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계석 칼럼] 한국청소년교향악의 대부(代父), 박용준 성남청소년 오케스트라 예술감독

[탁계석 칼럼] 한국청소년교향악의 대부(代父), 박용준 성남청소년 오케스트라 예술감독

탁 : K시스테마로 우리가 중심이 되어야 청소년 미래가 밝죠 박 : 2일 경기도 광주시 영은미술관에서 박용준 예술감독(좌) 탁계석 회장(우) 탁 : 성장기 때 바른 지지대 필요하다 박 : 성남 청소년교향악단을 통해 바른 인재가 많이…

[탁계석 칼럼 ] K 클래식 기획과 마케팅으로 진정한 맛 보여야 할 때죠

[탁계석 칼럼 ] K 클래식 기획과 마케팅으로 진정한 맛 보여야 할 때죠

팔려 나가지 않는 작품은 진열대에서 밀려 나갑니다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평론가] 눈으로 코로 입으로 K클래식 확인하세요 그동안 K 클래식을 잘 홍보하고 글로벌 세계시장에 알리는 데 10년이 걸렸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 필자는 오페라 4…

[탁계석 칼럼] 챔버 칸타타 새 양식 창안해 세계적인 스타 작곡가 만들어야죠

[탁계석 칼럼] 챔버 칸타타 새 양식 창안해 세계적인 스타 작곡가 만들어야죠

무거운 역사 칸타타에서 벗어나 향토성 짙은 스토리와 환경, 우주를 다루고 싶어 지금까지 9 작품의 간타타를 썼습니다. 때마침 국립합창단 창단 50주년에 베스트 칸타타 컬렉션이 있었는데 저는 그동안 국립 6작품 , 시립 합창단 1 작품, 민간합창단1작품…

[탁계석이 만난 사람] 한국청소년교향악의 대부(代父), 박용준 성남청소년 오케스트라 예술감독

[탁계석이 만난 사람] 한국청소년교향악의 대부(代父), 박용준 성남청소년 오케스트라 예술감독

탁 : K시스테마로 우리가 중심이 되어야 청소년 미래가 밝죠 박 : 2일 경기도 광주시 영은미술관에서 박용준 예술감독(좌) 탁계석 회장(우) 탁 : 성장기 때 바른 지지대 필요하다 박 : 성남 청소년교향악단을 통해 바른 인재가 많이…

[탁계석 칼럼] 순천 토론회(1) K-Musician Up(케이 뮤지션 업=케이엠 업) 프로젝트

[탁계석 칼럼] 순천 토론회(1) K-Musician Up(케이 뮤지션 업=케이엠 업) 프로젝트

부러진 날개라면 치료와 재활이 필요하다 혼자서 날 수 없을 때, 날개는 누군가의 조력이 필요하다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평론가] K-Musician Up(케이 뮤지션 업=케이엠 업) 프로젝트는 음악가가 자신의 연주를 하는 것에 비해 현실을…

[탁계석 칼럼] 칸타타 제 9번 여민락, 베토벤 합창과 조우(遭遇) 해야죠

[탁계석 칼럼] 칸타타 제 9번 여민락, 베토벤 합창과 조우(遭遇) 해야죠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평론가] 세계 극장 곳곳에서 울려 퍼졌으면 합니다 사진: 효명, 그대를 위한 연향 창경궁 문정 9번을 뛰어 넘지 못한 명작의 세계 베토벤 제 9번 ‘합창’, 드보르작 제9번 ‘신세계’, 말러 교향곡 제9번, 슈베르트…

[탁계석 칼럼 ] 프로 관점의 결합에서 명작이 만들어진다

[탁계석 칼럼 ] 프로 관점의 결합에서 명작이 만들어진다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평론가] 여민락의 세계화 추진은 세종대왕의 어명!! 좋은 관점의 네트워크가 완성도 높여 한 작품이 만들어지는 데는 많은 관점이 작용한다. 각자의 보는 관점이 과정에서 좋은 점도 있고 거꾸로 방해가 되는 경우도 있다.…

[탁계석 칼럼] 창작 부농(富農)이 꿈이죠

[탁계석 칼럼] 창작 부농(富農)이 꿈이죠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평론가] 세종대왕께서 작곡하신 여민락으로 유럽 투어해야죠 공공단체에서 창작 외면은 정체성 상실 작곡은 경작, 농사죠. 혼의 정신을 심어서 열매가 여는 것이니까.땅 농사 못지않게 소중한 정신 밭농사라고 할 수 있죠.…

[탁계석 칼럼] 한국 합창, 모국어의 날개로 새 지평을 날자

[탁계석 칼럼] 한국 합창, 모국어의 날개로 새 지평을 날자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평론가] 국립합창단 창립 나영수 지휘자, 현 예술감독 윤의중 지휘자의 조우는 합창사의 쾌거! 합창의 비약적인 발전이 국립의 태동에서 비롯되었다 국립합창단 50년 사는 한국의 합창 역사가 앞으로 100년을 향해 나가는…

[탁계석 칼럼] 세종대왕 626돌 큰잔치 청와대 사랑채의 여민락 후기

[탁계석 칼럼] 세종대왕 626돌 큰잔치 청와대 사랑채의 여민락 후기

백성을 사랑한 세종대왕의 위업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평론가] ‘여민락’ 이름부터 대중화 해야 세종대왕이 훌륭하고 위대하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드시고, 또 여민락 같은 음악을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