예술강사. 사)한국문화공동체BOK 감사 사)한국국악협회 고령군지부 부지회장. 활동) 모던앙상블, 현대국악앙상블 굿모리, 다원예술그룹…
[인물]최영필, 대구예술대학교 출강
최영필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및 예술대학원 졸업 대구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원역임 대구국제현대음악제, 범음악제, 독일쩨퍼닉국제현대음악제, 베를린현대음악제, 바이마르현대음악제, 러시아모스크바국제음악제, 스위스Winterthur국제현대음악제, 하노버음악제, 폴란드그단스크 NeoArte festival, 일본 KAWAI 초청 연주 현) 현대국악앙상블 굿모리 단원 대구예술대학교출강
국립합창단, 창작 칸타타 ‘동방의 빛’ 무대에 올린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국립합창단은 오는 3월 3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3.1절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칸타타 ‘동방의 빛’을 연주한다고 밝혔다. 무대에 오르는 창작 칸타타 ‘동방의 빛’(탁계석 대본, 오병희 작곡)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 1부. 건(建)은 한국의 역사를, 제 2부. 혼(魂)은 한국의 정신을, 제 3부. ‘판(Pan)‘은 한국의 음악을 노래한다. 오병희 작곡가는 “악기 편성은 서양의 관현악을 기본으로 하며, 대금, 훈, 피리, 태평소, 가야금, 운라, 꽹과리, 징, 장구, 모듬북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