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장교 13기 임관 36주년 기념식 성대히 열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학사장교13기총동기회(회장 백주인)는 지난 29일 오후 7시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공군호텔 3층에서 임관 36주년을 기념해 번개형식의 모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성곤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3기 총동기회 백주인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훈육대부터 10훈육대 참석자들 전체가 소감과 인사말, 건배사…

인페이(주) 현물출자 업무협약식 체결한다

인페이(주) 현물출자 업무협약식 체결한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인페이 주식회사(대표이사 박두호, 회장 곽영진)는 7월 30일(수) 오후 3시 서울시 강남구 소재 인페이(주) 본사에서 (주)지에스엠 코리아와  K플랫폼 100만 회원 확보 및 주주 참여를 위한 현물출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사진=현물출자 업무협약식(MOU) 현수막 ⓒ강남 소비자저널  

[정봉수 칼럼] 비자발적 사직서 제출은 부당해고다

[정봉수 칼럼] 비자발적 사직서 제출은 부당해고다

▲사진=정봉수 노무사, 강남노무법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근로관계를 종결하는 데에는 근로자가 스스로 그만두는 사직과 사용자의 일방적 의사표시인 해고로 구분된다. 사직은 근로자가 스스로 사직 의사표시를 하고 그만 두는 경우로 노동법적 다툼의 문제가 될 여지가 없다. 반면 해고의 경우에는 사용자가 일방적 의사표시로 근로관계를…

(주)제일만나 장성호 대표 쌀이라면 세계 진출 선포해

(주)제일만나 장성호 대표 쌀이라면 세계 진출 선포해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주)제일만나 장성호 대표이사(이하 장 대표)는 지난 26일(토) 오후 2시 서울시 구로구 소재 벨라스타웨딩홀에서 개최된 타라소프트 글로벌 진출 전략 컨퍼런스 행사에서 쌀이라면을 전 세계에 진출할 것을 선포했다. 타라소프트는 약 30년 이상 전산 등 프로그램을 개발한 회사로 ‘타라 플래닛,…

[손영미 칼럼] 공연무대! 살아 있는 순간예술, 시간예술의 마력

[손영미 칼럼] 공연무대! 살아 있는 순간예술, 시간예술의 마력

▲사진=손영미 극작가 & 시인 & 칼럼니스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손영미 칼럼니스트] 무대가 열리는 순간, 시간은 달라진다. 공연은 멈춰진 그림이 아니라, 흐르는 강물처럼 오직 ‘지금 여기’에서만 존재하는 생생한 예술이다. 배우의 숨결, 연주자의 떨림, 무용수의 호흡 하나까지… 모든 것이 단 한 번뿐인 시간 속에서 피어났다 사라진다. 바로 이 ‘찰나의 예술’이 공연예술의 본질이자 마력이다. 2025년 7월 28일 저녁 6시 30분, 푸르지오 아트홀. 제43회 서울 예술 가곡제 무대에 또 한 번 몸을 실었다. “노래 한 곡에 진심!” 으로 오늘도 숙제하듯 한 무대를 완주했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가곡의 서사, 희망의 울림’. ‘노래로 엮은 민족의 기억’을 주제로, 서울 우리예술가곡협회 연주자들과 함께… 시인의 노래, 작곡가의 혼,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담아 노래했다. 익히 익숙했던 곡이었지만, 무대에 오르기 전, 마음은 늘 새롭고 긴장된다. 1부 세 번째 순서로 무대를 마친 뒤, 2부의 다른 연주자들의 무대를 관람하며 또 하나의 깊은 배움을 얻었다. 예술에서 완성은 없듯, 연습으로 익힌 악보의 스케일도 순간의 무대에서는 다시 태어난다. 공연은 매번 다르고, 그때의 공기와 감정은 다시 오지 않는다. 그래서 늘 무대는 살아 있다. 그곳에서 삶은 단지 재현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태어난다. 장면은 대본을 넘어서고, 음악은 악보를 벗어나며, 말은 언어를 넘어 감정이 된다. 오늘의 무대에서 나는 ‘신아리랑’을 불렀다. 광복 80주년, 민족의 아픔을 소환하는 무대 위에서, 그 노래는 또 다른 깊이로 여며졌다. 공연 후 시노래 시인들, 임긍수 작곡자님과의 음악평 속에서, 나는 오늘도 또 한 걸음을 배웠다.…

[손영미 칼럼] 제43회 서울예술가곡제 가곡의 서사, 희망의 울림

[손영미 칼럼] 제43회 서울예술가곡제 가곡의 서사, 희망의 울림

– [광복 80주년 기념, 노래로 엮은 민족의 기억] – ▲사진=손영미 극작가 & 시인 & 칼럼니스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손영미 칼럼니스트] 2025년,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맞아 열린 제43회 서울예술가곡제. ‘가곡의 서사, 희망의 울림’을 주제로, 한국 근현대사를 관통한 가곡 100년을 시대 순으로 엮어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사단법인 서울우리예술가곡협회 주최로 우리 민족의 정서와 기억을 노래로, 되짚는 감성의 연대기이자 서사적 무대이다. ■ 기억을 노래하다 (1920~1940년대) 민족의 눈물, 노래가 되다 홍난파의 「봉선화」, 박태준의 「동무생각」은 일제강점기의 억눌린 정서를 담은 최초의 창작가곡들이다. 윤해영 시, 조두남 곡의 「선구자」는 독립과 개척정신을 노래하며, 1940년대 김동진 작곡의 「수선화」, 「신아리랑」, 김성태 곡의 「동심초」는 해방 전후의 혼돈 속에서 존엄과 회복을 담아낸다. ■ 삶과 시대의 노래 (1950~1980년대) 서정성과 대중성의 확장 전쟁과 분단을 겪은 이후, 가곡은 서정적이면서도 대중적인 정서를 담기 시작한다. 윤용하의 「보리밭」, 「박연폭포」는 삶의 애환을 위무하며, 60년대 「님이 오시는지」, 「고향의 노래」, 「새야 새야 파랑새야」는 향수와 그리움을 노래한다. 70~80년대에는 「남촌」, 「석굴암」, 「불타는 강대나무」, 「대관령」 등 전통과 현대가 결합된 실험적 가곡이 등장해 장르의 폭을 넓힌다. ■ 전통과 현대의 경계 너머 (1990년대 이후) 시노래의 등장과 예술가곡의 진화 1990년대 이후, 가곡은 시노래, 연극, 문학 등과 결합하며 경계를 허문다. 「강건너 봄이 오듯」, 「내 맘의 강물」은 자연과 감성을 어우르며, 2000년대의 「그대 어디쯤 오고 있을까」, 「천년의 그리움」, 「느티나무」는 현대적 언어와 전통 선율의 조화를 보여준다. 2010년대에는 「마중」, 「나 하나 꽃피어」, 「서시」 등 시의 운율과 감성을 살린 창작가곡이 돋보인다. ■ 미래를 향한 울림 (2020년대) 광복 80주년, 헌정의 무대 2020년대는 시인과 작곡가의 협업이 더욱 깊어진다. 최영섭 곡의 「단 한번만이라도」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헌정곡으로, 역사의 아픔과 평화를 기원한다. 「진달래꽃」(김소월 시, 임채일 곡), 「꽃별」은 한국적 서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노래의 결실이다.…

코칭 전문가 과정 특별 강좌 개최해

코칭 전문가 과정 특별 강좌 개최해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한국코치협회 프로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최창원 강사는 27(일)부터 총 7주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30분~ 5시 30분까지 서울시 강북구 소재 새인교회에서 코칭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첫 강좌를 실시했다. 첫 강의에 참석한 김 모씨는 “마차(코치)에서 출발해 택시로 옮겨간 ‘코치’와 ‘버스’의…

33떡볶이&꼬마김밥 2025 유통서비스 모범기업 대통령상 수상 영예

33떡볶이&꼬마김밥 2025 유통서비스 모범기업 대통령상 수상 영예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33떡볶이&꼬마김밥이 2025 유통서비스 모범기업 대통령상 수상 영예를 안았다. (주)성백 F&S(대표이사 이호성)는 지난 2019년 33떡볶이&꼬마김밥( 브랜드명 )을 창업 후 10여년 동안 고속도로 휴게소 50여군데를 포함 전국에 약 200개 가맹점을 확장하는 한편 고객들에게 대한민국의 맛을 대표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 받아…

33떡볶이&꼬마김밥 시식 후 호평 이어져

33떡볶이&꼬마김밥 시식 후 호평 이어져

기자교육 시간에 33떡볶이&꼬마김밥(대표이사 이호성) 시식이 있었고 먹어 본 예비 기자단에 호평이 이어졌다. [▼호평 이어져/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시식회 이모저모] ▲사진=33떡볶이 로고(출처 : 네이버 검색) ⓒ강남 소비자저널

K-플랫폼 기자단 2기 기자 모집 안내

K-플랫폼 기자단 2기 기자 모집 안내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코리아로컬뉴스와 강남 소비자저널은 K-플랫폼과 골목상권 활성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홍보 등을 위해 제2기 K플랫폼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8일(화) K-플랫폼 개통식 때 K-플랫폼 기자단 1기 24명에게 양 언론사 기자증 및 기자 임명장 수여식을 시행한 바 있다. [기자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