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성 칼럼] 누구나 부를 수 있기를 바라면서 쓴 <훈민정음 노래>

[박재성 칼럼] 누구나 부를 수 있기를 바라면서 쓴 <훈민정음 노래>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사진=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 박재성 이사장 ⓒ강남 소비자저널 “함께 노래 부르면서 믿음을 쌓고 두려움을 이겨나가는 것이 겁나는 시간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몸짓이 아닐까?” 2015년 10월 24일…

[박재성 칼럼] 신용산 시대를 열면서 훈민정음의 위대함을 만방에 고하라

[박재성 칼럼] 신용산 시대를 열면서 훈민정음의 위대함을 만방에 고하라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 이사장 훈민정음탑건립조직위원회 상임조직위원장 교육학박사 박 재 성 이 창제된 지 578년이 되는 2022년 5월 대한민국은 새 대통령을 맞이하면서 ‘신용산 시대’를 개막 하게 되니 의미가 더욱더 새롭게 다가온다. 이 지구상에…

[박재성 칼럼] 훈민정음 기념탑 건립의 첫 삽을 뜨는 새해를 위하여

[박재성 칼럼] 훈민정음 기념탑 건립의 첫 삽을 뜨는 새해를 위하여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어떤 뜻깊은 일을 오래도록 잊지 아니하고 마음에 간직하기 위하여 세운 탑을 기념탑이라고 한다. 넓은 의미로는 무언가를 기념하거나 칭송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건축물인 기념비, 기념관, 현충탑 등을 아울러 기념건축물이라고…

[박재성 칼럼] 훈민정음 해례본 범국민 써보기 운동을 펼치자

[박재성 칼럼] 훈민정음 해례본 범국민 써보기 운동을 펼치자

사람은 글씨를 통해 마음을 표현할 수 있으므로, 글씨는 마음을 전달하는 수레라고 표현한다. 그래서 ‘마음이 바르면 글씨도 바르다’라는 말이 있는 듯하다. 이 말은‘心正則筆正’이라는 한문을 풀이한 것인데, 오만 원권 지폐에서 우리에게 낯익은 신사임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