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조 특별 칼럼_7」 KN541, 이제 기준을 문화로 만들어야 한다

「정차조 특별 칼럼_7」 KN541, 이제 기준을 문화로 만들어야 한다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기록은 남기는 것이고, 문화는 반복되는 것이다 시장은 한 번의 선언으로 바뀌지 않는다. 좋은 제품 하나로도 바뀌지 않는다. 훌륭한 콘텐츠 하나로도 바뀌지 않는다.…

「정차조 특별 칼럼_5」 KN541, 소비자를 시장의 주인으로 세워야 한다

「정차조 특별 칼럼_5」 KN541, 소비자를 시장의 주인으로 세워야 한다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깨어난 소비자 한 사람이 새로운 시장의 출발점이다 시장은 오랫동안 소비자를 끝자리에 세워 왔다. 생산자는 먼저 만들고, 광고는 욕망을 자극하고, 유통은 가격을 흔…

「정차조 특별 칼럼_4」 KN541, 이제 선언을 구조로 증명해야 한다

「정차조 특별 칼럼_4」 KN541, 이제 선언을 구조로 증명해야 한다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한 바퀴를 굴리는 힘은 말이 아니라 실행의 순환에서 나온다 선언은 중요하다. 그러나 선언만으로 시장은 바뀌지 않는다. 구호만으로 소비는 움직이지 않는다. 비전만으…

「정차조 특별 칼럼_3」 KN541, 이제 시장의 언어를 장악해야 한다

「정차조 특별 칼럼_3」 KN541, 이제 시장의 언어를 장악해야 한다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KN541, 이제 시장의 언어를 장악해야 한다 상품은 생활을 바꾸고, 콘텐츠는 인식을 바꾸고, 헌법은 시대의 기준을 세운다 시장은 상품으로만 움직이지 않는다. 상…

「정차조 특별 칼럼_2」 생활이 시장을 이길 때 KN541이 열린다

「정차조 특별 칼럼_2」 생활이 시장을 이길 때 KN541이 열린다

– 국민식사면, 국민커피, 당차, 데티칸 치약이 만드는 소비생산의 킬러 콘텐츠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시장은 오래도록 사람의 삶을 상품의 노예로 만들었다. 먹는 것, 마시는 것, 씻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