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수 칼럼] 근로감독 사례로 본 기업의 대응 방안

[정봉수 칼럼] 근로감독 사례로 본 기업의 대응 방안

▲사진=정봉수 노무사, 강남노무법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최근 노동자 친화적인 정권이 출범함에 따라 기업에 대한 근로감독이 강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의 사전 준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우리 노무법인…

[정봉수 칼럼] 업무상 사망사건과 후속조치 사례

[정봉수 칼럼] 업무상 사망사건과 후속조치 사례

▲사진=정봉수 노무사, 강남노무법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산재사망사건이 발생하면 사용자는 관련법에 따라 유가족에 대해 필요한 조치 등을 신속하고 적절하게 해야 한다. 근로자가 업무수행 중 사고로 인하여 사망한 경우,…

[손영미 칼럼] ‘문화는 국가의 성장동력이다’ 5대 문화강국 실현과 K-컬처 시장 전망

[손영미 칼럼] ‘문화는 국가의 성장동력이다’ 5대 문화강국 실현과 K-컬처 시장 전망

▲사진=손영미 극작가 & 시인 & 칼럼니스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손영미 칼럼니스트] “문화는 국가의 소프트파워이자 경제의 미래입니다.” 현정부는 대한민국을 세계 5대 문화강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단순히 한류 열풍에…

[정봉수 칼럼] 비자발적 사직서 제출은 부당해고다

[정봉수 칼럼] 비자발적 사직서 제출은 부당해고다

▲사진=정봉수 노무사, 강남노무법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근로관계를 종결하는 데에는 근로자가 스스로 그만두는 사직과 사용자의 일방적 의사표시인 해고로 구분된다. 사직은 근로자가 스스로 사직 의사표시를 하고 그만 두는…

[정봉수 칼럼] 단체협약에 따른 정리해고 제한 규정

[정봉수 칼럼] 단체협약에 따른 정리해고 제한 규정

▲사진=정봉수 노무사, 강남노무법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이하 “정리해고”라 함)는 회사가 긴박한 경영상 이유가 있을 때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자를 해고하는 것이다. 이러한 정리해고는 근로자…

[정봉수 칼럼] 임산부 근로자의 부당해고 사례와 시사점

[정봉수 칼럼] 임산부 근로자의 부당해고 사례와 시사점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젊은 부부가 3개월 전에 갓난아이와 함께 사무실에 찾아왔다. 방문 사유는 회사에서 3년 6개월 근무했는데, 최근 ①해고되었고, 그후 두 달이 지났는데 아직 퇴직금을 받지 못했다는 것이었다. 사실관계를 살펴보면, 이…

[손영미 칼럼] 안톤 체홉의 인간학 침묵으로 무너지는 삶, 그럼에도 살아간다

[손영미 칼럼] 안톤 체홉의 인간학 침묵으로 무너지는 삶, 그럼에도 살아간다

▲사진=손영미 극작가 & 시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손영미 칼럼니스트] 오늘은 오랜만에 대학로로 마실 나와 평소 아끼는 작가 ‘안톤 체홉’의 작품을, 친애하는 배우의 초대로 관람했다. 늘 민낯으로 삶을 묻는 공연장 무대는 나를 살아있게…

[정봉수 칼럼] 사이닝 보너스가 임금인지 여부 판단

[정봉수 칼럼] 사이닝 보너스가 임금인지 여부 판단

▲사진=정봉수 노무사, 강남노무법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최근 사이닝 보너스 조항의 효력에 대해 기업으로부터 문의가 들어왔다. 연봉의 30%를 사이닝 보너스로 정하고, 첫해의 1월 급여일에 보너스의 50%를 지급하고,…

[정봉수 칼럼] 모성보호를 위한 육아휴직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정봉수 칼럼] 모성보호를 위한 육아휴직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진=정봉수 노무사, 강남노무법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우리나라는 모성과 관련하여 헌법에 의한 명시적 보호규정과 노동법에 의한 실천적 보호규정을 두고 엄격하게 모성을 보호하고 있다. 이러한 법률적 보호규정에도 불구하…

[ 조희철 칼럼/리더쉽] 다가올 AI 시대에 리더의 역할은 무엇인가?

[ 조희철 칼럼/리더쉽] 다가올 AI 시대에 리더의 역할은 무엇인가?

[강남 소비자저널=조희철 칼럼니스트] 며칠 전 카페에 앉아 있노라니 잔잔하게 흐르는 옛 음악을 들으며 잠시 젊은 시절에 느꼈던 감정의 흐름을 되짚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왠일인지 기분이 들뜨고 흥분되었던 예전의 마음이 되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