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수 칼럼] 전직금지 약정을 한 경우 퇴직직원이 경쟁회사로 취업을 못하는가?

[정봉수 칼럼] 전직금지 약정을 한 경우 퇴직직원이 경쟁회사로 취업을 못하는가?

정봉수 노무사 / 강남노무법인 / 법학박사 최근 중소기업의 핵심기술을 보유한 우수 인력이 대기업으로 이직하여 중소기업이 수년동안 개발한 기술영업정보가 누출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경우에 중소기업은 전문기술인력에 대해 전직금지 약정을 체…

[김준호 칼럼] 생리활성 펩타이드 구성으로서의 히스디틴과 활성탄

[김준호 칼럼] 생리활성 펩타이드 구성으로서의 히스디틴과 활성탄

김준호 아우라연구소장 소비자저널 의학전문칼럼리스트 PENTAPEP(펩타이드)는 글리신-히스티딘-아르기닌-알라닌-라이신 5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Polypeptide로 면역조절 및 항박테리아 활성을 갖는 생리 활성 펩타이드 복합체를 말한다. 단백질구성…

탁계석 한국예술비평가협회장, K-Classic  창작공모, ‘날마다 소풍’ 선봬

탁계석 한국예술비평가협회장, K-Classic 창작공모, ‘날마다 소풍’ 선봬

▲사진=청계산 정상에서(탁계석 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날마다 소풍 파도는 날마다 해변으로 소풍오고 갈매기는 날마다 등대에 소풍가고 높은 미루나무 까치는 동네로 소풍오는 반가운 사람을 맞네 기차는 장터로 가는 황소를 맞고 나는 저 하늘로 소풍 떠난 시…

[정봉수 칼럼] 출퇴근 재해 산재보험 인정 기준

[정봉수 칼럼] 출퇴근 재해 산재보험 인정 기준

정봉수 노무사 / 강남노무법인 / 법학박사 그 동안에는 출퇴근 중 발생한 사고는 업무상 재해에 해당되지 않는 것이 원칙이었고, 근로복지공단에서는 예외적으로 사업주가 제공하거나 그에 준하는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출퇴근 중에 발생한 사고만을 산재를 인정해주…

[김준호 칼럼 / 건강] 생리활성 펩타이드 성분으로서의 탁월한 항균·항진균과 소취효능을 기대

[김준호 칼럼 / 건강] 생리활성 펩타이드 성분으로서의 탁월한 항균·항진균과 소취효능을 기대

▲ AURA7 김준호 대표 PENTAPEP(펩타이드)는 글리신-히스티딘-아르기닌-알라닌-라이신 5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Polypeptide로 면역조절 및 항박테리아 활성을 갖는 생리 활성 펩타이드 복합체를 말한다. 생리활성 펩타이드는 단백질을 제외…

[정봉수 칼럼] 중대재해처벌법이 2022년 1월부터 적용된다. 무슨 내용이고 어떤 처벌인가?

[정봉수 칼럼] 중대재해처벌법이 2022년 1월부터 적용된다. 무슨 내용이고 어떤 처벌인가?

정봉수 노무사 / 강남노무법인 중대재해처벌법이 2021년 1월 8일 사업장의 중대재해와 중대 시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산업안전보건법도 2020년 1월부터 전면개정 되어 중대산업재해를 강력하게 예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대재해가 줄어들지…

[정봉수 칼럼] 업무상 과로사로 인정받은 산재 사건 소개

[정봉수 칼럼] 업무상 과로사로 인정받은 산재 사건 소개

정봉수 노무사 / 강남노무법인 장시간 근로로 인한 만성과로는 근로자가 뇌경색, 뇌출혈이나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주요원인이 된다. 이렇게 과로가 원인이 되어 사망하는 경우에는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이하 “공단”)에 산재를 신청한다해도 인정받기가 쉽지 않다.…

[정봉수 칼럼] 임금삭감, 임금동결과 임금반납 방법과 관련사례

[정봉수 칼럼] 임금삭감, 임금동결과 임금반납 방법과 관련사례

정봉수 노무사 / 강남노무법인 / 법학박사 임금은 노사가 근로계약, 취업규칙, 단체협약을 통해 자유로운 의사로 결정하고, 조정할 수 있다. 지금까지 임금조정을 임금인상이라는 용어로 사용한 것은 물가인상으로 매년 임금이 인상되어 왔기 때문일 것이다. 그…

[정봉수 칼럼] 직장내 괴롭힘의 개념과 판단기준

[정봉수 칼럼] 직장내 괴롭힘의 개념과 판단기준

정봉수 노무사 / 강남노무법인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이 2019년 1월에 제정되어 동년 7월부터 시행되었다.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 제정에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던 3가지의 관련된 사건이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 첫 번째 사건은 2014년, 대항한공의 ‘땅콩…

외국인이 본 훈민정음

“우리 조선은 조종 때부터 지성스럽게 대국을 섬기어 한결같이 중화의 제도를 따랐습니다. 이제 글을 같이 하고 법도를 같이 하는 때를 당하여 언문을 창제하신 것은 보고 듣는 이를 놀라게 하신 일입니다. 혹자는 말하기를, ‘언문은 모두 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