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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노트] “진실이 없어요. 이 사건에는…” 연극 ‘부정’(Denial) 10월 4일 개막

▲사진=연극 부정_좌측부터 하윤, 송희정 (사진제공 바람엔터테인먼트)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영민 취재기자] 2022년 올가을 최고의 기대작 극단 ‘이유는 있다’의 연극 ‘부정’(Denial)이 오는 10월 4일부터 16일까지 대학로 동숭무대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전석 만원사례를 이룬 연극 ‘이유는 있다’ ’51대49’‘절대영도’등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구성과 참신한 연출 시도를 펼치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 온 오재균 연출이 무대와 영화, 드라마를 넘나드는 최정상의 실력파 […]

[김영민 노트] 강소기업탐방 – 프리미엄 사우나 제조기업 (주)케이바디테크 김선양대표

[강남구 소비자자널=김영민 취재기가] 성수동에 위치한 지식산업단지(생각공장)에 입주하고 있는 (주)케이바디테크는 이동식사우나 전문 제작기업이다. 업력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기존의 이동식사우나 시장에서 단연 돋보이는 행보로 주목을 받고 있는 (주)케이바디테크를 방문하여 김선양대표를 만나보았다.   저가의 이동식사우나가 아닌 프리미엄 사우나 브랜드를 표방 이동식사우나는 코로나펜데믹이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제품이다. 대중사우나를 가기 꺼려지고, 면역력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제품은 찾기 쉽지 않다. 하지만 이동식사우나의 가격이 […]

‘팔도 사투리 다모여라’ 말모이 축제 ‘사투리 경연대회’ 공모

▲사진=팔도 사투리 경연대회 포스터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영민 취재기자] 제4회 우리말 예술 축제 ‘말모이 축제’ 운영위원회는 3·1운동 103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3주년,10월9일 제576돌 한글날을 맞아, 한반도 전역의 언어, 지리, 문화 특색을 갖춘 우리말 축제를 개최 한다. 제4회 기념식은 10월09일 일요일 오후2시에서 5시30분까지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다. 북한말부터 제주말까지 풍성한 우리말 잔치인 이번 축제는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 숨어있는 사투리 큐알을 찾는 ‘큐알 말모이작전’ 7개 지역별 사투리 체험 (사투리 […]

서울시 민간 축제 지원사업 선정, 우리말 예술축제 ‘제4회 말모이 축제’열린다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영민 취재기자] 3·1운동 103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3주년,10월9일 제576돌 한글날을 맞아, 제4회 말모이축제가 오는 9월21일부터 11월6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의 ‘공간아울’ 과 ‘후암스테이지”후암씨어터’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말모이 축제’는 한반도 전역의 언어, 지리, 문화 특색을 담은 작품들로 이루어진 우리말 축제이다. 1910년 주시경 선생 뜻을 이어 편찬된 현대적인 국어사전 ‘말모이’에서 이름을 따왔다. 영화 ‘말모이’와 같은 우리말 지킴이 취지로 연극계에서는 2017년부터 준비해 시작된 우리말 축제이며, 올해 4회를 맞이하며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서울시민들에게 […]

[인터뷰] 세계적인 브랜드를 꿈꾸는 (주)이하리 대표를 만나 루시마마(RUSIMAMA) 브랜드에 대해 들어본다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화장품 사업 뿐 아니라 루시마마(RUSIMAMA)라는 브랜드를 세계화 하려는 스타트업 기업 여성기업가가 있어 지난 11일(목) 성남시 골프클럽회관에 자리잡은 (주)이하리(대표이사 이하리, 이하 이 대표) 본사를 방문했다. 기    자 : “루시마마”라는 이름이 독특하면서 뇌리에 꽂히는 듯합니다. 어떻게 해서 만들게 되었는지? 이 대표 :  오래 전 동남아 여행 중 친구들이 한국 화장품을 선호하지만 가끔 자신과 […]

[인터뷰] 생활클래식(Life Classic)으로 국민행복권을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준교수 1인 1악기 운동 출발

– 접근성 높이는 것에 집중해야 – [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탁계석 평론가: 올해 1월에 한국경제문화연구원으로 부터 그간의 공로로 문화대상 받은 것에 축하를 드립니다.  지난해 말 서울신포니에타 160회 정기공연을 했고요, 요즈음 근황이 궁금합니다. 김영준 교수: 네, 감사합니다. 부족한 사람에게 권위의 상(賞)을 받게 되어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운좋게 지난해 연말에는 서울신포니에타 160회 정기연주회를 마쳤습니다. 서울시립대에서 은퇴하여 명예교수로 일주일에 한 번씩을 나가고 있지요. ▲ 사진=서울신포니에타 음악감독 겸 지휘자 김영준 ⓒ강남구 소비자저널 탁: 음악가의 진로가 매우 불투명해지고 생존마저 위협받고 있는 때여서 길을 열어주는 역할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