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경 쾰른대 박사, 한국예술비평가협회 정회원으로 위촉

노유경 쾰른대 박사, 한국예술비평가협회 정회원으로 위촉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노유경 쾰른대 박사가 한국예술비평가협회 정회원으로 3일 위촉됐다. 그의 풍부한 기자 활동과 이론적 성취를 인정하고 향후 독일을 중심으로 국제적인 활동을 리뷰하고 기록하기 위한 것이다. 탁계석 한국예술비평가협회 회장은…

피아니스트 서혜경씨 한류 K-클래식에 앞장 선다

피아니스트 서혜경씨 한류 K-클래식에 앞장 선다

– 예술의전당서 위촉장 전달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왕성하게 국제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서혜경 씨가 지난 23일 오후 4시 K-Classic 조직위원회(회장:탁계석)로부터 K-클래식 글로벌 아티스트 위촉장을 받았다. 그의…

국립합창단 합창서사시 ‘훈민정음’ 전문가 리뷰

국립합창단 합창서사시 ‘훈민정음’ 전문가 리뷰

– 역사성 살린 탁월한 작품, 세계 무대로 나가야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칸타타의 결정적 작품, 벅찬 감동을 느꼈다 국립합창단의 K-합창 시리즈 3편인 오병희 작곡, 탁계석 극본의 ‘훈민정음’이 12일 저녁 7시 30분 예술의전당 무대…

명품 마스크 기업 (주)코로리본, K-Classic 과 동행한다

명품 마스크 기업 (주)코로리본, K-Classic 과 동행한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명품 마스크 기업인 (주)코코리본이 K-Classic 공식 후원사로 나섰다. 코코리본 신순옥 대표(이하 신 대표)는 사회 공익과 생태환경을 존중하는 기업 정신과 한류의 뉴 노멀(New Normal) 시장개척에 나서고…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 박재성 이사장 창작합창 서사시 ‘훈민정음’ 포스터 휘호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 박재성 이사장 창작합창 서사시 ‘훈민정음’ 포스터 휘호

– 세종대왕의 초대, ‘훈민정음 콘서트’에 대선 후보 초청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K-클래식조직위원회(회장 탁계석)는 오는 10월 12일 한글날(10.9)을 기념해 창작합창 서사시 ‘훈민정음’이 국립합창단에 의해 예술의 전당 무대에서…

<특별 인터뷰> K-News 창간하는 탁계석 회장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고 글로벌 공유도 해야죠”

<특별 인터뷰> K-News 창간하는 탁계석 회장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고 글로벌 공유도 해야죠”

– 뉴노멀의 창의성 새 상품 만드는 공간으로 – 김은정 기자: 갑자기 신문을 창간하시는 배경이 궁금합니다 탁계석 회장: 내년 K-Classic이 10주년입니다. 그간 정신없이 달려오너라 놓친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동안 국립합창단과 칸타타 작품 만드는데…

국립합창단 ‘코리아 판타지’ 매진이 눈앞에

국립합창단 ‘코리아 판타지’ 매진이 눈앞에

‘합하세’ 네이밍 ‘합먹세’로 바꿔야 겠네요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베르디 최고의 명작 레퀴엠과 K-합창 오병희 작곡 코리아 판타지가 한 여름을 뜨겁게 달리고 있다. 한 달 전이지만 레퀴엠 40%에 코리아 판타지 75%가 팔린 상황이어서…

업그레이드 된 합창교향시 ’코리아판타지‘ K-Classic 대표 작품이죠

업그레이드 된 합창교향시 ’코리아판타지‘ K-Classic 대표 작품이죠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지난해에 뜨거운 반응에 감사를 드리며, 올해 오병희 작곡가가 여름내 땀을 흘려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창작이 일회성이란 한계를 벗어나 한국을 대표하는 레퍼토리로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작품이란 작가의 손을…

[탁계석 리포트] K-Classic 날마다 소풍을 시작하며

[탁계석 리포트] K-Classic 날마다 소풍을 시작하며

답답하셨지요? 제주에서 만나요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ᆢᆢ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탁계석 K-Classic 회장 예술은 시선(視線)이 닿는 곳, 신(神)의 선물 천상병 시인은 이…

탁계석 회장, K-클래식 비대면 교류로 시작한다

탁계석 회장, K-클래식 비대면 교류로 시작한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글로벌 시장 개척에 앞장서고 있는 K-Classic 조직위원회가 K-Classic 명예감독으로 위촉된 지휘자 국가에 배너를 공급한다. 1차로 가장 많은 남미 대륙과 유럽의 일부 국가들이다. 파라과이, 브라질, 아르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