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계석 칼럼] 종이를 버려야 지구가 산다

[탁계석 칼럼] 종이를 버려야 지구가 산다

모두가 탄소중립 캠페인에 나서야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 2050년 저탄소운동에 정부가 팔을 걷었다 어쩌면 사람의 습관은 고집과도 같을지 모른다. 익숙해진 것에서 떠나기 싫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몸에 익숙한 것을 버리는 게 귀찮기도 하고 두려움을 느낄 때도 있다. 매우 부정적인 것 중에는 중독성을 갖는 도박, 마약, 알코올 중독…

[탁계석 칼럼] 가곡 상품화의 다양한 방법론은?

[탁계석 칼럼] 가곡 상품화의 다양한 방법론은?

– 학예회식 순서대로 부는 것에서 정서 느끼기 힘들어 –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   창작자의 숱한 가곡들 어디에 있나?  무릇 작곡가라면 누구나 ‘가곡’이란 자산(資産)을 가지고 있다. 모국어를 사용한 대표적 음악 양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헤아릴 수 없으리만치 많은 가곡들은 다 어디에 있을까? 그 절대다수는  작곡가의 서랍에 갇혀 있지 않을까?. 그렇다. 작곡가는 작품을 쓸 뿐이지 소비자인 청중에게 상품으로 전달할 기능을 갖고 있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때문에 사실상의 가곡이 우리 정서를 표현하고는 있지만 대중으로부터 너무 멀어져 있다. 겨우 명맥을 유지하는 것이 동호인 가곡이다. 그러나  보통 동호인의 경우 한 무대에서 18곡 내지 20곡을 부르게 되는데, 이렇다할 기준이 없이 부르는 것이어서, 정서적 흐름을 파악하거나 내용이 깊숙하게 베어들지 못한다. 이렇게 학예회식, 무작위 순서로 부르는 것 이상의 방안은 없는 것일까? 그래서 약간의 드라마로 엮어서 풀어 낸다면 노래와 연관된 사연이나, 문학성으로 또 다른 감동을 연출할 수 있지 않겠는가. 물론 이 같은 시도가 아주 드물게는 있어왔지만 스토리 구성, 예산 경비 등의 문제로 상품 단계로 까지는 발전하지 못했다. 창작자가 혼을 다한 작품들이 일회성 발표에 그친다면 가곡 발전에도 큰 손실이다. 이전 세대의 시절에는 학교에서 가곡을 배웠고, 방송국들이 가곡 운동을 내걸고 나섰지만 세상은 너무 다양하고 빠르게 변모하고 말았다. 지금은 달라진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다양한 SNS를 활용해 가곡 시장의 다변화를 모색해야 할 때다. 세대도 바뀌었고 그래서 소비 계층을 형성하지 못한 가곡이 클래식 울타리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는 것이다. K 가곡 드라마화는 어떤가?  그렇다고 가곡이 사라지는 것은 강 건너 불 보듯 할 수는 없다. 가곡에 새 단장의 옷을 입혀 산뜻하게 신상품으로 출시를 해야 한다. ‘K 가곡 드라마’를 만들어서 상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소비자를 끌어오는 동력이 필요하다. 혼자서 할 수 없는 작업이기에 창작자는 물론 경영자들이 모여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으면 한다. 많은 수익을 내기 위한 가곡 상품화라기보다 어찌해서든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어 내려는 다양한 시선의 융합적 사고가 필요한 때문이다. 길은 하루아침에 나는 것도 아니고 혼자서 만드는 것도 아니기에 힘을 합해야 한다. 하나 분명한 것은 변화를 읽지 못하거나 변화를 실행에 옮기지 못한다면 존재의 이유를 잃는 것과 다름없다. 생존을 위한 치열함이 창작에 바친 열정 못지않게 중요하다. 진정한 소비자가 없는 곳에서 생산은  더 이상의 생산도 출구도 잃는 것이기 때문이다.

[탁계석 칼럼] K 클래식 저작권 진입에 착수한다

[탁계석 칼럼] K 클래식 저작권 진입에 착수한다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 다양한 시각 열어주고, 합리적인 절차와 제도 시스템 필요 어느 것이든 장르의 카테고리가 만들어지고  뿌리가 정착하기 위해서는 진통을 겪는다.  이식되어지는 환경에서의 시차 적응때문이다. 여기서 발생하는 부조화,  오류, 착각, 무지 등이 진행의 걸림돌로 작용한다. 커뮤니케이션의 원활한 소통이 전제되어야 하는 이유다. 실로 오랫동안 저작권은 우리와 먼 암흑처럼…

[탁계석 칼럼] K 클래식 저작권 진입에 착수한다

[탁계석 칼럼] K 클래식 저작권 진입에 착수한다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 다양한 시각 열어주고, 합리적인 절차와 제도 시스템 필요 어느 것이든 장르의 카테고리가 만들어지고  뿌리가 정착하기 위해서는 진통을 겪는다.  이식되어지는 환경에서의 시차 적응때문이다. 여기서 발생하는 부조화,  오류, 착각, 무지 등이 진행의 걸림돌로 작용한다. 커뮤니케이션의 원활한 소통이 전제되어야 하는 이유다. 실로 오랫동안 저작권은 우리와 먼 암흑처럼…

K 클래식 제1 창작 전진기지 전주로 확정

K 클래식 제1 창작 전진기지 전주로 확정

– K클래식 K팝의 아버지로서 문명사에 새 길을 창조해 내자 화이팅!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전주 아기별꽂 휘게 하우스에서 1박 2일 워크숍 K 클래식 제1 창작 전진 기지가 전주로 확정되었다. K 클래식이 무엇인가? 일반인들에게 묻는다면 현재로선  거의 응답이 없을지 모른다.  아직 일반인들에겐…

[탁계석 칼럼] 온라인 미술관 시대 ‘펀(fun)&판(pan) 갤러리’ 탄생

[탁계석 칼럼] 온라인 미술관 ‘펀(fun)&판(pan) 갤러리’ 탄생해

▲사진=K클래식조직위원회가 만든 ‘펀(fun)&판(pan) 갤러리’ 엠블럼 ⓒ강남 소비자저널 미술과 음악이 만나 융합 콘텐츠 생산 시너지 부를 것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 Ai 와 디지털, 메타버스 시대로 세상이 급변하고 있다. 예술 전 장르들이 이를 급속하게 수용하면서 통섭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가져 오고 있다. 예술사를 선도해 온 미술과 만나야 변신할…

[정브레인노트]화덕09피자는 기억에 남을 맛이다

[정브레인노트]화덕09피자는 기억에 남을 맛이다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케이클래식 탁계석(음악 평론가/한국예술비평가회) 회장(이하 탁 회장)은 1월 3일(수) 오후 1시경  서울시 서초구 소재 화덕영구피자 본사를 찾아 화덕 오븐기를 개발한 화덕영구피자 박영구 행정대표(이하 박 대표)와 만났다. “K피자, 맛의 승부를 걸다. 우리 맛이 세계의 입맛으로~~~ 토종 피자 하나가 새로운 세상을…

케이클래식 탁계석 회장 화덕영구피자 사장 만나다

케이클래식 탁계석 회장 화덕영구피자 사장 만나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케이클래식 탁계석(음악 평론가/한국예술비평가회) 회장이 지난 3일(수) 오후 1시경  서울시 서초구 소재 화덕영구피자 본사를 찾아 화덕 오븐기를 개발한 화덕영구피자 박영구 행정대표와 만났다. [일문일답] 탁 : 최고 중요한 게 맛이죠? 박 : 어떤 음식이든지 맛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신속하게 따뜻하게 맛을…

‘펀(fun)&판(pan) 갤러리’미술과 음악의 융합으로 K클래식과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설 터

‘펀(fun)&판(pan) 갤러리’미술과 음악의 융합으로 K클래식과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설 터

– 미술 시장의 급격한 환경 변화와 우수한 작가 선정에 주력할 터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사진=미술과 음악의 융합 현수막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업무협약서 ⓒ강남 소비자저널 업무 협약( MOU )  속도가 경쟁력인 시대에 트렌드의 변화 또한 매우 신속하고 다양합니다. 예술 장르 역시…

화덕영구피자 음악 평론가와 만나다

화덕영구피자 음악 평론가와 만나다

▲사진=탁계석 회장의 질의에 답하고 있는 박영구 대표 ⓒ강남 소비자저널 – 화덕영구피자 예술과 융합해 시장 개척에 나선다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지난 3일(수)오후 1시경 케이클래식 탁계석(음악 평론가/한국예술비평가회) 회장이 서울시 서초구 소재 화덕영구피자 본사를 찾아 화덕 오븐기를 개발한 화덕영구피자 박영구 행정대표와 만나 일문일답 시간을 가졌다. ▲사진=인터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