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한창 불고 있는 한류에 뉴 콘텐츠를 제작하는 Kclassic(회장:탁계석)이 고급 한류에 나서기 위해 ‘K클래식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준비에 착수하면서 동시에 설립 후원자 영입에 나선다. 그간 대본가로서 K클래식 탁계석 회장은 칸타타 ‘한강(임준희)’, ‘송 오브 아리랑(임준희)’, ‘조국의 혼’(오병희), ’달의 춤‘(우효원) ‘태동 (우효원), ‘코리아판타지’(오병희)’ ’동방의 빛(오병희)‘ 훈민정음(오병희)’ 등 애국적인 작품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