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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칼럼] 생리활성 펩타이드 구성으로서의 히스디틴과 활성탄

김준호 아우라연구소장 소비자저널 의학전문칼럼리스트 PENTAPEP(펩타이드)는 글리신-히스티딘-아르기닌-알라닌-라이신 5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Polypeptide로 면역조절 및 항박테리아 활성을 갖는 생리 활성 펩타이드 복합체를 말한다. 단백질구성 아미노산중 하나인 히스티딘(Histidine)은 그리스어로 조직이라는 의미로 체내에서 지방의 분해를 활성화 하고 자외선으로 부터 피부손상을 막아주는 동시에 백혈구, 적혈구 생성 촉진, 스트레스나 만성관절염을 완화시키는 기능을 한다. 히스티딘은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에 약 11%가 함유되어있으며 아민기가 있는 아르기닌, 라이신과 함께 이미다졸(imidazole) 작용기 덕분에 염기성을 띤다. 또한 α-아미노기, 카복실기, 부분적으로 […]

[김준호 칼럼 / 건강] 생리활성 펩타이드 성분으로서의 탁월한 항균·항진균과 소취효능을 기대

▲ AURA7 김준호 대표 PENTAPEP(펩타이드)는 글리신-히스티딘-아르기닌-알라닌-라이신 5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Polypeptide로 면역조절 및 항박테리아 활성을 갖는 생리 활성 펩타이드 복합체를 말한다. 생리활성 펩타이드는 단백질을 제외한 생리 활성을 가진 펩티드의 총칭을 의미한다. 혈장의 키닌류, 안기오텐신, 바소프레신, 옥시토신과 같은 하수체 펩티드 호르몬성질을 갖는 천연 및 합성 펩티드도 같은 종류로 분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펩타이드는 단백질의 기본 성분인 아미노산이 50개 이하로 결합돼 있는 oligopeptide를 말하며 생물학적 활성을 보이는 생체 유래 물질이다. 과거에는 펩타이드가 인체나 동물 사체의 뇌하수체에서 추출하여 의약품 용도로 사용되었다. 이러한 정제과정에서 다른 질병의 원인균이 완전한 제거가 이루어지지 않아 치료과정 중 안전성 문제가 발생되어 사용이 제한되어 왔다. 여기에 제조공정의 어려움, 낮은 경제성, 안정성 확보에 대한 의구심, 수요의 부족으로 인하여 연구 개발에 한계를 가져왔다. 하지만 제조공정의 효율화 확보, 원가부담 문제를 해결, 우수한 약리적 효과, 생명 공학적 연구의 진보로 차세대 항노화 물질이라는 연구결과가 확보하게 되었다. 그 결과 펩타이드는 고기능성 물질로 인식되어 미용, 의학과 화장품분야 개발에 아미노산 중합체인 펩타이드를 이용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인체 친화적인 펩타이드의 개발로 항염 (anti-inflammation), 색소질환 (pigmentation), 세포증식 (cell proliferation)과 세포이동 (cell migration), 신생 혈관 생성 (angiogenesis), 선천성 면역 (innate immunity), 세포외 기질물질합성(extracellular matrix synthesis)과 관련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 결과 여드름, 아토피성 피부염, 만성 피지종 염증, 세균성 질염, 비듬 또는 무좀 등 균류를 포함하는 박테리아와 관련된 피부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에 유용하며 인체피부세포를 활성화, 상처치유 및 항섬유증활성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PENTAPEP 주요성분인 글리신 (Glycine)은 신체가 글루타치온 생성을 위해 사용되는 아미노산이다. 항산화 물질인 글루타치온은 수많은 질병의 근원으로 알려진 활성산소에 의한 산화 손상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물질이다. 연령 증가에 따라 글루타치온 수치가 감소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글리신을 섭취가 중요하다. 모테크의 나노합성기술로 생리 활성 펩타이드 복합체와 신소재 물질인 Zinc-Polypeptide결합으로 만들어진 아우라7의 Virus Off CC Ball의 즉각적, 지속적인 항균·항진균과 탁월한 소취효능을 기대해 본다.

[박재성 칼럼] 훈민정음 탑 하나 없는 부끄러운 민족

▲사진=’훈민정음 탑’ 예상도 6백여 년 전 새로운 문자가 동방의 작은 나라에 섬광처럼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곁에 다가왔다. 헤아리기 어려운 수많은 한자 중에서 얼마 안 되는 지식을 가지고 식자층의 전유물인 양 뽐내며 거들먹거리는 그들 앞에서 문자를 모르는 것이 당연한 운명이라고 체념하며 살아가는 백성들의 안타까움을 느낀 임금의 열정이 빚어낸 훈민정음. 대국의 눈치를 보자며 벌떼같이 일어난 신하들의 반대 상소 […]

[탁계석칼럼] 애들이 범 내려온다니 잡으려 가야죠

K-클래식에 동이 트고 지구촌에 새벽이 온다   애들아 기다려라 범 잡아 줄께~ 이날치 밴드의 ‘범 내려 온다’ 가 동영상 2억 5천 만 뷰를 넘기면서 연신 화제다. 정작 중요한 것은 앞으로다. 자신감을 획득한 아이돌 세대 국악이 또 어떤 기발한 창작 바리에이션을 내 놓을 것인가. 해금, 가야금 등의 악기 개량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국악 버스킹에선 세계의 그 어떤 […]

[이승목 칼럼] 공룡’네이버’의 성공전략에 대한 소고,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한 국내 2만여 협동조합의 미래….

포털사이트로서의 네이버,, 물론 현재까지의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만으로도 그 지배력은 가히 상상키 힘든 부분이 있다. 네이버가 2000년대 초반 시장 진입 당시, 기라성 같은 기존 공룡들 사이에서 어떻게 어프로치 했고, 신입 포털사이트로서의 시장 한계점을 어떻게 극복했나는 점에서 중점 요약해 본다. 관련 전문가들은 여러 시각에서 다각적인 성공 원인( 한게임과의 합병, 지식인론칭, 메이저 방송광고 등등)을 논하겠지만, 필자의 시각에서는 분명히 […]

[탁계석칼럼] K-Classic 플랫폼에 ‘Best Composer’ 우대

우리가 세계의 중심되어 판을 깔자  탁계석 K-Classic 회장   크게 잃는 만큼 크게 얻는 것일까? 코로나19는 세계가 치루는 현장 시험이다. 방역(防疫)에 이어 국회의원 선거, 학생 온라인 학습으로 연타(連打)를 치면서 세계가 우리를 표준(標準)으로 삼는다. 우리도 몰랐던 성적표에 자긍심이다. 난국에 빠진 상황을 돌파하는 에너지가 되었으면 좋겠다. 때문에 우리의 강점인 IT를 살려 중심 K-Classic 플랫폼을 만들어야 할 타이밍이다. […]

[탁계석 칼럼] K-Classic 창작 콘텐츠 해외문화원과 교류해야죠

코로나19가 앞당긴 민간과 상생(相生)의 해외교류 본격적인 해외교류의 새로운 출발  ‘작품’도 ‘상품’처럼 소비자들에게 전달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작곡가는 곡(曲)을 쓰는 사람이지 판매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이 역할이 없이는 소통이 원활할 수가 없지요. 창작의 특성상 이윤을 발생시키는 것은 극히 어렵기 때문에 전문적인 매니지먼트를 도입할 수가 없죠. 그러나 어떤 경우라도 홍보를 해야 하고, 어떤 작품이 어떻게 존재하는지를 알아야 수요가 […]

[박재성 칼럼] 백년대계를 제시할 老馬識途가 절실하다

백년대계를 제시할 老馬識途가 절실하다 사자성어 ‘관포지교(管鮑之交)’의 주인공으로 더 잘 알려진 제나라의 재상 관중과 관련된 또 하나의 유명한 사자성어가 ‘노마식도(老馬識途)’이다. 관중이 제나라 환공을 따라 고죽국을 치러 나섰다가 봄에 떠난 군사들이 겨울이 되어서야 철군을 하게 되었는데, 적진에 너무 깊숙이 들어갔다 나오는 탓에 그만 길을 잘못 들어 군사들이 길을 잃고 갈팡질팡 방황하고 있을 때, 늙은 말을 몇 필 […]

[탁계석칼럼]K-콘서바토리, ‘학력(學歷)’ 아닌 ‘생업(生業)’을 지향하죠

고정관념 탈피해 창의와 현장성 높이는 교육 필요 강사법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변화는 무엇일까. 대학이 재정 감축을 위해, 대학의 생존을 위해,좋은 취지의 강사법을 왜곡하여 꼼수로 일관하고 있다. 교육부는 학내 문제에 간섭할 입장이 못된다며 한발 물러 선 상황이어 서 막막하다. 일부에서는 대학 당국에 항의하고 데모를 하지만 기류를 꺾는 것에는 회의적이다. 따라서 대안 모색이 시급하다. 특히 예술계는 고학력 박사 […]

[박재성칼럼] 사자성어는 가족을 소통하게 한다.

사자성어는 가족을 소통하게 한다.

사상 최고급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지난 해 여름 광복절 전날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는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이라는 단체 회원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현 정부가 대입정책과 학교 교육을 짓밟는다면 결코 국민들이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는 사실을 전했던 뉴스가 떠오른다. 우연히 그 뉴스를 보면서 느꼈던 것은 혹시나 사교육 걱정을 없애려는 근본적인 문제는 도외시한 체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