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계석 노트] 탁계석 대본에 의한 오페라 4작품,  한국오페라 총서에 수록

[탁계석 노트] 탁계석 대본에 의한 오페라 4작품, 한국오페라 총서에 수록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평론가] 오페라 ‘소나기’ 최천희 작곡 외 3인, ‘메밀꽃 필 무렵’ 우종억 작곡, ‘도깨비 동물원’ 김은혜 작곡, ‘미스킴’ 박영란 작곡.  1950년에서 2020년에 이르는  한국 오페라 총서 3권이 충남대학교 출판문화원에 의해서 나왔다.해방 이후 200여 편에 이르는 작곡가의 작품들이 내용과 함께 자세하게 실려 있다. 책임 대표 저자인 전정임 교수는 ‘한국 오페라도 이제는 외국 시장에 내놓을 때가 되지 않았을까? 언제까지 베르디, 푸치니 작품만 재현하고 있을 것인가? 그리고 또 한 가지 변변한 한국 오페라 해설집 조차 없는 한국 음악계의 현실을 바라보며 그 누구라도 이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번 총서를  발간했다고 한다. 탁계석 비평가회장은 ‘작품의 전체 흐름과 목록을 볼 수 있는 만큼 이제는 우리 작품 중에서 재연이 될 수 있도록 민간오페라단 또 국립 오페라단이 함께 노력을 해야 할 시점이다.  특히 성악가들도 우리 작품에 더욱 더 애정을 갖고 우리 오페라가 세계 유수의 극장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사진=코믹 오페라 ‘Miss Kim’ 포스터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한국 어린이 오페라 “도깨비_동물원”(베를린 공연)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콘서트 오페라 ‘소나기’ 포스터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오페라페스티벌 초청작 ‘메밀꽃 필 무렵’ 포스터 ⓒ강남 소비자저널

[인터뷰] 가곡 드라마 ‘꽃별’로 극화(劇化)시켜 보려고요 (7월 3일 세종체임버홀)

[인터뷰] 가곡 드라마 ‘꽃별’로 극화(劇化)시켜 보려고요 (7월 3일 세종체임버홀)

▲사진=탁계석 회장(좌)와 정원이경숙 이사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평론가]   정원이경숙 서울우리예술가곡 이사장   탁 : 그동안 서울 예가의 가곡 작업들은 단연코 선도적인 역할을 하셨는데요 정 : 네, 뭐 다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서울 예가가 우리 가곡의…

갤러리 아트한 개관기념展성료 [환대의 식탁 : 마주하다]

갤러리 아트한 개관기념展성료 [환대의 식탁 : 마주하다]

▲사진=갤러리 아트한_개관전_플랜카드_2023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갤러리 아트한_개관전_환대의 식탁_전시풍경_2023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 = 정현아 기자] 환대의 식탁 : 마주하다 2023년 4월 22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소재에 [갤러리 아트한] 개관전이 있었다. 아트한 개관기념 [한대의 식탁 : 마주하다] 에서 대한민국및 해외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해피꿈북클럽 작가들의 시리즈4 출간기념회 열려

해피꿈북클럽 작가들의 시리즈4 출간기념회 열려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2023.4.23.일요일. 강남구 소재 백년그집에서 해피꿈북클럽 박성옥(해피꿈연구소대표)교수와 작가들이 시리즈 4 출판기념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해피꿈북클럽 박성옥교수는 해피꿈연구소 대표이며, 해피꿈북클럽에서 ‘전략독서&강의 책 쓰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전략적인 독서 방법과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강의…

[정봉수 칼럼] 직장 내 성희롱사건 사례 소개

[정봉수 칼럼] 직장 내 성희롱사건 사례 소개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모 외국계 회사의 국내지사에서 직장내 성희롱 사건이 발생하였고, 2021.5.23. 성희롱 피해를 당한 여직원(피해자)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하였다. 또한 피해자는 본 사건과 관련하여 진정서를 제출한 사실과 그 내용을 회사에 통보하였다.   이에 회사는 해당 영업부장 (가해자 A)과 피해자를 조사한 후, 성희롱 여부를 판단하여 가해자 A에게…

[탁계석 칼럼] 2024년 한국 이태리 수교 140주년 교류 축제를 만들자

[탁계석 칼럼] 2024년 한국 이태리 수교 140주년 교류 축제를 만들자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평론가] 2024년은 한국 이태리 수교 140주년이 되는 해이다. 우리 음악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특히 성악과 오페라에서 이태리는 절대적이다. 어렸을 때 산타루치아, 오 솔레미오와 수많은 깐쪼네를 들으면서 자랐던 세대뿐만 아니라 우 리 작곡에도 영향을 끼쳤다. 이제는 우리가 배운 기술과 노하우를 통해서 비약적인 성장을 한 우리의 것을 보여주면서 당당하게 긴밀한 교류를 할 때가 왔다. 참으로 격세지감이다.…

[탁계석 칼럼] ‘아시아는 하나’ K클래식의 시장 개척 1차 지향점

[탁계석 칼럼] ‘아시아는 하나’ K클래식의 시장 개척 1차 지향점

아시아 한상대회 개최가 기폭제 만들어 낼 것 성장시기에는 보이지 않았던 아시아, 이제는 우리의 시장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평론가] 케이클래식의 1차 시장은 아시아다. 아시아는 거리적으로 가까울뿐만 아니라 서로 정서적으로도 잘 통하고 또 민속이 풍부하게 살아있다. 그들이 현대화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기 때문에…

[김종우 칼럼] 반려동물산업에세이_15 양육자와 반려견이 함께 동행 할 때 성숙된 반려동물 문화를 위한 에티켓 필요

[김종우 칼럼] 반려동물산업에세이_15 양육자와 반려견이 함께 동행 할 때 성숙된 반려동물 문화를 위한 에티켓 필요

[강남 소비자저널=김종우 칼럼니스트]   반려견과 외출(여행)하는 시간은 반려견의 건강과 행복에 중요하다. 에티켓을 지키면, 반려견과 함께 외출하는 것이 더욱 즐거워지며, 주변 환경을 보호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를 형성할 수 있다. 에티켓을 지켜서 반려견과 함께 외출(여행)을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불쾌한 경험을 줄 수…

[탁계석 칼럼] 케이 클래식의 1차 시장은 아시아다

[탁계석 칼럼] 케이 클래식의 1차 시장은 아시아다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평론가] 아시아는 거리적으로 가까울 뿐만 아니라 서로 정서적으로도 잘 통하고 또 민속이 풍부하게 살아있다. 그들이 현대화 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기 때문에 유럽보다는, 미국보다는 훨씬 더 시장 형성에 좋다는 전망이다. 이것의 긴밀한 관계를 설정하고 특히 클래식 아카데미는 풍부한  교육 시장을 개발할 수 있다.동시에 관광도 있기 때문에 ‘아시아는 하나’라는 주제로 이미 무르익은 환경에서 열매를 수확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는 25일부터 한국 기업들의 아시아한상대회가 열리는 만큼…

“환대의 식탁 : 마주하다”…갤러리 아트한 개관展”

“환대의 식탁 : 마주하다”…갤러리 아트한 개관展”

– 수도권 최대 규모 갤러리 ‘갤러리 아트한’ 개관전 4월 22일부터 4개월간 대장정 – – 한국미술 세계 속 전파 의지 – – 미술 작가 102명 참여, 작품 306점 전시 – – 수원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접촉 기회 확대에 큰 역할 – – “환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