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글로벌혁신리더·의정(칭찬)대상’ 시상식 성료

2025 ‘글로벌혁신리더·의정(칭찬)대상’ 시상식 성료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대한민국 지식기반 사회를 선도할 신지식인들과 정치·경제·사회 각계의 혁신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5글로벌혁신리더·의정(칭찬)대상 시상식’이 지난 11월 26일(수) 서울시 서초구 소재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새한일보·새한방송이 공동 주최, 전 SBS 아나운서 심소원의 사회진행으로 화려하게 시작하였으며, 화가 앤드류 심소원MC의 음악공연이 시상식 행사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신유술 새한일보 발행인은 “이 상은 명예와 함께 책임감이며, 지역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드리는 진정한 찬사”라고 개회선언을 통해 강조했다. 글로벌혁신리더·의정(칭찬)대상수상은 문화헬스기업 경영부문의 (주)블리츠 투자개발 이도건 상임고문이 수상했다.…

2025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창작뮤지컬 “놀부가 기가 막혀”

2025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창작뮤지컬 “놀부가 기가 막혀”

-(용인, 2025년 12월 27일) 2025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의 창작 뮤지컬 ‘놀부가 기가 막혀’가 용인시청 내 에이스홀에서 12월 27일 오후 3시와 6시 두 차례 무료 공연으로 관객을 찾아온다.- [매직 투데이=김은정 대표기자] 본 뮤지컬은 우리 고전 ‘흥부와 놀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만드는 따뜻한 이야기로, 장애인 문화예술의 가능성과 가치를 보여준다. 특히 국악…

『KN541 문명 5부작』 — 인류 문명을 “생산과 소비”라는 새로운 인문학 구조로 재 정의 한 5권 세트, 사전 예약 시작

『KN541 문명 5부작』 — 인류 문명을 “생산과 소비”라는 새로운 인문학 구조로 재 정의 한 5권 세트, 사전 예약 시작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KN541은 인류 문명의 전개를 “생산과 소비”라는 독창적 프레임으로 재해석한 대형 프로젝트  『KN541 문명 5부작』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불의 시대부터 AI의 시대, 그리고 새로운 KN541의 시대까지, 약 10만 년에 달하는 문명사의 흐름을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 최신 인문학 총서다.   ■ 시리즈는 다음과 같은 다섯…

제34회 눈높이교육상, 권보영 교감 “한 아이의 꿈은 누군가의 가르침에서 시작됩니다”

제34회 눈높이교육상, 권보영 교감 “한 아이의 꿈은 누군가의 가르침에서 시작됩니다”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대교문화재단(이사장 이천수)은 지난 11월 26일 오후 4시, 대교타워 3층 아이레벨홀에서 ‘제34회 눈높이교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눈높이교육상’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신념과 열정을 바탕으로 학생 교육에 헌신해 온 교사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1991년 제정된 상으로, 올해로 34회를 맞았다. 올해는 총 5명의 교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서울가동초등학교 권보영 교감은 수상자로서 특별한 교육 여정을 담은 소감을 밝혔다. 권 교감은 “시한부 판정을 받은 아버지를 홀로 간호하던 학생을 도우면서, 교육자로서의 제 삶이 바뀌었다”며 “그 학생을 위해 작은 학원을 임대해 공부를 도왔던 일이 ‘드림스프링스’의 시작이자 지난 13년을 이끌어온 원동력이 되었다”고 회상했다. ■ “아이들에게는 ‘너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메시지가 필요했습니다” 권 교감이 운영하는 ‘드림스프링스’는 가정의 보살핌이 부족하거나 자신감·자존감이 낮아 소외되기 쉬운 학생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교육 기부 프로그램이다. 그의 작은 나눔은 동료·후배 교사들의 재능기부,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이어져 교육 기부의 선순환을 만들어냈다. 그는 “아이들에게 ‘너희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며 “이곳이 꿈이 샘솟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 동료 교사 “10여 년 동안 아이들에게 밥부터 챙긴 진짜 교육 사랑” 김연옥 전 서울시 수석교사는 권 교감의 헌신을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교사는 퇴근 후 쉬기에도 바쁜데 권보영 교감은 다시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밥을 챙기고, 따뜻하게 안아주고, 공부와 문화활동까지 돌보는 모습은 10년 넘게 이어진 진짜 교육 사랑입니다.” ■ “학생에서 자원봉사 교사로” 성장의 선순환 드림스프링스 프로그램을 거쳐 현재 자원봉사 교사로 참여하는 이영채 교사는 “학생 시절 친구들을 도와주던 모습을 보고 선생님으로 함께 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았고, 기쁜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수능 준비로 잠시 그만둘 때 아이들이 건넨 진심 어린 편지를 읽고 ‘꼭 돌아와야겠다’는 마음이 생겼고, 지금까지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며 프로그램이 만들어낸 성장의 선순환을 증언했다. ■ 다문화 학생 지원, 회복적 생활교육 등 ‘관용과 존중’ 실천 권 교감은 소외계층 학생뿐 아니라 다문화 학생들의 적응과 성장을 돕기 위해 회복적 생활교육과 다문화 특별학급을 구축·운영하며 지속적인 화합교육에도 힘써왔다. 2020년 다문화 학생 증가로 인한 소통 문제 해결을 위해 특별학급을 신청·운영했고, ‘틀림이 아닌 다름’을 실천하는 ‘뚤레랑스(관용)’ 교육을 도입해 학생들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또한 졸업 후에도 학생들과 상담을 지속하며, 교육을 일회성 관계가 아닌 ‘삶의 연결’로 확장해왔다. ■ “교육은 소명…아이들이 있어 내가 있습니다” 수상 소감에서 권 교감은 30여 년의 교직 생활을 돌아보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의 교육 여정은 누가 특별히 시켜서가 아니라 소명이었습니다. 아프리카 말에 ‘우분투(UBUNTU)’라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있어야 내가 있다’는 뜻이지요. 아이들, 학부모님들, 선생님들, 그리고 함께 교육을 만들어온 많은 분들이 계셨기에 제가 여기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는 “앞으로도 좋은 어른, 좋은 선배로 남고 싶다”며 “눈높이교육상이 큰 응원이 되었고, 더욱 행복한 선생님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 공동 수상자 및 시상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교문화재단…

[손영미 칼럼] 테너 박세원 교수 추모 헌정 공연

[손영미 칼럼] 테너 박세원 교수 추모 헌정 공연

‘한 시대의 목소리를 기억하며, 그가 남긴 빛, 그가 남긴 숨’ [강남 소비자저널=손영미 칼럼니스트] 테너 박세원 교수 1주기 추모 헌정공연이 2025년 11월 25일(화)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렸다. 공연의 시작과 끝에는 제자들이 있었다. 제자들의 이중창과 앙상블, 그리고 마지막 합창까지…모든 순간이 스승을 향한 감사와 그리움으로 채워졌다. 공연 중간에는 생전 박 교수의 연주 영상이 상영되었는데, 특히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에서 알프레도 역으로 무대에 섰던 그의 젊은 시절 모습은 관객의 마음을 오래 머물게 했다. 극장은 잠시 시간이 멈춘 듯 고요해졌고, 이어진 박수는 그를 향한 깊은 존경의 울림이었다. 제자들이 선택한 프로그램은 마치 스승이 걸어온 예술적 발자취를 따라가는 듯했다. 푸치니와 베르디, 비제와 도니체티 그가 사랑했고 오랜 세월 무대에서 노래했던 오페라의 명장면들이 다시금 호흡을 얻었다. 음악 해설과 연주자들의 진심 어린 해석이 더해지며, 헌정공연은 단순한 추모를 넘어 스승과 제자 사이의 깊은 인연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으로 완성되었다. 한 시대의 목소리를 기억하며 어떤 목소리는 시간이 흘러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그 목소리를 떠올리는 순간, 우리는 그 사람이 걸어온 길과 그가 사랑했던 모든 것을 함께 떠올리게 된다. 서울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오랜 세월 후학을 길러낸 테너 박세원 교수의 목소리가 바로 그러한 목소리였다. 그를 기리는 헌정공연이 열린 날, 공연장은 마치 한 장의 오래된 사진처럼 잔잔한 빛으로 가득했다. 화려함을 덜어낸 무대 위로 제자들의 노래가 스승의 기억을 조심스럽게 불러올렸고, 음악은 말보다 깊은 마음의 언어가 되어 객석을 채웠다. 무대 중간, 박 교수의 생전 영상이 스크린을 밝히자 공간은 순간 멈춘 듯했다. 특히 <라 트라비아타>의 알프레도를 부르던 젊은 시절의 그는, 당시의 공기와 온기까지 함께 불러온 듯 생생했다. 오래된 기록은 단지 영상이 아니라, 우리가 사랑했던 한 예술가의 숨결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창이었다. 객석에 앉은 이들은 각자의 기억 속에서 스승의 음색을 다시 꺼내 들었을 것이다. 제자들은 스승이 남긴 음의 길을 따라 걸었다. 푸치니, 베르디, 비제, 도니체티의 아리아들이 차례로 무대를 채울 때마다, 마치 박 교수가 남긴 음악의 자취를 손끝으로 더듬듯 이어갔다. 듀엣의 호흡, 앙상블의 얽히는 선율, 한 음 한 음에 담긴 마음은 스승에게 바치는 가장 순수한 인사였다. 마지막 합창,쇼팽의 〈Tristezza〉, 이안삼의 〈내 마음 그 깊은 곳에〉는 그날 공연장의 마음을 그대로 비추는 문장이었다. 스승이 떠난 자리를 슬픔이 채웠으나, 그 슬픔은 곧 “그분이 남긴 빛을 잊지 않겠다”는 조용한 결심으로 바뀌었다. 한 예술가가 남긴 발자국 박세원 교수는 서울예고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거쳐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에서 수학한 후, 유럽과 아시아의 주요 오페라 극장에서 주역 테너로 활약했다. 그는 단지 노래하는 예술가를 넘어, 그 노래로 수많은 젊은 음악가들에게 꿈과 방향을 제시한 스승이었다. 옥관문화훈장, 대한민국방송대상, 음악협회상, 평론가협회 대상 등 화려한 업적 뒤에는, 제자들의 성장을 누구보다 기뻐하던 따뜻한 스승의 얼굴이 있었다. 남겨진 제자들의 기도…

EDOM 무료 게임, 포인트 적립하고 현금화 가능하나

EDOM 무료 게임, 포인트 적립하고 현금화 가능하나

– 앱테크 / 부업 / 모바일 게임 즐기시는 분에게 추천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초기 비용 0원으로 시작해서 포인트를 적립하고, 결국엔 현금화 할 수 있는 무료게임을 찾고 있다면, EDOM의 무료 게임존을 추천 한다. EDOM은 폴리곤 기반 P2E 생태계로, 기존…

손영미 시집 ‘자클린의 눈물’ 발간해

손영미 시집 ‘자클린의 눈물’ 발간해

– 상처적 국면을 진정성 있게 다루면서 미학적 측면을 놓치지 않는 시편들 – 손영미의 첫 시집 『자클린의 눈물』더푸른시인선으로 발간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2021년 《열린시학》 신인작품상으로 등단한 손영미 시인이 첫 시집 『자클린의 눈물』을 더푸른시인선 007번으로 발간한다. 손영미는 등단 당시 “세계에 응전하는 유폐된 자의식을 끝없이…

[정봉수 칼럼] 실업급여 수급요건 · 절차와 부정수급에 대한 제재

[정봉수 칼럼] 실업급여 수급요건 · 절차와 부정수급에 대한 제재

▲사진=정봉수 노무사, 강남노무법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실업급여는 근로자가 본인 귀책사유 없이 실직했을 때 국가로부터 일정한 실업수당을 받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근로자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재취업을 촉진하기 위한 사회보험제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실업수당의 수급 자격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단순히 실업급여를 신청한다고 해서 바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구직 노력을 입증해야만 지급된다. 아울러 부당하게 실업급여를 수령한 경우에는 받은 금액의 두 배를 반환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1. 실업급여의 지급대상   (1) 실업급여는 고용보험 가입사업장에서 퇴직전 18개월 중 180일 이상 피보험자로 근무하다가 경영상 해고, 계약기간만료 등 비자발적으로 사유로 이직한 근로자가 근로의 의사와 능력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재취업 활동을 하는 경우에 한하여 지급되고 있다. 다만, 전직, 자영업을 위하여 스스로 직장을 그만두었거나 본인의 중대한 귀책사유로 권고사직하거나 해고된 경우에는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다.    ※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된 경우란 1)   형법 또는 직무와 관련된 법률을 위반하여 금고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해고된 경우 2)   공금횡령, 회사기밀누설, 기물파괴 등 고의적으로 회사에 막대한 지장 또는 재산상의 손해를 끼쳐 해고된 경우 3)   정당한 사유없이 장기간 무단결근하여 해고된 경우 등  * 위 3가지 중대한 귀책사유에 해당하는 자가 해고되지 아니하고 권고사직으로 이직하더라도 구직급여 수급대상으로 인정하지 않음.   (2) 실업급여를 받다가 취직한 경우  실업급여는 실업을 신고하고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수급자격자가 실업상태에서 적극적으로 재취업활동을 하여 실업인정(1주~4주 단위)을 받은 경우 지급되므로 재취업을 하게 되면 원칙적으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다. 다만, 수급자격자가 구직급여를 받는 기간 중에 6개월 이상 고용될 것이 확실한 직장에 재취업하거나 또는 6개월 이상 자영업을 하는 것이 확실한 경우에는 재취업시점에 따라 미지급 금액의 일부 (1/3~2/3)를 조기 재취업수당으로 받을 수 있다.    (3) 본인이 자발적으로 사직한 경우  전직, 자영업을 위해 사표를 쓰거나 학업 등 개인적인 사유로 사표를 쓰는 등의 자발적 이직의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구직급여를 받을 수 없다. 다만, 다음의 사유로 이직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    수급자격이 제한되지 아니하는 이직사유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제101조 제1항 별표2) 1.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이직일 전 1년 이내에 2개월 이상 발생한 경우 (1) 실제 근로조건이 채용 시 제시된 근로조건이나 채용 후 일반적으로 적용받던 근로조건보다 낮아지게 된 경우 (2) 임금체불이 있는 경우 (3) 소정근로에 대하여 지급받은 임금이 「최저임금법」에 따른 최저임금에 미달하게 된 경우 (4) 「근로기준법」 제53조에 따른 연장 근로의 제한을 위반한 경우 (5) 사업장의 휴업으로 휴업 전 평균임금의 70퍼센트 미만을 지급받은 경우 2. 사업장에서 종교, 성별, 신체장애, 노조활동 등을 이유로 불합리한 차별대우를 받은 경우 3. 사업장에서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성희롱, 성폭력, 그 밖의 성적인 괴롭힘을 당한 경우 3의2. 「근로기준법」 제76조의2에 따른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경우 4. 사업장의 도산・폐업이 확실하거나 대량의 감원이 예정되어 있는 경우 5.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정으로 사업주로부터 퇴직을 권고받거나, 인원 감축이 불가피하여 고용조정계획에 따라 실시하는 퇴직 희망자의 모집으로 이직하는 경우 (1) 사업의 양도・인수・합병…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 박성제(학사 17기) 제34대 특수전사령관 취임식 참석해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 박성제(학사 17기) 제34대 특수전사령관 취임식 참석해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회장 권오길)는 지난 11월 20일(목) 특수전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진행된 박성제 동문(17기) 제34대 특수전사령관 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번 취임식은 특수전사령부의 새로운 지휘관을 맞이하는 역사적 행사로, 학사장교 출신 동문이 육군의 핵심전력 지휘부에 취임했다는 점에서 총동문회와 모든 학사장교에게 큰 영광이자 자긍심을 주는…

국제문화개발연구원(ICDI) 제2회 ON MUSE 실용음악콩쿨 개최

국제문화개발연구원(ICDI) 제2회 ON MUSE 실용음악콩쿨 개최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국제문화개발연구원(ICDI)은 오는 12월 13일(토) 서울시 금천구 소재 INFINITY MUSIC에서 제2회 ON MUSE 실용음악콩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ON MUSE 콩쿨은 개개인의 실력 향상과 K-POP 발전을 목표로 지난해 처음 시작되었으며, 성공적인 1회 대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올해 콩쿨은 보컬·작곡·퍼포먼스 등 실용음악 전반의 인재를 발굴하는 데 주력하며, 참가자들이 창의성과 음악적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상자 혜택 강화 : 상금 1백만 원·서울시장상·국회의원상 수여 제2회 ON MUSE 실용음악콩쿨의 입상자에게는 상금 1백만 원을 비롯하여 서울시장상, 국회의원상 등 권위 있는 상장이 수여된다. ICDI는 “대회의 공신력과 지원 범위를 확대해, 참가자들이 실질적인 음악 활동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포상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