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I 태권도장, 원생들이 모은 성금 42만여 원 광주시 초월읍에 기탁

KTI 태권도장, 원생들이 모은 성금 42만여 원 광주시 초월읍에 기탁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광주시 초월읍 도평리에 위치한 KTI 태권도장은 지난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42만 4천520원을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KTI 태권도장에 다니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저금통에 모은 돈으로 마…

광주시, 결식 우려 아동 위한 ‘2026년 행복 두 끼 프로젝트’ 본격 추진

광주시, 결식 우려 아동 위한 ‘2026년 행복 두 끼 프로젝트’ 본격 추진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광주시는 결식 우려 아동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행복 두 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행복 두 끼 프로젝트는 광주시가 지난 2025년 8월 행복나래(주),…

상생일자리 국민운동본부, 인도 수바르티대 연계 ‘K-뷰티·헬스케어’ 인도 진출 플랫폼 가동

상생일자리 국민운동본부, 인도 수바르티대 연계 ‘K-뷰티·헬스케어’ 인도 진출 플랫폼 가동

교육·제품·기술 결합 모델로 인도 신시장 개척 본격화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상생일자리 국민운동본부가 K-뷰티·헬스케어 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 협력 플랫폼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국민운동본부는 지난 1월 7일(수) 서울시 금…

[이문희 칼럼] 총동문회는 이제 ‘소속’이 아니라 ‘지원’으로 말해야 한다

[이문희 칼럼] 총동문회는 이제 ‘소속’이 아니라 ‘지원’으로 말해야 한다

▲사진=이문희 사단법인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안성융합회 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이문희 칼럼니스트] 총동문회의 역할에 대한 기대는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동문 간의 연결과 상징적 의미가 중요했다면, 이제는 동문 개인에게 어떤 실질적 도…

[박기훈 칼럼] 전설의 L 개발자 어록_1

[박기훈 칼럼] 전설의 L 개발자 어록_1

[강남 소비자저널=박기훈 칼럼니스트] 알리지 마라, 알려질 것이다 나는 IT 업계와 비영리 현장을 30년 넘게 지나오며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다. 사업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기록이라는 사실이다. 내가 끝까지 확인한 진리 1. 핵심가치를 찾아라 그리고…

[이승목 칼럼] 오늘의 단상_3, ESM 소비자평가단, 정책토론+시상식 행사의 의미

[이승목 칼럼] 오늘의 단상_3, ESM 소비자평가단, 정책토론+시상식 행사의 의미

▲사진=이승목 창업경영포럼 이사장/소비자저널협동조합 의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이승목 칼럼니스트] 「패널 소비자평가 ↔ 시상식」의 연관성과 핵심은 “과정이 상(賞)이 되는 구조”에 있습니다. ① 패널 소비자평가는 출발점(과정)입니다 이…

[이승목 칼럼] 오늘의 단상_2 – ESM 소비자평가단, 소비자 패널이란? 그리고 참여 가이드

[이승목 칼럼] 오늘의 단상_2 – ESM 소비자평가단, 소비자 패널이란? 그리고 참여 가이드

[소비자 패널 참여 가이드 ] [강남 소비자저널=이승목 칼럼니스트] 당신의 경험이 기준이 되는 방법 ① 소비자 패널이란 무엇인가요? 소비자 패널은 기업이 스스로 주장하는 홍보나 인증이 아니라, 실제 이용한 소비자의 경험과 평가가 축적되는 참여 시스템입…

[정봉수 칼럼]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사업주의 형사책임과 면책에 관한 내용

[정봉수 칼럼]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사업주의 형사책임과 면책에 관한 내용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산업현장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사망사고 등의 중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2020년 1월에 산업안전보건법(이하 “산안법”)이 전면 개정되었지만, 중대재해를 예방하는데 큰 기여를 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산…

[선주성 칼럼] 경로당 대신 ‘도시형 살롱’을…노년의 건강, ‘지역력’에 달렸다

[선주성 칼럼] 경로당 대신 ‘도시형 살롱’을…노년의 건강, ‘지역력’에 달렸다

[강남 소비자저널=선주성 칼럼니스트] 10여 년 전, 한국을 찾은 일본의 고령사회 전공 교수들의 수첩에는 ‘경로당’이라는 단어가 빼곡히 적혀 있었다. 마을 곳곳에 실핏줄처럼 퍼져 있는 한국 특유의 사랑방 문화를 배우기 위해서였다. 그들은 여기서 얻은…

육군학사장교총동문회, 2026년 장군 진급 발표를 맞아

육군학사장교총동문회, 2026년 장군 진급 발표를 맞아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진급의 영예를 안으신 동문들께는 진심 어린 축하를 드리며, 아쉽게 내년으로 기회가 미루어진 후배 동문들께는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제 발표된 여군을 포함한 동문 진급 현황입니다. 여군사관은 2015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