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한 바퀴를 굴리는 힘은 말이 아니라 실행의 순환에서 나온다 선언은 중요하다. 그러나 선언만으로 시장은 바뀌지 않는다. 구호만으로 소비는 움직이지 않는다. 비전만으로 조직은 굴러가지 않는다. 시대를 여는 조직은 반드시 증명해야 한다. 무엇으로 증명하는가.…
[카테고리:] [정차조 칼럼]
「정차조 특별 칼럼_2」 생활이 시장을 이길 때 KN541이 열린다
– 국민식사면, 국민커피, 당차, 데티칸 치약이 만드는 소비생산의 킬러 콘텐츠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시장은 오래도록 사람의 삶을 상품의 노예로 만들었다. 먹는 것, 마시는 것, 씻는 것, 바르는 것, 가족이 함께 쓰는 것까지 모두 거대한 브랜드 질서 안에 묶어 두었다. 사람들은 필요해서 소비하는…
「정차조 특별 칼럼_1」 KN541, 한 바퀴 굴러야 시대가 열린다
– 소비생산 구조로 가는 온라인 전환의 문턱에서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모든 문명은 처음부터 거대한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처음에는 작은 바퀴 하나가 움직인다. 그 바퀴가 한 번 굴러가면 길이 생기고, 길이 생기면 흐름이 생기고, 흐름이…
[정차조 칼럼] 어린이도 할 수 있는 지구 사랑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지구사랑은 어른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아이들의 손끝에서 가장 순수하고 진실하게 시작됩니다. 분리배출을 도와주고, 양치할 때 물을 잠그고, 급식 남기지 않기 등 이런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지구를 살리는 씨앗이 됩니다. 학교에서는 종종 환경 캠페인이나 ‘지구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아이들은 색색의 그림으로 “지구야 사랑해!”를 외치고,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렇게 자라난 아이들의 기억 속에는 ‘환경을 지키는 건 재미있는 일’이라는 감각이 남습니다. 이것이 바로 평생 지속될 환경 감수성의 시작입니다. 가정에서도 지구사랑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분리수거를 하거나, 가까운 공원에서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을 해보세요. 아이에게 “오늘 우리가 주운 쓰레기로 새가 다치지 않게 됐어.”라고 말해준다면, 아이의 마음속에 ‘지구를 아끼는 기쁨’이 자리 잡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건 의무가 아니라 놀이가 되어야 합니다. 그림을 그리듯, 놀이처럼, 즐겁게! 작은 손으로 텀블러를 잡고, 재활용품을 분류하며, “나는 지구를 사랑해요!”라고 말하는 순간, 그 아이는 이미 지구의 작은 영웅입니다. 🌎✨ 나, 너, 우리 모두를 위해 지금은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사단법인 그린플루언서 운동 ▲사진=지구를 사랑하는 어린이 표현 이미지(출처: Freepik…
[정차조 칼럼] 걷기, 타기, 그리고 느리게 살기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빠름이 미덕이던 시대가 지나고, 이제는 ‘느림’이 새로운 가치를 얻고 있습니다.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타거나, 가까운 거리를 걸어가는 일은 단순히 건강을 위한 행동이 아닙니다. 그것은 공기 중의 탄소를 줄이고, 도시의 소음을 낮추며, 우리의 마음까지 평온하게 하는 지구사랑의 속도 조절입니다. 자동차 1대가 1km를 이동할 때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는 약 200g. 출퇴근 길 중 하루 5km만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바꿔도, 1년이면 365kg의 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성인 나무 25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양과 맞먹습니다.…
[정차조 칼럼] 전기 스위치를 내리는 용기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하루 중 가장 익숙한 동작 중 하나, 스위치를 켜는 일. 우리는 아무렇지 않게 불을 켜고, 냉난방기를 틀고, 가전제품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전기는 대부분 화석연료에서 만들어지며, 이산화탄소를 배출해 지구의 기온을 높입니다. 작지만 반복되는 우리의 습관이 기후변화의 속도를 결정하고 있는 셈이죠. 그러나 그 반대도 가능합니다. 불필요한 전등을 끄고,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를 뽑는 것만으로도 가정의 전력 사용량은 1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효율 1등급 가전제품이나 환경표지 인증 제품을 선택하면, 같은 기능을 하면서도 전력 소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이나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는 건물도 늘고 있습니다. 최근엔 ‘제로에너지 하우스’, ‘그린오피스’ 같은 개념이 확산되며, 일상 속에서도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실천되고 있습니다. 지구사랑은 거대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하루 한 번 스위치를 내리는 용기에서 시작됩니다. 조명을 끄는 그 순간, 지구는 한숨 돌리고, 우리의 마음은 더 밝아집니다. 밤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며 생각해보세요. “이건 단순한 절전이 아니라, 지구와의 약속이야.” 🌙💡 나, 너, 우리 모두를 위해 지금은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사단법인 그린플루언서 운동 ▲사진=절전 표현 이미지(출처: Freepik Photos) ⓒ강남 소비자저널
[정차조 칼럼] 소비가 아닌 소비자 의식이 주도하는 사회 – KN541이 여는 새로운 질서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과거의 시장은 생산자가 중심이었다. 기업이 만들고, 광고가 방향을 제시하면, 소비자는 선택이라는 좁은 울타리 안에서 움직였다. 그러나 오늘의 사회는 그 울타리의 문을 활짝 열고 있다. 우리는 더 이상 ‘무엇을 소비할 것인가’만 묻지 않는다. 이제 질문은 한 단계 더 깊어졌다. “내가…
[정차조 칼럼] 패션으로 지구를 입다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새 옷을 입는 기분은 언제나 좋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한 벌의 옷을 구매할 때마다, 지구는 그만큼의 부담을 짊어집니다. 면 티셔츠 한 장을 만드는 데 필요한 물의 양은 약 2700리터, 한 사람이 3년간 마실 수 있는 양과 같습니다. 합성섬유를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화학물질은 하천을 오염시키고, 미세섬유는 바다로 흘러들어 미세플라스틱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패션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지속 가능한 패션(Sustainable Fashion)’**은 멋과 의미를 모두 담을 수 있는 새로운 흐름입니다.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고르고, 중고나 빈티지 제품을 활용하며, 필요하지 않은 옷은 기부하거나 리폼하여 다시 입는 것—이것이 바로 지구를 입는 패션입니다. 또한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의류 제품이나 천연 염색, 유기 면(Certified Organic Cotton)으로 제작된 제품을 선택해보세요. 이는 화학염료를 줄이고, 생산 과정에서 에너지와 물 사용량을 절감하며, 노동 환경까지 고려한 착한 소비입니다. 패션은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지만, 동시에 가치의 선택이기도 합니다. ‘빨리 사서 빨리 버리는’ 패스트패션 대신 ‘오래 입고, 다시 사랑하는’ 패션을 택할 때, 우리의 옷장은 더 가볍고, 지구는 더 건강해집니다. 오늘 당신의 옷 한 벌이 말합니다. “나는 지구를 입고 있어요.” 🌿 나, 너, 우리 모두를 위해 지금은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사단법인 그린플루언서 운동 ▲사진=지구를 패션화한 이미지(출처: Freepik Photos) ⓒ강남 소비자저널
[정차조 칼럼] 바다를 위한 작지만 큰 약속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푸른 바다, 투명한 파도, 모래 위의 발자국. 하지만 그 아름다운 풍경 뒤에는 우리가 남긴 플라스틱 흔적이 가득합니다. 매년 8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며, 거북과 물고기, 해조류의 생명을 위협합니다. 우리가 무심코 버린 빨대 하나, 플라스틱 컵 하나가 바다 생태계의 균형을 흔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희망은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바꾸면 바다의 숨결은 다시 살아납니다. 일회용 빨대 대신 스테인리스 빨대를 사용하고, 해양 생태계에 무해한 천연 세제를 고르고, 해변을 방문할 때 쓰레기를 되가져오기—이 세 가지만 실천해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또한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세제나 세탁용품은 수질오염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이 제품들은 독성 화학물질을 최소화하고 생분해성이 높아, 하수로 흘러가도 바다를 덜 오염시킵니다. 바다는 지구의 70%를 차지하며, 인류의 생명줄입니다. 우리가 지구를 위해 바다를 지킨다는 건, 결국 우리 자신을 지키는 일입니다. 오늘 하루, 플라스틱 하나 덜 쓰고, 해양 쓰레기를 하나 주워보세요. 그 작은 행동이 파도처럼 번져, 더 푸른 내일을 만듭니다. 🌊🐚 나, 너, 우리 모두를 위해 지금은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사단법인 그린플루언서 운동 ▲사진=바다 쓰레기 이미지(출처: Freepik Photos) ⓒ강남 소비자저널
[정차조 칼럼] 식탁 위에서 시작되는 지구사랑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우리가 매일 먹는 한 끼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행위가 아닙니다. 그것은 농부의 땀, 바다의 생명, 그리고 지구의 순환과 맞닿아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의 식탁은 점점 더 화학비료, 합성농약, 항생제에 의존하게 되었죠. 토양은 메말라가고, 물은 오염되고, 생태계의 균형이 무너집니다.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가 바로 농수산물 환경 인증입니다. 유기농·무농약 농산물, 유기축산물, 무항생제 수산물, 유기가공식품—이들은 모두 자연의 순리를 지키며 자란 먹거리입니다. 화학비료를 최소화하고, 항생제 사용을 제한하며, 가축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하죠. 단지 ‘건강한 음식’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선택입니다. 오늘 저녁, 유기농 쌀로 밥을 짓고, 무농약 채소로 반찬을 만들어보세요. 가까운 로컬푸드 매장에서 농부의 이름이 적힌 농산물을 사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렇게 한 끼를 차리는 동안, 우리는 지구의 순환을 되살리고, 미래 세대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는 일을 하고 있는 셈이죠. 식탁 위의 작은 변화가 지구 전체를 바꿀 수 있습니다. 지구사랑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나의 밥상 위, 나의 장바구니 속에 이미 그 시작이 있습니다. 오늘의 건강한 식사가 지구를 웃게 하고, 내일의 생태계를 살립니다. 🌾💚 나, 너, 우리 모두를 위해 지금은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사단법인 그린플루언서 운동 ▲사진=식탁 위 지구 이미지(출처: Freepik Photos) ⓒ강남 소비자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