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 MAO 토큰 발행 및 세계무술올림픽 준비 본격화 – 세계무술올림픽위원회(위원장 진종호, 이하 진 위원장)는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의장 이승목), 소비자연맹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상하)과 함께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무술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경영포럼은 자체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과 Web3 인프라를 제공하며, 이를 기반으로 MAO 토큰 발행 및 글로벌 거래소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MAO 토큰은 전 세계 무술인(관장, 사범, 유단자)과 무술 애호가들을 연결하는 핵심 매개체로 활용된다. 또한, 세계무술올림픽위원회는 2027년 미국에서 제1회 세계무술올림픽 개최를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 무술 전문가와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최초의 글로벌 무술 올림픽으로, 무술 문화와 스포츠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진종호 위원장 약력 및 상징성 진 위원장은 1953년부터 독립운동가이자 무술가로 활동을 시작해 공수도와 태권도를 중심으로 세계 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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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조 칼럼] 아름다운 푸른 별, 지구를 위한 경고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멀리 우주에서 내려다본 지구는 파란색이 가득한 정말 예쁜 별이에요. 우린 그 위에서 숨 쉬고, 밥 먹고, 친구 만나고, 사랑하면서 살고 있죠. 지구를 아낀다는 표현이 멋 부리는 구호 같아 보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사실 이 말은 지구를 함부로 쓰고 파괴하는 기업들이나, 환경 문제를 별로 신경 쓰지 않는 정치인들에게는 꽤 무서운 경고예요. 왜냐면 한 명 한 명의 외침이 모이면, 진짜 세상을 바꿀 수 있거든요. 우리나라 밖으로 눈을 돌려 보면, 인도네시아나 브라질 같은 곳에서는 아직도 숲이 엄청나게 잘려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이 숲을 없애면서 나오는 이산화탄소가 전 세계 자동차, 트럭, 비행기, 배, 기차가 내뿜는 걸 다 합친 것보다 많대요. 놀랍게도, 이게 전 세계 이산화탄소의 5분의 1이나 차지합니다. 근데 이걸 아는 사람은 생각보다 별로 없죠. 온실가스는 산업혁명 때부터 조금씩, 아니 꾸준히 쌓여 왔어요.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에 잡히지도 않고, 냄새도 안 나지만, 대기 속에 계속 쌓여서 우리 지구를 뜨겁게 만들고 있죠. 예를 들어, 우리가 차로 1.6km(1마일) 달릴 때마다 이산화탄소가 450g(약 1파운드) 정도 나온대요. 이건 마치 길을 걷는 사람들의 숨 쉴 권리를 조금씩 빼앗는 거나 다름없어요. 그래서 우리의 목소리와 행동이 멈추면 안 돼요. “나는 지구를 사랑한다”는 말이 계속 퍼져 나가면, 환경을 무시하는 잘못된 습관들은 점점 사라질 수밖에 없어요. 지금이 바로 행동할 때예요. 나를 위해, 내 친구를 위해, 그리고 우리가 함께 사는 지구를 위해서요. 우리가 마음만 먹는 게 아니라 진짜 실천까지 한다면, 이 파란 별은 오래오래 다음 세대에게도 아름답게 남을 거예요. 너, 나, 우리 모두를 위해 지금은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탄소중립실천, 친환경 원자력 에너지가 답이다
[강남 소비자저널=편집부] ▲사진=최병환 한국경제인포럼 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에서 주최한 한빛원자력발전소 견학은 (사)국민희망위원회가 주관하여 이혜숙 여성위원장(실버세대위원회), 장무열 부총재 (그린환경운동본부) 회원들과 특별 초청된 (사)세계숲보전협회(총재 이범석) 신애자 부총재, 류재권 사무총장, 산림청정책연구회 이철수 사무국장, (전)서울특별시의원과 서울특별시 녹색성장위원장을 역임한 최병환 한국경재인포럼 회장, 각 단체 대표급 인사…
[정차조 칼럼] 산업화가 남긴 상처, ‘그린’으로 치유할 때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우리에게 많은 것을 산업혁명은 주었습니다.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편리함, 풍족한 삶, 그리고 경제적인 풍요까지. 하지만 그 화려한 빛 뒤에는 우리가 외면해서는 안 될 어두운 그림자가 있습니다. 바로, 상처 입은 자연입니다. 그 거대한 변화는 우리 사회의 조화와 균형마저 깨뜨렸습니다. 사람들을 ‘만드는 사람’과 ‘쓰는 사람’으로 갈라놓고, 우리를 하나로 이어주던 끈을 조금씩 느슨하게 만들었습니다. 기계는 우리를 도왔지만, 그 편리함 속에서 마음은 더 지치고 힘들어졌습니다. 21세기의 사람들은 더 많은 물건을 가지게 되었지만, 마음속 빈자리는 오히려 커졌습니다. 좌절과 불안, 그리고 말 못 할 외로움이 우리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묻습니다. 무엇이 우리를 살리고, 무엇이 우리를 하나로 묶어줄 수 있을까요? 그 답은 ‘녹색’에 있습니다. 녹색은 단순히 나무를 심고 공기를 맑게 하는 일이 아닙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믿음을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공동체의 약속입니다. ‘그린’은 미래를 키우는 씨앗입니다. 그 씨앗이 잘 자라면 우리 모두가 더 나은 세상에서 숨 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물을 주지 않는다면, 그 씨앗은 금세 메말라 버릴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모두가 ‘그린’을 선택하고,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미래의 우리에게, 후회하지 않는 오늘을 물려줍시다. 너, 나, 우리 모두를 위해 지금은…
다효수 소비자평가
소비자평가 센터 로드 중… 실 소비자와 전문가가 평가한 통계를 보실 수 있습니다. <평가통계 솔루션 제공 : 강남 소비자저널 & 창경포럼 연맹협의회 소비자평가지원단 공동제공 ) 총응답자수 응답자 유형 소비자 종합평점 전문가 종합평점 소비자 평가&후기 전문가 평가&후기
2025 도봉 펫 페스티벌 AI 공모전·전시회 개최
– AI로 담는 반려동물과의 모먼트! 반려인,비반려인 대상 AI 작품 공모전·전시회 진행(9.1.~10.31.)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소중한 순간을 AI 기술로 표현하고 공유 하기 위해 9월 1일(월)부터 10월 31일(금)까지 「2025 도봉 펫 페스티벌 AI 공모전·전 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개요 이번 행사는 도봉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AI 기술을 활용해 반려동물과의 ‘가장 기억나는 모먼트’를 창의적으로 표현함으로써 반려문화의 긍정적 확산과 반려동물 친화도시인 도봉구의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구분 일정 접수기간 2025년 9월 1일(월) ~ 9월 21일(일)…
[정봉수 칼럼] 퇴직합의금에 대한 과세처리 유형 (근로소득, 퇴직소득, 기타소득, 비과세)
▲사진=정봉수 노무사, 강남노무법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부당해고사건에서 회사와 해고된 근로자 사이에 퇴직합의금을 통해 해고사건이 해결되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이에 대한 과세 문제로 새로운 갈등이 발생하여 다투는 경우도 종종 본다. 다음에서는 퇴직합의와 관련된 근로소득, 퇴직소득, 기타소득, 비과세의 과세방법에 대해 살펴보고 어떤 세율을 적용해야…
그린티(GreenT), ESG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소비 패러다임
▲사진=정차조 (주)KN541 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기업과 사회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화두로 삼는 시대, *그린티(GreenT)*는 친환경 소비를 일상 속 경제 활동으로 전환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의 모범 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ESG,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글로벌 기업들이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경영의…
인제군서 열리는 치매 장애인 가족 위한 추억의 힐링음악회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장애인과 치매가족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가 인제에서 열린다. 오는 9월 7일(일)오후 4시, 인제군 기린면 현리광장에서 ‘찾아가는 추억의 힐링음악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 치매안심카페인 오렌지D-카페와 바른재가가 주최하고, (사)한국장애인녹색재단 경기 성남지회가 주관한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사)한국장애인녹색재단 경기도재단 성남시지회 김사문…
지구사랑 편지_10 더 붐비고 더 빠르고 더 뜨거워진 지구를 위한 우리의 책임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사랑이란 꼭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봉사하는 마음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잘 이해하고, 이곳을 지켜줄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것 역시 큰 사랑의 한 모습입니다. 지금 지구는 사람들로 점점 더 붐비고 있습니다. 70억이 넘는 인구가 함께 살아가면서 도시들은 커지고, 그만큼 에너지와 식량은 줄어들고 있지요. 세상의 속도도 훨씬 빨라졌습니다.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해 우리는 원하는 것을 손쉽게 얻고, 또 금세 소비하고 버리게 됩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문제의 중심에는 날로 늘어나는 중산층이 있습니다. 소득이 늘어나면서 소비가 커지고, 그만큼 자원의 수요도 끝없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구는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온난화가 심해지고 있는데, 그 가장 큰 원인은 우리가 사용하는 화석연료입니다. 이로 인해 이산화탄소가 많이 배출되어 기후가 파괴적으로 변하고, 전기를 쓸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에는 ‘에너지 빈곤’이라는 격차가 벌어집니다. 또 수많은 동식물이 사라지면서 생물의 다양성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천연자원은 갈수록 부족해지지만, 이를 차지하려는 경쟁은 더 치열해집니다. 결국 석유를 많이 보유한 나라나 그 자원을 지배하는 세력에게 부가 집중되고, 세계의 불균형은 심해집니다. 이처럼 세상은 더 붐비고, 더 빨라지고,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린’, 즉 환경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삶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나를 위해서도, 너를 위해서도, 우리 모두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선택입니다. 너, 나, 우리 모두를 위해 지금은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사진=지구 환경 관련 이미지(출처: Freepik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