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그린티(GreenT), 친환경 라이프스타일과 금융을 연결하는 ‘실생활 활용 모델’ 공개 블록체인 기반 친환경 디지털 결제 플랫폼 *그린티(GreenT)*가 실제 생활 속에서 구현 가능한 활용 모델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GreenT가 단순한 결제 시스템을 넘어, 소비자 행동·유통 구조·환경 가치 창출까지 포괄하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 기자 : 실생활 속 GreenT, 어떻게 작동하나? 정 회장 : GreenT는 소비자가 참여하는 일상 활동을 경제적 가치와 연결한다. ᄋ 커피 리필컵 사용 시 GWC 적립: 매장에서 일회용 컵 대신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보상이 지급된다. ᄋ 전자상거래 친환경 배송 선택: 소비자가 친환경 포장·저탄소 배송 옵션을 고르면 GWC 캐시백이 발생한다. ᄋ 친환경 가맹점 결제: KN541Shop 및 파트너 매장에서 결제 시 일정 금액 이상 GWC를 사용하면 추가 프로모션 보너스 지급. 이러한 모델은 소비자에게는 직관적인 보상 경험, 생산자와 판매자에게는 마케팅·물류 효율성, 사회적으로는 친환경 가치 확산을 동시에 제공한다. 김 기자 : 기업·파트너 참여 확대 가능한가? 정회장 : GreenT는…
[작성자:] 김은정
지구사랑 편지_11 육식의 시대, 이제는 ‘그린’을 선택할 때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혹시 들어보셨나요? 지구의 역사는 크게 보면 두 집단의 끝없는 다툼으로 이어져 왔다고 합니다. 하나는 풀을 따라다니며 살던 유목민, 또 하나는 땅을 일구어 곡식을 키우던 농부이지요. 그런데 놀라운 건, 그 치열한 흐름 속에서도 언제나 한 존재는 조용히 곁을 지켜왔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소입니다. 인도에서는 지금도 소를 아주 특별한 존재로 대합니다. 무려 수십만 마리의 소에게 집을 지어주고, 다친 소와 늙은 소를 돌보는 요양소까지 운영한다고 해요. 그들에게 소는 단순히 가축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 같은 존재인 셈이지요. 반면 산업화 시대의 영국에서는 소의 의미가 달랐습니다. 풍요롭고 비대한 소의 모습은 곧 부와 힘의 상징이었지요. 그래서였을까요? 영국은 산업화와 식민지 확장을 통해 막대한 부를 쌓고, 미국의 땅 절반을 차지하기까지 했습니다. 그 넓은 땅은 결국 소를 키우는 기반이 되었고,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힘이 되었습니다. 1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경제의 1위를 차지한 산업이 정육업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금도 여전히 상위권을 차지하며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결국 “소는 누가 키울 것인가”라는 질문의 주인은 영국과 그 뒤를 이은 거대한 산업가들이 되어버린 것이지요. 많은 이들이 언젠가는 육식의 종말이 올 것이라 했지만, 역사는 정반대로 흘러갔습니다. 오히려 육식의 시대가 도래했고, 세계 경제의 판도마저 소를 중심으로 재편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까요? 과거의 풍요를 좇던 시선에서 벗어나, 이제는 지구와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모두의 삶을 위해서, 지금은 무엇보다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너, 나, 우리 모두를 위해 지금은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사진=육식을 위한 소…
[정봉수 칼럼] 산재보험료 추징 취소에 관한 행정심판 사례
▲사진=정봉수 노무사, 강남노무법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산재보험료는 사업의 업종 위험률에 따라 설정된 보험요율을 인건비에 곱해서 계산된 보험료를 납부하게 된다. 이번 사례가 된 회사는 건설회사이면서 일부 제조시설을 갖추고 있었는데, 대부분의 매출액이 건설업에서 발생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은행의 대출을 쉽게 받도록 하기 회사의…
2025 APEC 정상회의 기념, 국회 AI 아트 영화제 성대한 개막… K-아트의 미래를 열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2025년 9월 11일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대한민국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하는 ‘국회 AI 아트 영화제’가 오늘(11일) 대한민국 정치의 심장부인 국회의원회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K-아트, 대한민국을 그리다’라는 부제 아래,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대한민국의 높은 문화예술 수준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최첨단 기술인 인공지능(AI)과 예술을 융합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K-아트의 혁신적인 미래…
그린티 GreenT,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소비 모델 제시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환경 보호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면서, 기업의 친환경 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그린티(GreenT)’ 플랫폼이 주목받고 있다. 그린티는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친환경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친환경 활동을 위한 새로운 비전 그린티는 기업이 단순히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며 친환경 활동을 확산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플랫폼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자체적으로 친환경 캠페인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추가 **그린티 (GWC)**를 지급하거나, 탄소 배출량 감소에 기여하는 활동에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캠페인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는 친환경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한다. 기업은 친환경 이미지를 제고하고,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다. 소비자는 자신의 구매 행위가 환경 보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고, 보상을 통해 경제적 가치까지 얻을 수 있다. 그린티는 이처럼 기업과 소비자 간의 상생 구조를 통해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는 블록체인 기술 그린티는 모든 친환경 활동과 보상 내역을 블록체인에 기록하여 투명성을 확보한다. 소비자가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거나 캠페인에 참여할 때마다, 해당 기록은 위,변조가 불가능한 형태로 블록체인에 저장된다. 이는 기업의 친환경 활동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이다. 또한, 그린티 플랫폼은 다양한 제휴사 들과의 연동을 통해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친환경 식음료 업체, 리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친환경 숙소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그린티에 합류하며, 소비자들은 더 폭넓은 친환경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그린티는 기술적 안정성과 확장성을 바탕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사진=결제 시스템의 변화 구조도 ⓒ강남 소비자저널
[손영미 칼럼] 내 심장을 뛰게 하는 단 하나의 노래
“헨델의 Ombra mai fu” ▲사진=손영미 극작가 & 시인 & 칼럼니스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손영미 칼럼니스트] 사람마다 가슴속에 품은 노래가 있다. 수많은 멜로디가 계절처럼 흘러가지만, 내 영혼을 단번에 흔들고 무너진 마음의 문을 열어젖히며, 다시 살아가게 하는 노래는 단 하나뿐이다. 나에게 그 노래는 헨델의 오페라 세르세 속 아리아, 〈Ombra mai fu>이다. 흔히 ‘라르고’라 불리는 이 곡은 화려한 기교를 자랑하지 않는다. 단지 플라타너스 나무 그늘을 찬미하는 단순한 노래일 뿐이다. 그러나 바로 그 단순함 속에 놀라운 평화가 깃들어 있다. 세상의 소란이 잠시 가라앉고, 바람결 같은 선율이 내 마음에 머무른다.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 때, 나는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고요를 듣는 듯했다. 오래된 상처에 따뜻한 손길이 얹히는 순간처럼, 현악기의 숨결은 눈물의 길을 따라 흘렀고 목소리는 내게 속삭였다. “너는 아직 살아 있다. 네 심장은 여전히 뛴다.” 이 노래는 기쁨의 날엔 환희를 더 크게 울려주고, 슬픔의 밤엔 울음을 대신 흘려주었다. 때로는 기도의 목소리로, 때로는 내 삶의 일기장 한 장으로 다가왔다. 나는 종종 생각한다. 만약 이 곡이 내 삶에 없었다면, 나는 얼마나 더 쉽게 지치고 얼마나 더 일찍 포기했을까. 그러나 이 노래 덕분에 나는 다시 일어나고, 다시 길을 걷는다. 〈Ombra mai fu〉는 나에게 단순한 음악이 아니다. 그것은 내 삶을 붙드는 그늘이자, 언제든 안길 수 있는 품이다. “음악은 말로 다할 수 없는 것을 전하고, 침묵으로는 감히 담을 수 없는 것을 드러낸다.” – 빅토르 위고 9월의 문턱, 가을의 정원 속에서 나는 헨델의 〈Ombra mai fu〉를 들으며, 내 영혼이 가장 평온한 세상을 안으며 그것이 단순한 음악적 경험을 넘어 내 삶의 리듬과 호흡을 조율하는 존재가 되었음을 느낀다. 손영미 2025, 9월 가을의 문턱에서 ~ https://www.youtube.com/watch?v=EAP7j3B_yIY ▲Handel: Ombra mai fu (Serse); Christopher Lowrey, countertenor, Voices o https://www.youtube.com/watch?v=DILRy0Va4zE ▲소프라노 루치아 포프 |…
[정차조 칼럼] 생명을 지키는 작은 ‘그린’의 발걸음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도시에서 자동차를 몰고 다니는 일은 날이 갈수록 버거워집니다. 길은 늘 붐비고, 공기는 탁하며, 마음은 시간에 쫓겨 늘 조급합니다. 하지만 하루를 조금만 더 일찍 시작해 보세요. 자전거를 타고, 또는 걸어서 가는 길에서 마주하는 아침 공기와 햇살은 자동차 안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작은 선물입니다. 환경도 지킬 수 있고, 몸과 마음은 한결 가벼워집니다. 참, 이렇게 소소한 선택 하나가 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 만듭니다. 오늘은 우리가 지켜야 할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지구는 점점 더 불안정한 기후 속에서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 변화는 때로 차갑게, 소중한 생명을 한순간에 앗아가 버리기도 합니다. 생명을 이해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한 사람을 1년 동안 살아가게 하려면 약 300마리의 송어가 필요합니다. 그 송어를 위해 9만 마리의 개구리가 뛰어다녀야 하고, 그 개구리를 위해 270만 마리의 메뚜기가 풀숲을 채워야 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생명의 시작은 1천 톤이나 되는 풀이 자라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이어진 고리 속에서, 한 사람의 생명은 수많은 숨과 빛, 바람, 그리고 물 위에 서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이상 기후 변화나 기상이변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는 일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나 자신을 위해, 당신을 위해, 그리고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이 지구를 위해 지금 이 순간부터 ‘그린’을 선택해야 합니다. 작은 발걸음 하나하나가 모여, 결국 생명을 지키는 가장 큰 울타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너, 나, 우리 모두를 위해 지금은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사진=그린 표현 이미지(출처: Freepik Photos) ⓒ강남 소비자저널
[정차조 칼럼] 북극의 눈물, 남극의 경고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북극은 지금, 조용히 울고 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과도한 소비와 끝없는 산업 활동이 하늘로 올려 보낸 이산화탄소가, 그 차가운 숨결을 서서히 녹이고 있지요. 하얀 빙하는 10년마다 9%씩 작아지고 있습니다. 이 속도가 계속된다면, 플로리다와 상하이, 인도, 뉴욕… 이름만 들어도 활기찬 도시들이 물속으로 잠길지도 모릅니다. 네덜란드라는 나라는, 어쩌면 지도 위에서 지워질지도 모릅니다. 남극은 지구의 심장처럼 묵묵히 서 있는 거대한 얼음의 땅입니다. 지구 얼음의 90%를 품고 있고, 그 크기는 한반도의 62배, 중국의 1.4배나 됩니다. 영하 34도의 차가운 공기 속, 땅의 98%가 얼음으로 덮여 있고, 그 두께는 평균 2,000미터나 됩니다. 그 깊은 아래에는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140개의 호수가 고요히 숨 쉬고 있지요. 만약 이 모든 얼음이 녹아버린다면, 바다는 60~70미터나 높아져 우리가 알고 있는 해안 도시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이 엄청난 얼음 속에서도 우리가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은 겨우 0.2%에 불과합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되면, 남극과 북극은 우리의 목숨 줄이자, 미래를 지켜주는 마지막 방패입니다. 결국 이 이야기는 먼 나라의 경고가 아닙니다. 바로 ‘나’의 이야기이고, ‘너’의 이야기이며,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지금이 아니면 늦습니다. 지구를 위해, 내일을 위해,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오늘부터, 아주 작은 ‘그린’의 걸음을 내딛어야 합니다. 너, 나, 우리 모두를 위해 지금은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사진=녹아 내리는 빙하(출처: Freepik Photos) ⓒ강남 소비자저널
세계무술올림픽위원회(위원장 진종호),창업경영포럼(의장 이승목)·소비자연맹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상하)과 3자 MOU 체결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 MAO 토큰 발행 및 세계무술올림픽 준비 본격화 – 세계무술올림픽위원회(위원장 진종호, 이하 진 위원장)는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의장 이승목), 소비자연맹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상하)과 함께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무술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경영포럼은 자체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과 Web3 인프라를 제공하며, 이를 기반으로 MAO 토큰 발행 및 글로벌 거래소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MAO 토큰은 전 세계 무술인(관장, 사범, 유단자)과 무술 애호가들을 연결하는 핵심 매개체로 활용된다. 또한, 세계무술올림픽위원회는 2027년 미국에서 제1회 세계무술올림픽 개최를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 무술 전문가와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최초의 글로벌 무술 올림픽으로, 무술 문화와 스포츠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진종호 위원장 약력 및 상징성 진 위원장은 1953년부터 독립운동가이자 무술가로 활동을 시작해 공수도와 태권도를 중심으로 세계 무술…
[정차조 칼럼] 아름다운 푸른 별, 지구를 위한 경고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멀리 우주에서 내려다본 지구는 파란색이 가득한 정말 예쁜 별이에요. 우린 그 위에서 숨 쉬고, 밥 먹고, 친구 만나고, 사랑하면서 살고 있죠. 지구를 아낀다는 표현이 멋 부리는 구호 같아 보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사실 이 말은 지구를 함부로 쓰고 파괴하는 기업들이나, 환경 문제를 별로 신경 쓰지 않는 정치인들에게는 꽤 무서운 경고예요. 왜냐면 한 명 한 명의 외침이 모이면, 진짜 세상을 바꿀 수 있거든요. 우리나라 밖으로 눈을 돌려 보면, 인도네시아나 브라질 같은 곳에서는 아직도 숲이 엄청나게 잘려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이 숲을 없애면서 나오는 이산화탄소가 전 세계 자동차, 트럭, 비행기, 배, 기차가 내뿜는 걸 다 합친 것보다 많대요. 놀랍게도, 이게 전 세계 이산화탄소의 5분의 1이나 차지합니다. 근데 이걸 아는 사람은 생각보다 별로 없죠. 온실가스는 산업혁명 때부터 조금씩, 아니 꾸준히 쌓여 왔어요.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에 잡히지도 않고, 냄새도 안 나지만, 대기 속에 계속 쌓여서 우리 지구를 뜨겁게 만들고 있죠. 예를 들어, 우리가 차로 1.6km(1마일) 달릴 때마다 이산화탄소가 450g(약 1파운드) 정도 나온대요. 이건 마치 길을 걷는 사람들의 숨 쉴 권리를 조금씩 빼앗는 거나 다름없어요. 그래서 우리의 목소리와 행동이 멈추면 안 돼요. “나는 지구를 사랑한다”는 말이 계속 퍼져 나가면, 환경을 무시하는 잘못된 습관들은 점점 사라질 수밖에 없어요. 지금이 바로 행동할 때예요. 나를 위해, 내 친구를 위해, 그리고 우리가 함께 사는 지구를 위해서요. 우리가 마음만 먹는 게 아니라 진짜 실천까지 한다면, 이 파란 별은 오래오래 다음 세대에게도 아름답게 남을 거예요. 너, 나, 우리 모두를 위해 지금은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