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전문 교수 겸 앵커 온인주, 법무부 장관 명의 위촉

경제전문 교수 겸 앵커 온인주, 법무부 장관 명의 위촉

[강남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방송·교육·공익활동 잇는 행보…재범 방지와 사회 안전망 강화에 동참 경제전문 교수 겸 앵커로 활동 중인 온인주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으로 위촉됐다. 온인주는 13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순찬)에서 열린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위촉식에서 법무부 장관 명의의 위촉장을 받고, 법무보호위원으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법무보호위원은 보호대상자의…

미스코리아 출신 올경스(ALLKYEONGS) 김은경 대표, 법무부 장관 명의 위촉…지속적 공익 실천의 결실

미스코리아 출신 올경스(ALLKYEONGS) 김은경 대표, 법무부 장관 명의 위촉…지속적 공익 실천의 결실

[강남 소지자저널=정현아 기자] –법무부 산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순찬) 홍보대사 활동 기반 기부·봉사 이어 공공 역할 확대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올경스(ALLKYEONGS) 대표 김은경이 장기간 이어온 공익활동과 사회공헌의 성과를 바탕으로 법무부 보호위원으로 위촉되며 공공 영역에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했다. 김은경 대표는 법무부 산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예명대학원대학원, 2026 가을학기 AI휴먼케어서비스 전공 신설

예명대학원대학원, 2026 가을학기 AI휴먼케어서비스 전공 신설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예명대학원대학교, 2026년 가을학기부터 신설…사회복지와 인공지능의 융합 교육 본격화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전 세계 국가와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AI 기술을 개발·발전시키는 가운데, 산업현장을 넘어 인간의 일상 깊숙이 인공지능과 로봇이 함께하는 환경이 현실로 다가왔다. “독거노인 고독사…

예명대학원대학교, 재외국민 온라인교육으로 한국어교원 양성 나서

예명대학원대학교, 재외국민 온라인교육으로 한국어교원 양성 나서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서울 서초구 남부터미널역 인근에 위치한 예명대학원대학교에서는 재외국민(재외동포)을 대상으로 온라인교육을 통한 한국어교육학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예명대학원대학교는 코로나 비대면 시대가 도래하기 이전부터 온라인교육 시스템을 준비해 비대면 수업 전환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온 학교다. 이는 이명범 총장과 학교법인 이사장인 윤원형이 지역사회 환경과…

극단일점오 연극 ‘턱 5cm’ 올린다

극단일점오 연극 ‘턱 5cm’ 올린다

– 동정이 아닌 미학으로 – 연출 최규태가 말하는 연극 <턱, 5cm>의 진심 – 당신에게 5cm는 일상입니까, 절벽입니까? – 연극 <턱, 5cm>, 6월 3일 대학로 이음아트홀 개막 – 장애인 활동 지원사 자격 가진 연출가 최규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회 고발극 –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단 5cm의 문턱 때문에 식당에 들어가지 못해 강제로 밥을 굶었다.…

[정봉수 칼럼] 외국인 가사근로자 제도의 도입 필요성과 성공 조건

[정봉수 칼럼] 외국인 가사근로자 제도의 도입 필요성과 성공 조건

▲사진=정봉수 노무사, 강남노무법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I. 문제의 소재 현재 외국인 가사 근로자는 중국 교포에만 허용되고 있고, 공식적으로 허용되고 있지 않다. 지난 2024년 9월부터 2025년 2월 까지 서울시에서 시범사업으로 필리핀 가사 도우미를 도입하였으나, 실패로 끝나서 더 이상 추진되고 있지 않다. 이 외국인 가사 근로자 제도를 도입하면서 실패한 이유는 두 가지로 요약이 된다. 첫째, 외국인 가사 근로자를 근로기준법 상 근로자로 도입했고, 최저 임금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둘째, 가사 근로자를 입주 도우미가 아닌 근로자파견 방식으로 운영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이에 대해 싱가포르 가사 근로자에 대한 운영에 대한 내용을 통해서 우리의 외국인 가사 근로자가 실패로 끝난 이유를 알아야 하고, 싱가포르의 대부분 가정이 사용하고 있는 가사 근로자 제도를 성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모델을 통해서 우리나라도 외국 가사 근로자 도입을 다시 추진해야 할 것이다.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은 저렴한 외국인 가사근로자를 고용하여 아이나 노인들의 돌봄업무와 가사업무를 전담시킴으로써 여성의 고용참가율을 높이고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고 있다.   아래에서는 외국인 가사근로자 활용제도 도입시 국내 노동법의 보호환경, 싱가포르의 외국인가사근로자 활용제도와 제도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검토해 보고자 한다.  <표>  각 국별 가사근로자 현황비교 (각국의 통계청 자료, 2016년 기준) 구분 한국 싱가포르 홍콩 총 국민 수 50,503,933명 5,696,506명 7,317,227명 1인당 국민소득(GDP) $27,195 $52,755 $42,097 여성 고용참가율 52.1% 60.4% 54.8% 가사근로자수 201,973명 237,100명 340,000명 (인구 대비 비율) 0.4% 4.2% 4.7%…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기술교육[식·음료]위원회 창립 총회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기술교육[식·음료]위원회 창립 총회 개최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보호대상자 자립 지원 강화”… 식음료 분야 전문 기술교육 본격 추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하‘공단’) 서울동부지부 정순찬 지부장이 서울동부지부 3층에서 기술교육[식⋅음료]위원회 창립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지원을 위한 조리 과정 교육지원 및 컨설팅, 보호대상자 결연 지원 등을 통해 재범을 예방하고 공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