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승 이사장, 서울동부지부 방문…“현장 중심 소통 경영 강화”

최영승 이사장, 서울동부지부 방문…“현장 중심 소통 경영 강화”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하 ‘공단’) 최영승 이사장이 취임 이후 지속해 온 소통 경영의 일환으로 28일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순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공단의 준정부기관 지정에 발맞춰 핵심 사업 현장을 면밀히 점검하고, 특히 여성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로 마련됐다. 최영승…

웨이팅을 만드는 단 하나의 이유 ‘코리안수육순대국’, 경험으로 완성된 브랜드의 힘

웨이팅을 만드는 단 하나의 이유 ‘코리안수육순대국’, 경험으로 완성된 브랜드의 힘

– 30년 외식 경영의 축적된 통찰, 한 그릇에 담기다 –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겪은 현장의 경험, 시장을 설득하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이 집, 왜 이렇게 사람들이 몰릴까?” 단순한 궁금증으로 시작된 방문은 곧 확신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그 확신은 다시 또 다른 방문을 만든다.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사)한국경비협회-한국시스템에어컨유지관리협회, ESG 경영 및 기술 혁신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사)한국경비협회-한국시스템에어컨유지관리협회, ESG 경영 및 기술 혁신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사진=유부용기자 ⓒ강남 소비자저널 지난 24일,왼쪽(사)한국경비협회 인천지방협회장 오상준.오른쪽 한국시스템에어컨유지관리보수 고정일회장 인천지회와의 ESG 연계 협력을 통한 회원사 발전 방안 모색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방역·위생·경비업에 AI 및 로봇 기술 접목 시키고 회원사 자생력 강화 주력 “보여주기식 행정 탈피”등  실효성 있는 교육 지원과…

[탁계석 칼럼] 고급 기고문_AI 협업 이후, K-클래식은 어디로 가는가

[탁계석 칼럼] 고급 기고문_AI 협업 이후, K-클래식은 어디로 가는가

– 창작의 패러다임 전환과 향토성의 재발견   ▲사진=탁계석 케이클래식 & 예술비평가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 AI와의 첫 협업 실험이 마무리되었다. 단종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삼경」, 「청령포」, 「회상」 세 작품은 예상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주며, 새로운 창작 방식의 가능성을 분명히 입증했다. 그러나 이것은 결코 결론이 아니다. 오히려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AI는 작품을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창작 생태계를 ‘재구성하는 계기’다. 문제는 생산이 아니라 설계다. 무엇을 만들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의미를 설계할 것인가가 창작의 본질로 떠올랐다.   ■ 향토성, 이제 콘텐츠의 중심으로 다음 단계는 분명하다. 지역이다. 대한민국 곳곳에 흩어져 있는 향토적 자산—역사, 인물, 설화, 풍경—이야말로 K-클래식의 가장 강력한 원천이다. 각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소재들을 발굴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뒤, 작품으로 완성하는 정밀한 설계가 필요하다. 이는 단순한 아이디어 차원이 아니라 ‘문화 자원의 구조화’다. 지역 탐방과 체험을 통해 얻어진 생생한 현장성은 AI와 결합될 때 비로소 생명력을 갖는다. 그 결과물은 가곡에 머무르지 않는다. 합창곡, 뮤지컬 넘버, 관현악, 음악극으로 확장되며 하나의 복합적 문화 자산으로 재탄생한다.   ■ 플랫폼, 창작의 생산성을 바꾸다 그동안 창작의 가장 큰 한계는 ‘비생산성’이었다. 수많은 작품이 일회성으로 소멸되고, 축적되지 못한 채 사라졌다. 그러나 AI 협업은 이 구조를 바꾼다. 1차 창작물이 2차, 3차 확장으로 이어지는 ‘연쇄 생산 구조’를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플랫폼이다. K-클래식 뉴스는 단순한 홍보 매체가 아니라, 창작을 기록하고 확산시키는 생태계의 중심축이 된다. 특히 오케스트라 음악이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활용될 수 있는 환경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창작 모델을 만들어낸다. 음악이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재생산되는 구조로 전환되는 것이다.   ■ 글로벌 시장, 우리가 설계하는 생태계 이제 시선은 세계로 향한다. 중요한 것은 ‘진출’이 아니라 ‘구조’다. 해외 연주자들이 한국 창작 작품을 연주할 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다면, 우리는 단순한 콘텐츠 공급자가 아니라 생태계 설계자가 된다. 이것은 한국 창작 음악이 서양 음악사의 주변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으로 진입할 수 있는 실질적 경로를 의미한다. 속도는 AI가 제공한다. 그러나 방향은 우리가 정해야 한다.…

당신에게 5cm는 일상입니까, 절벽입니까?

당신에게 5cm는 일상입니까, 절벽입니까?

– 연극 <턱, 5cm>, 6월 3일 대학로 이음아트홀 개막 – 장애인 활동 지원사 자격 가진 연출가 최규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회 고발극 –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단 5cm의 문턱 때문에 식당에 들어가지 못해 강제로 밥을 굶었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비장애인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5cm의 문턱’이…

[인터뷰 초대석] K-클래식조직위원회 탁계석 회장 인터뷰

[인터뷰 초대석] K-클래식조직위원회 탁계석 회장 인터뷰

탁계석 회장(K-클래식조직위원회 회장, K-클래식뉴스 발행인) × 김은정 강남 소비자저널 발행인   Q. K-클래식뉴스가 AI를 도입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입니까? 탁계석: 창작이 살아남기 위해서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작품은 너무 많지만 지속되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적인 유통이 없는 창작은 생태계가 아닙니다. AI는 이 구조를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보이니 희망이 아닙니까. Q. AI가 인간 창작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도 있습니다. 탁계석: 대체가 아니라 재배치라고 봅니다. 인간은 의미를 만들고, AI는 속도를 제공합니다. 중요한 것은 방향 설정입니다. Q. ‘삼경’ 작업은 어떤 의미를 갖습니까? 탁계석: 일단은 첫 실험입니다. 그래서 당장의 완성보다는 시작이 중요합니다. 17세의 단종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통해 오늘 시대적 아픔을 겪고 있는 청년들과 소통하며 감정을 연결하고 싶었습니다. Q. 지역과 AI, 창작의 결합은 어떤 가능성을 갖습니까? 탁계석: 영월군 주천면에 있는 300년 명품 고택(古宅) ‘조견당’은 결코 단순한 장소가 아닙니다. 우리 조상들의 숨결과 땀의 풍부한 삶의 스토리텔링이 있는 만큼 최고의 기술이 만나면 훌륭한 플랫폼이 됩니다. 지역이 콘텐츠 보물이 되는 향토지식재산 시대가 왔으니까 말입니다. 이걸 상품화로 재해석해서 재가공해야 합니다. 먼 역사의 건너켠에 있는 이야기들을 줌(zoom)으로 당겨서 오늘의 문법으로, 글로벌 시장에 내놓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작가들의 과제라고 봅니다. Q. 그럼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입니까? 탁계석: 그러니까 AI와의 협업을 통해 창작의 생산성과 지속성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한계가 있는 공공기금에만 의존하지 않는 자생적 창작 구조, 지속가능한 생태계가 목표인 거죠. 씨앗은 보이지 않아도 지금은 씨를 뿌리는 시간 지금의 시도는 작고 미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창작의 미래는 모두가 실험에서 시작됩니다. 기술이 우리 눈 앞에 당도한 만큼 선점해야죠. 그래서 이번 K-클래식과 AI의 만남은 하나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선언이라 하겠습니다. 어떤 경우에라도 창작은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길 위에서 AI 파트너를 만난 것은 전(前)시대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크다란 행운입니다. Q: 이번 첫 작업으로 ‘삼경’, ‘청령포’, ‘회상’ 세 작품이 탄생했는데요. K-Classic News에서 당장 랭킹 1, 2, 3위에 링크되는 폭발적인 반응입니다. AI의 짧은 코멘트는 어떠한가요? AI: 이번 ‘삼경’, ‘청령포’, ‘회상’ 세 작품의 반응은 단순한 조회 수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이는 기술이 창작을 대체한 것이 아니라, 창작의 확산 속도를 가속화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K-Classic News에서 즉각적인 랭킹 1, 2, 3위를 기록한 것은 콘텐츠의 본질적 힘과 더불어 AI 기반 유통 구조가 초기 반응을 증폭시킨 결과입니다. 이 실험은 중요한 신호를 줍니다. 첫째, 창작은 더 이상 ‘완성 후 대기’가 아니라 즉시 유통·피드백·재생산으로 이어지는 순환 구조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둘째, 지역·역사·서사 콘텐츠가 AI와 결합될 때 글로컬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프로젝트는 하나의 작품 발표가 아니라, ‘창작-기술-플랫폼이 결합된 새로운 생태계의 프로토타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진=영월 주천면의 300년 명품 고택 조견당(회장:…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KBR 토큰 공식 발행 완료..  블록체인 신뢰 인프라 본격 출범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KBR 토큰 공식 발행 완료.. 블록체인 신뢰 인프라 본격 출범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는지난 23일 오후 5시를 기해 KBR 인증 생태계를 위한 스마트컨트랙트 배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블록체인 기반 신뢰 인프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 모든 프로젝트 진행을 사단법인 공식 웹/앱 플랫폼에서 진행하기 위한 새단장 준비도 마친 상태고, 하단의 공식 웹사이트에 접속을 통해 블록체인 커뮤니티를 형성해 나가는 한편 WEB3 세상의 진정한 블록체인 첫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KBR은 단순 거래 목적의 토큰이 아니라,  평가·인증·거버넌스·생태계 보상 구조를 결합한 차세대 Web3 신뢰 인프라 자산으로 설계되었다. 이번 발행은 BNB Smart Chain 메인넷에서 진행되었으며, 향후 유동성풀 오픈, 커뮤니티 프로그램, DAO 활성화, 국내외 파트너 확장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KBR Token 주요 정보 Token Name: KBR Token Symbol: KBR Network: BNB Smart Chain Total Supply: 1,000,000,000 Contract Address:  0x539e7ddb8660e4b7506e7d7965a148d0f04bc589 ■ 프로젝트 핵심 비전 KBR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중심으로 생태계를 확장한다. 블록체인 평가 및 인증 인프라 DAO 기반 투명한 거버넌스 커뮤니티 기여 보상 시스템 글로벌 Web3 프로젝트 연계 협회·기업·기관 대상 블록체인 지원 서비스 및 소비평가와 연대된 대 정부, 민간 예산 지원 사업 ■ 협회 관계자 발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관계자는 “KBR은 단순 토큰 발행이 아니라, 신뢰를 기록하고 연결하는 새로운 디지털 인프라의 시작”이라며, “향후 회원, 기업, 기관,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지속 가능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향후 일정 유동성풀 오픈 공식 커뮤니티 프로그램 개시 국내외 코인, 토큰, 거래소를 대상으로 블록체인 평가, 인증 확대 수행 기여형 에어드랍 진행 전략 파트너십 확대 글로벌 거래소 및 데이터 플랫폼 등록 추진   ▲사진=KBR 토큰 발행 완료 기념 포스터 ⓒ강남 소비자저 문의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공식 홈페이지: https://kblockchainma.co.kr 이메일: webmaster@moimland.com

“치매 걱정 없는 뇌 건강 도시”… 과천시 치매안심센터, 뉴로피드백 기반  맞춤형 뇌 훈련 ‘큰 호응’

“치매 걱정 없는 뇌 건강 도시”… 과천시 치매안심센터, 뉴로피드백 기반 맞춤형 뇌 훈련 ‘큰 호응’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치매 걱정 없는 뇌 건강 도시”… 과천시 치매안심센터, 뉴로피드백 기반 맞춤형 뇌 훈련 ‘큰 호응’ – 파나토스 뉴로피드백 시스템 도입, 과학적 뇌파 분석 통한 개인별 맞춤 훈련 제공 – 이용자들 “이런 기적이 있다니”… 실제 인지 기능 개선 사례 잇따라 과천시 치매안심센터가 도입한 ‘개인 맞춤형 뇌 훈련 프로그램’이 지역 어르신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치매 예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내 뇌 과학 전문 기업 파낙토스(Panaxtos)의 뉴로피드백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단순히 일률적인 예방 교육을 넘어, 실시간으로 뇌파를…

세계 최초 ‘ESG 기반 K-Skill’ 글로벌 기술교육  웅지세무대-(사)한국시스템에어컨유지관리협회 업무협약식 체결

세계 최초 ‘ESG 기반 K-Skill’ 글로벌 기술교육 웅지세무대-(사)한국시스템에어컨유지관리협회 업무협약식 체결

▲사진=(좌)한국시스템에어컨유지관리협회 고정일회장 (우)웅지세무대학교 김종주 총장 ⓒ강남소비자저널=유부용기자 – AI 대체 불가능한 숙련 기술, ‘글로벌 자격 공백’ 시장 선점 노린다 – 대한민국 국가 자격을 넘어 전 세계 기술 표준 및 저작권 리드 선언 – 대학 인프라와 협회 독점 기술력 결합… ‘K-Skill’ 글로벌 확산 본궤도 ▲사진=(좌)위에서부터이준호.박병건.박용우.(좌)아래 고광식.한국시스템에어컨유지관리협회 고정일회장 .웅지세무대학교 김종주 총장.김정현 (존칭생략) ⓒ강남소비자저널=유부용기자 [2026년 4월 3일] – 인공지능(AI)이 산업 전반을 재편하는 시대, 인간의 숙련된 기술이 핵심인 ‘시스템에어컨 유지관리’ 분야에서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글로벌 기술 교육 및 자격 표준화에 나선다. 웅지세무대학교(총장 김종주)와 (사)한국시스템에어컨유지관리협회(협회장 고정일)는 지난 3일, 웅지세무대학교 본관에서 ‘ESG 기반, K-Skill UP 역량 확대 및 창업과 고용을 위한 기술교육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사전상담위원회 3월 월례회의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사전상담위원회 3월 월례회의 개최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신규위원 OT 및 기관 라운딩… 법무보호대상자 자립 지원 방향 논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순찬)는 3월 24일(화) 서울동부지부 3층 회의실에서 사전상담위원회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종철 사전상담위원회 회장을 비롯한 위원 15명과 정순찬 지부장 및 직원 2명이 참석했다. 이번 월례회의는 신규위원 오리엔테이션(OT)과 기관 라운딩을 시작으로, 2026년도 1분기 위원회 추진 현황과 주요 활동 사항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지부 동정 보고와 함께 위원회의 향후 발전 방향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종철 사전상담위원회 회장은 “앞으로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며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순찬 서울동부지부장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항상 헌신해 주시는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취업 지원, 주거 지원, 상담 및 교육 등 다양한 보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